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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02 2019년 풍선을 날리는 마음
  2. 2018.12.31 다가서야 할 현재 2019년
  3. 2018.12.28 잠긴감각
  4. 2018.12.27 허용과 침묵

2019년 풍선을 날리는 마음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9. 1. 2. 06:0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102

 

 

 

 

 

 

 

 

 

 

 

 

1월 1일 해뜨는 것을 보려고 산에 올랐다...

 

 

해가 뜸과 동시에 날아오르는 풍선을 보면서 일어난  생각...

 

 

 

하늘을 향해서 날아오르는 풍선이 기대를 날리고 실천을 부르는

 

 

 

것이라면 좋겠다.

 

 

 

날아오르는  풍선이  우리  마음속에   희망을  날려버리는 것이

 

 

아니면 더욱 좋겠다...

 

 

 

그래서 새해의 첫 글은 기대와 실천이라면 적당하지 않을까... ? 

 

 

 

 

 

 

 

 

 

올해는 60년만의 황금돼지의 해라고 한다...

 

어렸을때 기억으로 보면 돼지저금통은 붉은색과 노란색

 

두 종류가 대세였는데 그 이유가 궁금했었다... 역학적인

 

의미가  포함된 것은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황금돼지가 재물과 복이란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캐릭터를 현실이라고 하며 우리의 현재

 

인식을 흐리게 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신년의 출발을 막연한 기대로 이끌어 가는 것 보다는 무엇

 

이 부족했고 앞으로 어떤 것을 실천해야 하는지 궁리하는게

 

필요하다.

 

 

 

황금돼지.... 노란돼지.... 누런돼지 그것이 무엇이라도 실천이

 

 

빠져있다면  나와 무슨상관이 있겠는가...?

 

 

 

꿈을 더 꾸고 싶은 어떤 분들에겐 분위기를 깨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주변이 그리 녹녹하지만  않다...

 

 

 

그래서 새해부터 아련한 기대를 부추기는 것 보다는 냉철한

 

 

실천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기대에는  2가지 속성이 있는데 막연함속에 기대와 실천속

 

 

기대가 그것입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의 행동습관에 대한 반성이 없으면서

 

 

기대만 있는것...

 

 

 

반성을 통해서 행동습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달라진 결과

 

를 기다리는 것...

 

 

 

당연하게도 기대의 본래 뜻과 어울리는 것은 두번째입니다.

 

 

내가 지금의 현실에서  어떤 노력을  개선하고  실천하므로

 

 

어떤 기대가 실현될 것인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올해가 황금돼지의 해라고 나의 기대가 더 빠르게 실현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렸으면 합니다.

 

 

 

기대가 실망이 되는 것과 기대가 희망이 되는 것은 다릅니다.

 

 

새해에 모든분들이 실천과 개선을 통하여 막연한 기대를 벗고

 

 

희망이 되는 기대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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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다가서야 할 현재 2019년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8. 12. 31. 07:24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31

 

 

 

 

 

 

 

 

 

 

 

 

우리삶을 실제로 지배하고 있는 미래이해력이란 현상...

 

 

어쩌면 시간이란 마음의 오해에서 일어나는 현상...

 

 

 

 

실제로 존재한다기 보다는 어떻게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

 

 

 

때로는 자유롭고 한편으로 자기속박의 뿌리로 작용하는 것...

 

 

 

 

다가서려는 마음으로 맞이하면 내가 주인으로 살지만...

 

 

 

다가오기를 바라는  기대만 있다면 노예가 되기도 하는것...

 

 

 

그래서 시간이해는 주인과 노예의 갈림길이다.

 

 

 

 

 

 

 

 

 

 

 

2018년 마지막 휴일에 들렸던 시간박물관...

 

 

그냥 지나치려다 Time이란 말에 묘하게 끌림이 있었습니다.

 

 

 

 

물리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은 인간이 시간을 이해는 방식에 따라서

 

 

삶의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는 결과를 발견했습니다.

 

 

이보다 묘하고 신비한 현상이 있을지...

 

 

 

 

시간...?

 

 

먼저 다가서면 자유가 주어지고 ...

 

 

다가오기를 기다리면 결정된 미래를 받게되고... 나는 배제되는 것...

 

 

 

 

오늘 12월 31일 사람들은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2가지 방식의

 

 

시간경험을 할 것입니다.

 

 

 

 

미래로 다가서는 2019년과 ,  어떤 미래 2019년이 나에게로 다가오길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미래로 다가서는 방식의 시간은 현재중심의 삶으로 이끌어 가지만

 

 

어떤 미래로 다가오는 시간은 현재를 삭제하므로 시간혼선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현재를 삭제한 삶이란 과거와 미래만으로 경험을 구성하면서

 

 

살게 되는데 미로속에 갇힌 삶입니다... 예언과 주술에 갇힌 삶

 

 

 

 

2019년을 향해서 나가는것...

