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1
깨어있어야 할때 잠드는 기면
잠자야할때 깨어있는 불면...
둘은 조화를 필요로하지만
서로는 필요로하는 양극단에
놓여있다...
너무 배고파도 너무 배불러도 안되는게
세상의 이치라면
열쇠는 결국 中이 아닐까...?
그래서 평범한 행복이란 中에
행복이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1
깨어있어야 할때 잠드는 기면
잠자야할때 깨어있는 불면...
둘은 조화를 필요로하지만
서로는 필요로하는 양극단에
놓여있다...
너무 배고파도 너무 배불러도 안되는게
세상의 이치라면
열쇠는 결국 中이 아닐까...?
그래서 평범한 행복이란 中에
행복이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0
비타민씨 대부분이 흡수되지 못하고 위에서
파괴되듯 좋은 생각 대부분도 낡은 생각에
의해서 오염된다.
우리의 가장큰 착각은 사물에 관한 사람들의 생각이
비슷할 것이란 믿음이 있다.
사물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일반적 시각과 대중적
시각이 있는데 후자는 위험하다.
어쩌면...
찬란한 보석을 찾기보다 눈앞에 돌맹이를
그대로 바라보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외부에서 수많은 방법을 구하고 있지만 결국은
자기 생각대로 재단하고 해석하므로 전과 다를바 없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07
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쉬어야 할 완벽한 조건이 주어져 있지만
몸은 실제로 쉬지 못하는 상태
집에서 누워 있어도... 남태평양 해안가에
누워있어도 정작 몸은 쉬지 못한다.
휴가가 주어지면 마음껏 노는 사람들이 있지만
휴가가 주어져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체노동후 쉼은 시간이 약이지만
복잡한 정신노동후 쉼은 쉰다는 개념이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이 일렬로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상태가 있습니다.
정답을 찾기 무섭게
또다른 문제가 대기하고 있는 일의 특성속에 놓여진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포즈윈 한남에 방문한 같은 유형의 사람들 대부분
몸중력 형태에 어긋남이 발견됩니다.
대단히 희망적 발견입니다.
心身論의 관점으로 보아서 남은 과제가 있다면
心身중 무엇을 우선 적용하여 접근할 것인지를
남겨둔 상태입니다.
우리일에 보람이 있다면 한번의 공간수정으로
열감과 함께 강력한 수련효과가 드러난다는
사실입니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05
말과 언어는 조금 다르다.
말이란 개인적 감정이 중심이지만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 중심이다.
사과는 언어이지만
맛대가리 없는 사과는 말이다.
말은 비이성적이지만 언어는 이성적이다.
공인은 언어중심의 의사소통을 해야되며 사교
모임이 아닌 경우 말을 해서는 안된다.
개인 SNS에 언어라고 생각하는 말을 올리고
구설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말과 언어를 오해하면서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다.
요리사들은 음식에 맛을 결정하는
가장큰 요인이 싱싱한 재료임을 알고 있습니다.
정성이나 기술은 싱싱한 재료위에 추가되어야 할
차선입니다.
좋은 말의 재료는 감각입니다.
언어의 적합한 활용은 감정의 균형을 따르고 있습니다.
포즈윈 한남에서 어제 야경수련은 감각이 언어를
통하면 공감의 마술이 된다는 평범한 뜻을 깨우친 수련
수고많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