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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9 상상과 공상
  2. 2018.07.18 화요수련... 도상무명 (道常無名)
  3. 2018.07.17 분출하는 경험
  4. 2018.07.16 괴담

상상과 공상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8. 7. 19. 07:1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19

 

 

 

상상과 공상이란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하지만

둘의 구분되지 않은 부작용이 있다면...

 

헤리포터는 공상이 아닌 상상의 결과물...

상상력이란 있으나 공상력이란 없는 말...

 

연날리기를 하는데 연줄이 관리가 되면

상상이고 줄이 끊어져 바람에 제멋대로

날아가면 공상...

 

그래서 상상은 지금 여기에서 탐구이고

공상은 알 수없는 혼란...

 

상상은 희망으로 이끌어 가지만 공상은

어두운 절망으로 이끌어 가고...

 

상상은 지금여기에서 탐구이고 공상은

여기를 벗어난 홀릭상태...

 

기대가  상상을  만나면 현실을 만들고

기대가  공상을  만들면 절망과 분노를

부릅니다.

 

자기의 기대와 상상을 만나게 할 것인지

공상을 만나게 할 것인지를 아는것...

 

뭘해도 안되는 사람을 만나면 장황하게

자기의 플랜을 늘어놓습니다.

 

황당한 공상과 기대가 만나고 있지만 자신은

상상이라  여기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길을 가다보니 어떤 회사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 20년간 뼈빠지게 부려먹고 어쩌구 저쩌구..."

 

" 나의 입장으로 다시 보니 빈손으로 와서 20년간

  월급 받고 지금이 있도록 해준 고마운 곳은 아닐까 ?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누구라 다 안다고 하겠는가?

다만 지금 사람들이 기대와 상상 그리고 공상에 관한

 

구분이 잘 된다면 훨씬 나은 삶을 살 수 있겠다는 바램

을 가져 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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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화요수련... 도상무명 (道常無名)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7. 18. 06:3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18

 

 

 

 

사람들의 세상 바라보기란 자기 그림대로 꿰맞추기...

그래서 착각과 오해와 확신이 난무하다...

 

병에는 백신이 있듯 뭔가 필요하다...

그래서 노자의 도상무명 (道常無名)...

 

' 존재의 참 모습은 규정되지 않는곳에서 나오고 있다...'

' 규정되어 나온다면 존재의 참 모습과 거리가 있다...'

 

 

 

옳다는 확신속에  덫이 있고...

현대인들은 지독한 자기 옳음의 덫에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환자일 수 있습니다.

 

어제 인문학 수업은 無名과 有名의 개념 정의를 포함

직접적인 응용과 이해를 촉진한 수련이었습니다.

 

樸雖小  天下莫能臣

道의 소박함이 비록 작게 보여도 천하가 감히 신하로

부릴 수 없다...

 

侯王若能守  萬物將自賓

후왕이 그것을 지킨다면 만물이 스스로 따를 것이다... 

 

이 구절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들어있는 곳 입니다.

후왕이란 성공한 사람 또는 일이 잘 풀리는 상태와

 

힘이 있다고 여겨지는 시기로 보면 지금 나의 일로

변화되어 다가옵니다.

 

세상의 이치가 한번 양이되면 한번 음이되는 것으로

누구도 여기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 나가고 힘있던 시절에 자기 확신에 도취

되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일들로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봅니다.

 

후왕은 힘의 상징적 의미로 무엇이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싶어지는 상태입니다.

 

기다림과 배려를 모르는 상태... 자기 확신과 교만에

쩔어서 그것을 필요없다고 여기는  양(陽)이 극성된

상태...

 

약능수 (若能守)

만일 그것을 지킬 수 있다면...

 

왕이기 때문에 충분히 너의 극성한 힘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지만 배려하고 기다림의 묘를 터득할 자제함이 갖추어

진다면...

 

돈이 많아서 백화점에서 싹쓸이 쇼핑을 하고 싶어지지만

자제하고 절약하는 힘을 갖춘다면... 기타 등등

가만히 보니 요즘 유행하는 갑질에 대한 처방전이네요...

 

만물장자빈 萬物將自賓

만물이 스스로 따르게 되는 경계에 이른다...

 

만물이 스스로 따른다는 것은 무위법이란 버튼을 찾아야

합니다.

 

배가 고파도 밥이 없어서 먹지 못한 상태와

충분히 음식이 있지만 먹지 않은 상태는 근본이 다릅니다.

 

스스로 관리하고 멈추고 기다림을 터득한 경계란 자기 삶을

자유자재로 관리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주변의 에너지라기 보다는 일깨워지지 않은 안의

힘이 작용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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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분출하는 경험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17. 07:2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17

 

 

 

 

어제는 너무 무더워 오후에  정원형 카페에 들려

독서를 했습니다.

