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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일곱날개'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9.06.28 인간퇴화와 미래생물학
  2. 2019.06.19 삶과 생활의 충돌
  3. 2019.06.14 두개의 마음
  4. 2019.06.13 큰 마음

인간퇴화와 미래생물학

행복의 일곱날개/사랑 2019. 6. 28. 06:4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28

 

 

 

 

 

 

 

 

 

인간의 내부자제력은 무엇에 관한 극기를

 

 

연습함으로 만들어진다기 보다는

 

 

상호존중으로 증가한다.

 

 

 

상호존중의 원리와 소통증가 그리고 인류적

 

 

협력이 인간 뇌의 자기조절력을

 

 

결정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소통의 대상은 반드시

 

 

생물학적 대상을 말하고

 

 

 있음이 중요하다.

 

 

 

사람과 소통하는 대신에 귀신이나

 

 

관념과 소통하는 것은 

 

 

반대의 결과를 부른다.

 

 

 

 

 

 

 

 

 

 

요즘 시대는 무리지어 있으나 관계는 경계하는

 

 

신고립의 시대입니다.

 

 

 

 

모든것을 권리와 인권의 관점으로 바라보니

 

 

결과적으로 서로는 서로에게 스스로 족쇄를 주고 받은

 

 

불편한 개인들이 되었습니다.

 

 

 

 

또다른 측명에서 개인이 개인과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리스크가 너무 커진 탓도 있겠지만

 

 

 

 

사람이란 대상보다 불평도 없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일방적으로 관계를 맺는 상호반응 보다는

 

 

 

 

사용이 편리한 기계와 관계가 익숙해지면

 

 

인간두뇌가 퇴화되고 있습니다. 

 

 

 

 

미래생물학은 이점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데 실제로 다가온

 

 

 뇌의 퇴화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관계가 단절될수록 생활은 소통의

 

 

관계에서 고립으로 변화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도파민 뇌회로는 보상을 위해서 초자연적 대상을 찾거나 

 

 

비정상적 모험속으로 자신을 가두게 됩니다.

 

 

 

상호존중의 마음과 친절한 마음 그리고 소통하려는

 

 

마음이 자율신경계를 회복시키고

 

 

 

감정적인 균형을 만들어주며 행동과 행동사이에

 

 

멈춤기능을 활성화 합니다.

 

 

 

관계와 관계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

 

 

결국 자신의 중간 전두엽에 이처럼 영향을

 

 

주고있다니 놀라운 발견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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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삶과 생활의 충돌

행복의 일곱날개/환희 2019. 6. 19. 06:5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9

 

 

 

 

 

 

 

 

 

 

 

생활과 삶은 부모는 같지만 성격이 전혀 다른

 

 

형제를 닮았다...

 

 

 

 

삶과 생활의 관점에서 스트레스가 혼동되면

 

 

문제를 보지 않고 답을 구하는 상태...

 

 

 

 

생활은 답을 찾지만 삶은 답을 찾으려하면 다시

 

 

생활이 되어버린다...

 

 

 

 

 

 

 

 

 

 

선생님...!

 

 

요즘 고민이 있어서요...?

 

 

 

뭐가요...

 

 

그냥 다 꼴보기 싫어요...

 

 

 

 

그게 고민인가요...

 

 

예...!

 

 

 

 

저도 포함되나요

 

 

.... ?

 

 

 

 

 

이야기를 듣고 나면서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생활과 삶의

 

 

충돌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인사동 거리에서 비누방울을 크게 만들어

 

 

공연하는 분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둘러싸 즐거워하면서도 길거리 공연처럼

 

 

돈을 바구니에 넣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불만이 생기면 생활입니다.

 

 

 

 

어떤 사람이 들판에가서 비누방울을 날립니다.

 

 

몇시간이고 꽃들과 함께 비누방울을 날리는데

 

 

 

 

누가 본다거나 어떤 보상에 게의치 않고 즐기는대로

 

 

환희를 느끼면서 그냥 날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삶입니다.

 

 

 

 

참... 할일없다...

 

 

차비 들여서 비누방울 준비해서 고작 꽃들을 관객으로

 

 

사용료도 안내고 바람을 빌려서 터질 비누방울을 날리고

 

 

왔데... 삶이 생활이 되는 순간입니다.

 

 

 

 

 

 

 

 

 

 

컵에 물을 담는 것은 생활입니다.

 

 

 

 

 

 

 

 

 

필요없는 것을 되돌려 주는 것은

 

 

삶입니다.

 

 

 

 

컵속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필요할때 마시고 필요없는 것은 되돌려주는 것...

 

 

 

 

어제 상담을 했던 분은 무소유를 확대해석해서

 

 

삶과 생활이 충돌상태로 고민하고 있었던 것...

