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320
자기를 잃어버린것...
굳어버린 자기감정의 상태...
감정이 순환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삶이
정체되었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삶이 정체된 결과는 가까운 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위기가 다가온다는 뜻이다.
동물은 덪에 걸려서 갇히지만 인간은 감정에
걸려서 갇힌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320
자기를 잃어버린것...
굳어버린 자기감정의 상태...
감정이 순환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삶이
정체되었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삶이 정체된 결과는 가까운 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위기가 다가온다는 뜻이다.
동물은 덪에 걸려서 갇히지만 인간은 감정에
걸려서 갇힌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214
어떤 신경학자가 발견한 사실에 의하면
과거가 기억된 뇌부위의 손상으로 과거기억을
잃어버린 사람은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신경과학의 또다른 발견에 따르면 감정이
현재를 지배할때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효과가
발생한다.
기억부위의 뇌손상과 부정적 감정의 지배상태가
같은 결과를 만들고 있다.
미래를 꿈꿀수 없다면 현재삶의 의미가 없고
현재삶에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의미있게
기억될 과거도 불필요하다는 것...!
그것은 결국 미래를 포기한 상태로 생물학적인
반동에 의해 예정된 삶을
살게된다는 뜻이다.
미래의 상상은 과거기억이 없다면 불가하다는
신경과학의 발견을 보았을때 미래란 예정된
과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경과학의 발견을 기초로 바라본다면
한마리 돼지를 보았을때 생각이 돼지생각인지...
돼지가 했기 때문에 돼지생각인지 자세히 살피면
생각이 돼지란 곳에 한표 던진고 싶다.
생각이 돼지이므로 주변에(무의식?) 돼지 울타리가
쳐지고 그것은 환경이되어서 상호작용을 하므로
편하고 적응이 되어가며 완전한 돼지가 된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회에서는 외부로부터 침습이
가장 쉬운 환경이 되었고 그만큼 자기를 지키며
살기가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이것을 따르라는 수많은 꿀꿀거림의 소리들...
이렇게 해야만 신세대이다...
이렇게 해야만 20대이다...
열심히 일하면 꼰데이다... 꿀꿀꿀...
사회적 뇌는 필요없다... 혼자놀아라... 꿀꿀
나를 따르라 꿀...!
인간의 불쾌감을 이용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라벨링 붙이기의 영향력은 우리의 상상력을
감정적 몰입으로 대체해 버린다.
감정적 대물림이나 외부의 간섭에 의해서
빼았긴 미래가 존재하고 있다면 어찌해야 하나...?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211
인문학 그거 좋은거는 알지만
당장은 아니잖아요...?
원데이 수련에서 노자공부에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나면 열이면 아홉
생각이 완전히 뒤바뀐다.
물리적 주관성이 강하다는 것은 제손안에
돌맹이는 실존적이란 확실함이 느껴지는데
거리의 차력사가 내 능력을 보여주마하고
눈앞에 벽돌을 팍 깨뜨리면서 느끼는 존재감...?
다른말로 표현하면 주관적 확증에 빠진다는
뜻이다.
주관적 확증상태란 자신이 알고 있는것이
100% 순수결정이란 착각같은 것이다.
의식이 주관적 확증상태에 빠지면
에너지가 감소한다.
노자는 어떤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어제는 정답이지만 오늘은 아닐 수 있다는
자연의 원리를 말해준다.
사람들 사고의 취약함... 생각의 덫...
노자는 변화하는 세계와 우리가 취할
유연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참여한 여대생이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세계와 현실적 차이 때문에 고민이 컸다고
고백하며 질문을 한다.
" 거짓에 가까운 융통성을 발휘하는 친구를 볼때
자신이 바보가 된 것 같은 좌절감을 느꼈고
아주 괴로웠지만 처음 노자를 공부한
오늘이후 좌절감이 희망으로
되살아났다는 것..."
다음에 다시 다룰 중요한 이론이지만
오늘 인문학의 위력에서 마무리 언어로
의미가 의지보다 강하다...!
여기에는 무궁한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다.
포즈윈의 모든 힐링프로그램은 여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이것이 바로 디바인코어이다.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1101
오늘은 11월의 첫날...
서울에서 차로 2시간 남짓...
열흘전 가족과 함께 걸었던 흔들다리...
사람이 없는 괜찮은 사진 한장을 올린다.
멀리서보니 사람들이 개미처럼 다닥다닥
다리에 붙어있는데 다리는 흔들 흔들 괜찮은가
걱정이 될 정도였다.
건축기술이 발달된 탓인지 올라와보니
뒤집히는 일은 없을 듯 싶지만 또다른 경로의
뇌에서는 싸이렌을 울리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두엽의 인식으로 흔들다리는 비록
흔들려도 안전할 것이란 믿음이 있지만
순수한 뇌의 관점으로 위기입니다.
중심이 안정되지 않은 수십미터 다리위...
수백명의 사람들이 태연할 수 있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합리적 자기설득...!
만일 여기에 새로운 이성적 신호가 들어온다면...!
큰 쥐가 다리의 반대편 밧줄을 거의 끊었다는
비보가 막 들려온다면...!
함박웃음을 짓고 한발로 다리위에서
호기를 부리던 얼굴은 바로 겁쟁이 사색으로 변할것...
여자친구가 옆에 있다면 애써 태연한척 할테지만
혀만 태연하고 얼굴은 공포로 가득할 것...
나는 지금 흔들리는 다리위에 있었고...
조금전까지 그것을 즐겼다...
달라진 것은 어떤 사람이 다급하게 지르는 소리
" 쥐가... 큰 쥐가 밧줄을 끊었다는 정보가 귀로 들어왔고
순간 모든것이 공포로 바뀐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소리를 지르던 아저씨
주변에 술냄새가 진동한다... " 큰 쥐 그런거 없어...! "
다시 공포는 사라지고 늠름한 호기가 올라온다...
무엇이 바뀐 것일까...?
두개의 뇌사이에 신호가 오고가는데 전두엽은
괜찮아... 반대로 두려움을 관장하는 뇌는 위험해...
일단은 전전두엽이 위기를 인식한 뇌를 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복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생존을 위한 뇌의 신호를 억제하는 것이 반복되면
거짓말쟁이 양치기 효과가 발생 수 있지 않을까...?
진실을 말했는데 괜찮아 괜찮아 이건 놀이야라고
반복한다면 보초역할을 하는 뇌는 정말 필요할때
괜찮은 것으로 오인할 수 있지는 않을까...?
이성이 두려움의 신호를 억제하고 통합적인
움직임을 주관하는 것은 교육을 받은 인간의
특권입니다.
교육을 많이 받았고 이성적이기 때문에
자기 본래의 본능과 감성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을 도처에서 특히
배부른 정치인에게 발견되는 흔한 불일치...
" 빵이 없어 배고프면 초콜릿 먹으면 된다는
사치로 유명한 프랑스 왕비 앙뜨와네트 뇌의
완전한 불일치 ..."
연구해보니 사람과 사람사이에 합일감은 이성이
아니라 그보다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과학입니다.
포즈윈 교육에 참여하는 사람중에
이성을 강화하는 극강의 교육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사회적 성공은 이루었으나 뇌의 불일치가
가져오는 비슷한 고통이 발견됩니다.
3분 정도 흔들다리 위에 있었는데 이성과잉의 고통과
포즈윈 수련중 취합한 경험을 순간 통합했고
그것을 해결할 열쇠에 관한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