 

 

2019년을 수동적으로 맞이하는것...

 

 

무엇이 진실을 담고 있을까요...?

 

 

 

 

다가선 2019년과 다가온 2019년이란 단순한 시간형식이 아닌

 

 

경험과 삶을 구성하는 강력한 동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로부터 시간이 나가는 것은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무의식을

 

 

만들고... 나는 어떤 미래로 떠나 있고 그곳으로 시간이 다가오는

 

 

 

설정은 혹세무민의 시간인식... 운명론이나 초자연적 존재를 향해

 

 

손짓하는 근본적 이유가 우리 내부에 작동하는 시간인식력 때문...

 

 

 

 

 

 

 

 

 

 

박물관을 나와 막 떠오른 생각을 노트에 기록하면서 들렸던

 

 

까페입니다... 지금 기록한 내용은 여기서 정리한 글입니다.

 

 

 

 

30일 토요일 오전수련은 공식적인 2018년 마무리 수련이었고

 

 

긴 여름을 보내고 추수를 하려는 농부의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

 

 

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다가서서 만나야 할 시간 2019년...

 

 

과거와 미래만으로 조합된 시간의 오해가 현실의 오판들을 불렀

 

 

습니다.

 

 

 

하나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면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현재가 중심이된 삶을

 

 

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뛰어난 글은 아니지만 일년간 포즈윈 글을 사랑하고 함께 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모두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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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잠긴감각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2. 28. 06:1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8

 

 

 

 

 

 

 

 

 

 

 

어제 저녁수련은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춥다는 한파가 피부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말이라 수련하고 싶은 회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강추위에도

 

 

만석입니다...

 

 

 

 

한 공간에 사람이  많다는 것은 때에 따라서 불편을 느끼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추운날은 " 너 참 대단하다라는" 말처럼 서로에게

 

 

격려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 띵 ~ "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 수련을 알리는 종소리가 더 맑아짐을 느낍니다.

 

 

 

 

오늘수련은 공간분리와 시각을 안으로 맞아들이는 수련입니다...

 

 

중력수련을 통하여 강화의 방법으로 하루의 피로를 제거합니다...

 

 

 

 

 

 

 

 

 

 

달빛에 소리없이 사뿐히 내려앉는 눈송이처럼 거친 마음은 잔잔히

 

 

안으로 가라앉았습니다...

 

 

 

주변은 높은 산을 올랐을때처럼 적막하고... 알수 없는 평화로움이

 

 

캡슐처럼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밖을 향한 투쟁이 안을 향한 평화로 완전히 전환되면 또다른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고독함과 고요의 차이를 언어로도 설명할 길이 없지만...

 

 

중력수련을 통해서 고요를 경험하고나면  설명을 위한 말이 불편함을

 

 

알게되고... 

 

 

 

 

무엇으로 충족되지 않은 공허감은 중력수련으로 채워짐을 넘어서서

 

 

공허의 성질마저 변화되었습니다...

 

 

 

 

 

 

 

 

 

 

수련후 눈의 분리에서 분리가 안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감각사용 방식에서 시각에 집착하는 현상이 드러난 것

 

 

입니다.

 

 

 

 

대부분 생각이  과잉된  사람들에게  보이는 생각을 분리하기

 

 

어렵다는 것...

 

 

 

오른에 집중하려 하지만 왼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반복된 시도로 집착을 약화시키면 오른이던 왼이던 온전하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수련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버립니다...

 

 

어제 우리는 재미와 흥미 그리고 건강과 열정이 넘치는 몸과  마음까지...

 

 

 

 

추위를 느낄 겨를도 없이 편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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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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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과 침묵

행복의 일곱날개/허용 2018. 12. 27. 04:0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7

 

 

 

 

 

 

 

 

 

 

 

모두를  경험해야 선택의 평안이 있다...

 

 

수련으로 평안을 구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평안을 구해서 불안을 잠재우려 하려는 시도는  한번도

 

 

성취되지 않았다...

 

 

 

모두를 경험하고 스스로 허용하면 평안은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이다.

 

 

 

 

 

 

 

 

 

 

눈 앞에서 잡힐듯 했으나  잡지 못했고...

 

 

 

한치앞에 열릴듯 열리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누구나 좋다고 다가서려하거나  싫다고 회피하려 했었던 노력이

 

 

있었지만...   

 

 

 

균형이란 空함의 조화이고 허용이란 그것을 열어둘 열쇠입니다.

 

 

모두가 칭송할때 어리석음을 알아야하고... 모두가 비난할때 칭송을

 

 

알아야하는데  허용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의지와 선택이라면 좋아함과 싫어함 중에 하나이며 " 허용 "

 

 

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모두가 지금보다 평안하고 행복할 열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허용을 알기 위해서 침묵이 필요하고 침묵의 동력은 허용으로 갈무리

 

 

되고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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