 

새로운  분위기를 타는지 오래만에 책이 머리에

잘들어 왔는데 조금 집중할 만하니 전화가 옵니다...

 

내용은 어떤 수련생에게 경험이 분출되면서 몸속

냉기가 수도 없이 빠지고 있었고  발바닥 용천부위

 

에는 시퍼런 멍같은 자국이 일시적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중력수련 후 피부표면이 얼음짱 같이 차가워지면서

다량의 찬기운이 외부로 나갔는데 하루전입니다.

 

손하나 안댔는데 엄청난 차가운 기운이 피부 밖으로

분출되고 몸은  멍든상태...     실제로 멍이  있다가

없어지는 현상...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요상한 것으로 이해하거나

자기 지식에 맞춰 억지로 이야기를 만들 수 밖에는

별 도리가 없는 치유반응들... 

 

포즈윈 중력수련을 진행하면 열성 경험과 냉성 경험이

있는데 여성들은 대부분 냉성 경험을 합니다.

 

이후 몸이 몰라보게 좋아지고 혈색과 안색이 밝아지고

얼굴은 젊어 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냉기가 빠져야할 시간인데 수련시간이

1시간 내외이니 당사자는 아쉬움이 컸던지 별도의 시간

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한달간 너무 바쁜 일정에 체력이 떨어진 느낌이라

일단은 다음에 생각해보자고 말했지만 마음은 무겁습니다.

 

뭔지는 알지만 당장은 응할 수 없는 형편이라... 뭔가

의무를 게을리 한다는 양심의 소리도 들리고...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일상생활에서 취합선택

하여 반쪽 경험을 한 결과의 축적이란 사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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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괴담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16. 07:18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716

 

 

 

 

" 선생님 요즘 강남역이나 홍대... 기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에서  이유없이  젊은 여성들이 쓰러지는

  일이  빈번해요... "  무섭당...!

 

어떤 수련생이 심각하게 물었던 괴담이라고 해야 할지

하는 질문... 

 

요즘에 일어나는 일이면 여름철 열사병 정도로 치부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작년부터 목격된 사실들이 많다는

이야기... 그래서 계절과 상관은 없는 듯...

 

쓰러지는 대상도 20대의 여성으로 특정되어 나타나고

있다는 것...

 

헉...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도 아니고  괴담수준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뭘까...?

고민이 많이 되는 문제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능성은

3가지... 당뇨 증상에 의한 저혈당 쇼크와 냉기 그리고

몸의 코어문제...

 

사실 몸의  코어문제와  당뇨와  냉기는 같은  연속성을

가지기 있습니다.

 

몸의 총 근육양은 체열을 만들고  또한 당을 저장할 수

있는 저수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몸에 근육이 감소되면 근육이 저장해야 할 당이 혈액

속으로 흘러들고 소변으로 배출되어 당뇨가 됩니다.

 

당뇨란 소변에 설탕 성분이 많이 흘러나오는 현상으로

혈액은 이미 설탕 성분으로 끈적해진 상태...

 

당이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하고 배출되면 저혈당 증상이

오는데 이때 실신하듯 쓰러지는데 일들이 저혈당과 당뇨

증상은 아닐까...?

 

결국은 당이 에너지로 활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

되어 풍요속에 빈곤 당뇨병과 저혈당 쇼크가 아닌가...?.

 

여성은 남성들에 비해서 근육의 평균양이 30%가 적은

것을 참고해 보아도 최근에 일어나는 일들이 저혈당 쇼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보는데...

 

소주회사들의 이미지 광고는 밥공기 2개 분량의 소주 한병을

이슬처럼 가벼운 듯 여기게 만들었는데 젊은 여성들의 저혈당

쇼크현상과 무관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소주는 곡식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같은 소주를 마셔도 근육의

평균양이 많은 남성들은 활동성과 저장능력면에서 당뇨와 저혈당

비율이 작은 것 같습니다.

 

모르면 괴담이고 알면 상식이 되는 것...

괴담은 두려움이고 상식은 자신을 지키고 주변을 지켜낼 수 있는

생존의 무기...

 

세상이 평화롭다면 정치인의 말에 신빙성이 있고...

세상이 어지러우면 스스로 믿고 자기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것...

 

요즘처럼 난세는 대중을 따라가면 낭패를 보는 것은 불을 보듯

기정 사실입니다.

 

현실이 답답하니 그냥 마시고 불규칙적 생활을 하고 몸을 돌아

보지 않고 사는것... 결국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일들...

 

절망과 희망이란 마음의 놀이터이고  어디에서 놀 것인가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끝 차이란 말이 있는데  우연의 발생이라고도 합니다.

무시할 만큼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삶의 물줄기를 다른 방향

으로 뒤틀어 버리는 문제...

 

병이 깊어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길에서 쓰러지는 것은

생활습관의 문제로 보인다는 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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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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