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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2 내면의 발견과 신비체험
  2. 2019.07.01 7월의 시작
  3. 2019.06.28 인간퇴화와 미래생물학
  4. 2019.06.27 내안에 괴물

내면의 발견과 신비체험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9. 7. 2. 06:4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20190702

 

 

 

 

 

 

 

 

 

 

개구리의 존재는 연못을 떠나서

 

 

 설명할 수 없다...

 

 

 

 

연못이 마르면 개구리는 결국

 

 

운명을 함께한다.

 

 

 

보여지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은

 

 

개구리와 연못을 분리한다.

 

 

 

 

 

 

 

 

 

 

 

포즈윈 수련을 하면서 신비체험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평균을 보아도 50%는

 

 

넘는 것 같습니다...

 

 

 

 

수련중 일어나는 치유작용과 망상의

 

 일종인 마경은 다릅니다.

 

 

 

 

이성으로 설명이 안되는 내안에 경험이

 

 

인식가능한 이성으로 다시 인식되면

 

 

통합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일어났을때 꽃놀이처럼 구경만

 

 

해서는 안되고 철저히 체험하지만

 

 

빠지지 않는 태도...

 

 

 

 

포즈윈 수련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 말하기

 

 

 어려운 가벼움과 편안함이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아~ 저렇게 개성이 강한데 저 사람이 언제

 

 

변할까...?

 

 

 

 

확신하기 주저하는 상태에서 예상외로 급격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있기는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지금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란

 

 

생각이 크기도하고...

 

 

 

수련의 성과도 좋고 여러가지 주변정리도 

 

 

마무리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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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작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9. 7. 1. 07:1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701

 

 

 

 

 

 

 

 

 

 

 

눈떠보니 벌써 7월이다.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다니...

 

 

 

 

올해는 새로운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왔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 놀랍기만 하다.  

 

 

 

 

어제는 6월의 마지막 날... 새로운 다짐으로 수련에

 

 

임했습니다.

 

 

 

 

시간이 이대로 흘러버린다면 머지않아 후회가

 

 

있을것 같아 더 시간을 아끼고 수련과 연구에

 

 

매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오늘 수련에 참여한 사람들은 집중력이 향상되어서

 

 

 수련의 묘미를 스스로 느끼는 단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깊은 이완감보다 깊은 안정감에 가까운데

 

 

경험하지 않으면 가늠이 안되는

 

 

충족감 입니다.

 

 

 

 

 

 

 

 

 

 

 

살아가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배가 바다에 있을때 방향이 있으면 항해이고

 

 

방향이 없으면 표류입니다.

 

 

 

 

아무리 엔진이 정상으로 움직이고 배가 전진하더라도

 

 

방향이 없으면 표류... 그 결과는 결국 난파상태죠.

 

 

 

 

방향을 정한뒤 시간은 항해이고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표류입니다.

 

 

 

 

오늘은 7월의 첫날입니다.

 

 

아직 방향을 정하지 않았다면 늦지 않았으니 시도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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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퇴화와 미래생물학

행복의 일곱날개/사랑 2019. 6. 28. 06:4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28

 

 

 

 

 

 

 

 

 

인간의 내부자제력은 무엇에 관한 극기를

 

 

연습함으로 만들어진다기 보다는

 

 

상호존중으로 증가한다.

 

 

 

상호존중의 원리와 소통증가 그리고 인류적

 

 

협력이 인간 뇌의 자기조절력을

 

 

결정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소통의 대상은 반드시

 

 

생물학적 대상을 말하고

 

 

 있음이 중요하다.

 

 

 

사람과 소통하는 대신에 귀신이나

 

 

관념과 소통하는 것은 

 

 

반대의 결과를 부른다.

 

 

 

 

 

 

 

 

 

 

요즘 시대는 무리지어 있으나 관계는 경계하는

 

 

신고립의 시대입니다.

 

 

 

 

모든것을 권리와 인권의 관점으로 바라보니

 

 

결과적으로 서로는 서로에게 스스로 족쇄를 주고 받은

 

 

불편한 개인들이 되었습니다.

 

 

 

 

또다른 측명에서 개인이 개인과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리스크가 너무 커진 탓도 있겠지만

 

 

 

 

사람이란 대상보다 불평도 없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일방적으로 관계를 맺는 상호반응 보다는

 

 

 

 

사용이 편리한 기계와 관계가 익숙해지면

 

 

인간두뇌가 퇴화되고 있습니다. 

 

 

 

 

미래생물학은 이점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데 실제로 다가온

 

 

 뇌의 퇴화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관계가 단절될수록 생활은 소통의

 

 

관계에서 고립으로 변화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도파민 뇌회로는 보상을 위해서 초자연적 대상을 찾거나 

 

 

비정상적 모험속으로 자신을 가두게 됩니다.

 

 

 

상호존중의 마음과 친절한 마음 그리고 소통하려는

 

 

마음이 자율신경계를 회복시키고

 

 

 

감정적인 균형을 만들어주며 행동과 행동사이에

 

 

멈춤기능을 활성화 합니다.

 

 

 

관계와 관계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

 

 

결국 자신의 중간 전두엽에 이처럼 영향을

 

 

주고있다니 놀라운 발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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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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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괴물

일상을 새롭게/숨을 새롭게 2019. 6. 27. 07:34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27

 

 

 

 

 

 

 

 

 

 

시간과 함께 묻혀버린 기억이 드러날때

 

 

신체화 반응으로 나타난다.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미완의 통제불능의

 

 

에너지들...

 

 

 

그래서 우리들에게 이것을 다룰 다양하고 많은

 

 

 수단이 필요하다...  

 

 

 

 

 

 

 

 

 

 

 

요즘은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이란 밥에 뜸이

 

 

들어가는 시기란 생각이 큽니다.

 

 

 

 

 

어제 우리가 수련한 " 단순함을 이겨내는 힘 "

 

 

흥미에는 빠지기 쉽지만 단순함은 벗어나고자

 

 

하는 조급한 마음을 보았고...

 

 

 

 

프로그램의 힘을 얻어서 단순함을 깊은 평정으로

 

 

이끌어갔습니다... 참 놀라운 현상

 

 

 

 

안개속에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친구가 적인지

 

 

적이 친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몸을 낮추고

 

 

안개가 걷히기 기다리는 마음과 같습니다.

 

 

 

 

전날의 수련이 잘되면 다음날 부담이 큽니다.

 

 

최소한 전날 만큼은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마음의

 

 

 

 

짐같은 것인데 이것도 평정의 대상임을 알지만

 

 

마음대로 안되는것이 우리 마음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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