 

 

 

 

컵을 비워두는 것을 궁극의 상태로 잘못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생활이 삶의 관점으로 해가 되는 것

 

 

으로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컵에 물을 담아야 합니다.

 

 

치열하게 담도록 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이상한 관념이 변질이 되어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개인적으로 무소유를 해석하자면

 

 

어떤 사람은 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데 개와 고양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뒷일들이 불편해서 키우지 않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개똥을 치우고 개에게 옷을 맞추고

 

 

썬그라스까지 끼워주고 좋아합니다.

 

 

 

 

이것을 개과 고양이를 미워해서라고 해석한다면

 

 

오해와 갈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무소유도 개와 고양이를 키우거나 키우지 않는 것과

 

 

같아서 행위가 아니라 마음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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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두개의 마음

행복의 일곱날개/내관 2019. 6. 14. 08:0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4

 

 

 

 

 

 

 

 

 

 

안되는 결정을 반복하거나

 

 

같은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답습하는 사람들...

 

 

 

 

놀랍게도 반복하고 있지만 자신은

 

 

다르다고 느낀다는 점이다.

 

 

 

 

외적인 자극과 내부적인 요구가 충돌하고

 

 

있지만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수련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수련생들의 마음상태가 전달되는 경우입니다.

 

 

 

화, 불안, 기타의 감정들이 수련상태에서는

 

 

확연히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습관적인 상태가 고착되어서 어떤 경험이

 

 

감정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늘 그런 감정을

 

 

깊은 곳에 담고 오는 분도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대부분 수련에 어느정도 진도가

 

 

나가고 나면 신체화 반응으로 전환이 일어납니다.

 

 

 

 

전환은 물리적으로는 냉감 또는 열감의 증폭

 

 

일정시간 통제불가의 눈물, 특정한 무의식을 해소하는

 

 

몸짓이었습니다.

 

 

 

 

나누어진 두개의 마음이 하나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하는 일도 전보다 훨씬 잘되고 표정되 맑아지고 

 

 

밝아집니다.

 

 

 

알아차림으로 세계를 받아들이는 조절시스템이

 

 

정비되지 않으면 자극된 마음과  본래의 마음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납니다.

 

 

 

뭘해도 불만족한 상태가 되는 것인데 이것을 푼다고

 

 

쇼핑, 놀이, 여행을 하지만 결국 해소되지

 

 

않습니다.

 

 

 

만족의 관점에서 만족할  대상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진 마음 사이에 소통이 중요합니다.

 

 

 

 

같은 원리를 일상에 적용해도 매우 유용한데

 

 

명품가방이 쇼윈도에 보였을때 충동적 마음이 그것에

 

 

끌리는 순간... 반대의 마음은 불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때 언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  이것이 과연 지금 필요한가...? "

 

 

질문을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쇼윈도에서 물건에 끌리는 마음이 있었다면

 

 

이면에 소외된 마음도 있을 것인데 의식적으로

 

 

두마음 모두를 소통시키는 것입니다.

 

 

 

 

 

어제수련도 같은 원리를 염두하고 호흡수련과

 

 

중력수련을 적용하였고 참여자 모두 만족하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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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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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마음

행복의 일곱날개/사랑 2019. 6. 13. 06:4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613

 

 

 

 

 

 

 

 

 

 

꽃이 반가운 것은 꽃이 좋아서가

 

 

아니다.

 

 

 

사람이 반가운 것 또한 사람이

 

 

좋아서가 아니다.

 

 

 

꽃이 반갑고 사람이 반가운 것은

 

 

마음이 반가움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진심은 안에 있으며

 

 

우리가 진심을 느끼는 것은 그것이

 

 

안에 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사랑을 배우지 못한 사람의

 

 

정의는 위험합니다.

 

 

 

사랑이 바탕이되고 그 위에 정의가 있어야

 

 

정의입니다.

 

 

 

 

옳음에 바탕을 두고 그름을 본다면 당연히

 

 

그름이지만 스스로 옳아 보이고...

 

 

 

 

옳다는 자기 그름에 바탕을 두고 끌어온

 

 

정의는 폭력이 되지만 우리는 스스로

 

 

느끼지 못합니다.

 

 

 

 

나의 어린시절

 

 

사랑을 모르고 정의에 불탔던 어리석은때...

 

 

 

 

 

두려움조차 없었는데 이것 또한 열등감과 쾌락의

 

 

변형임을 깨닫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보니

 

 

그름에 바탕을 둔 옳음이었습니다.

 

 

 

 

세상은 참 오묘합니다.

 

 

없다가도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가도 갑자가 사라집니다.

 

 

 

 

있음의 기쁨뒤에 상실의 괴로움을 알아차리는 것이 수련이라

 

 

했는데 아직은 여기까지 모르겠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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