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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6 화요수련... 깍꿍 우주와 엄마의 착각
  2. 2017.12.05 꿀과 설탕
  3. 2017.12.04 12월 오픈 마인드 수련 알림
  4. 2017.12.04 12월 오픈 마인드 수련

화요수련... 깍꿍 우주와 엄마의 착각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12. 6. 06:3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1206

 

 

 

 

 

 

 

 

 

분위기가 좋다 !

 

 

머리로 이해하고 좋다, 싫다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 나는 시너지 같은 것...

 

 

그래서 사람에 존재하는 기운이란 참 신비합니다.

 

 

 

 

어제 화요 수련은 참여자 모두가 안정적 분위기를

 

 

가지고 이론을 공부 하였습니다.

 

 

 

 

인간이 사물을 바라볼 때 뇌와 감각 기관의 상태를

 

 

연구한 것을 보면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멋진 풍경을 찍고 있는 사진기를 대상으로 분석

 

 

하면 당연히 렌즈를 통해서 그림이 내부로 들어와

 

 

 

 

어떤 모양으로 그림자를 드리고 그것을 저장하는

 

 

과정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인간이 경험하는 내용을 카메라 처럼 분석할 경우

 

 

기이하게 아무 것도 발견 할 수 없다니... 기이 합니다.

 

 

 

 

 

 

 

 

예전에 공부했던 사람에게 달의 존재를 양자적으로 풀어서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달은 실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잠정적 상태

 

 

에서 취합 된 것으로 달을 모르면 그것이 나타나지 않는다.

 

 

 

달을 바라보는 자의 경험은 외부로부터 그림을 직접 찍듯이

 

 

일방적으로 훅 들어오지 않는다.

 

 

 

달은 경험하려는 사람이 내부로 부터 달을 만들지 않는다면

 

 

가능성의 영역에 머물게 되므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고전 물리학에서 있음과 없음은 양자물리학에서 있음과 없음과

 

개념부터 다릅니다.

 

 

유아 심리학자들은  유아들이 있음과 없음을 이해하는 방식에서

 

 

다름을 발견 하였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향해서 깍꿍하고 탁자 밑으로 숨었다가 옆으로

 

 

몇 걸음 빗겨나서 다시 머리를 드러낼 때 탁자 밑을 추정하지

 

 

 

못하는 유아는 어디 선가 공간 이동을 해서 엄마 머리가 불쑥

 

 

나타난 것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놀랍고 신기한 현상에 비명을 지르지만 엄마는 자기가 이쁜

 

 

짓을 해서 아이가 환호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유아가 바라본 깍꿍 우주는 고전 물리학적 인식이고 엄마 연출한

 

 

우주는 양자물리학적 우주라고 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제는 기온이 무려 영하 12도 ...

 

 

강 추위에 눈까지 날렸지만 참여자 거의 출석을 하였고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였습니다.

 

 

 

 

20 30대 젊은 층에서 이토록 명상과 마음에 관한 내용에

 

 

열광하는 것을 보면서 미래가 밝다고 봅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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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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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과 설탕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12. 5. 07:14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1205

 

 

 

 

 

 

 

 

사람들은 각각의 욕망을 위해서 오늘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경험을 원 할 것이고 그것이 나에게

 

 

행복을 줄 것이란 생각도 할 것입니다.

 

 

 

꿀이 설탕보다 더 달게 느껴질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여유가 있으면 꿀을 살 것이고 부족하면 설탕으로 만

 

 

족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경험하고 있는 풍요속에 불행감이란 역설은 

 

 

꿀과 설탕에 관한 오해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꿀을 먹으면 설탕보다 달고 행복할 꺼야 꿀만 있으면

 

 

모든게 나아질 꺼야...  

 

 

 

 

꿀과 설탕이라는 경험의 깊이...?

 

 

과학은 일상에서 만들어 지는 경험의 깊이가 꿀과 설탕의

 

 

차이에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신은 위대 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필이면 왜 파리에게 과도한 선물을 했을까...?

 

 

 

파리는 인간보다 최소 5배 시간을 느리게 경험하고 그것을

 

누린다고 합니다.

 

 

 

여름날 창가에서 떨어진 설탕 더미에 횡재한 파리가 설탕을

 

 

맛보고 파리로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여길 수 있다면...

 

 

 

더 놀라운 점은 우리가 경험하는 설탕 체험보다 최소 5배 황홀

 

 

한 맛을 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죠.   

 

 

 

 

건방지고 기분 나쁜 사실이지만 파리는 인간보다 시간을 5배

 

 

늘려서 경험한다고 하니 가능한 경험입니다.

 

 

 

어린 아이가 어른에 비해서 경험이 리얼하고 풍부한 이유도 시간

 

 

경험이 어른에 비해서 0.1초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로얄제리를 9번 정제하여 "구봉밀"이라는 새로운

 

 

벌꿀 만들어도  하찮은  파리가 빨아 먹는 버려진 설탕 보다도

 

 

경험의 질이 깊다고 하기 곤란하다는 엄연한 현실...

 

 

 

 

우리가 파리채를 들고서 아주 빠르게 휘두르지만 파리 눈에는

 

 

5 배속 느린 화면으로 보여진다는 사실...

 

 

 

파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은 빠르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시야가

 

 

넓기 때문이라는 믿기 어려운 사실 추가... 

 

 

 

 

오늘 파리를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자 한 것일까요...?

 

 

우리가 느끼는 매너리즘과 시간에 관한 오해를 풀고자 앞에서

 

 

긴 이야기를 꺼낸 것입니다. 

 

 

 

 

현실에서 느끼는 불만족하고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들이 꿀과 설탕

 

 

이란 단순한 문제로 규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버려진  설탕에 만족하는 무소유의  파리처럼 되자는 것도 아니고

 

 

현실을 무시 하자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생각이 과잉 됨으로 인간의 내부 매트로좀이 느려지면 외부의 경험

 

 

은 컬러를 흑백으로 보듯이 경험이 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꿀과 설탕을 얻기에 앞서서 내부 매트로좀의 조정이 필요한데 생각

 

 

의 영향을 줄이는 실천입니다.

 

 

 

얼마전 영국의 부유층 자제들이 3억원이 넘는 자동차를 싫증난다는

 

 

이유로 일부러 부숴 버리고 부모에게 또다른 자동차를 요구 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삶에서 만족을 구하는데 있어서 꿀과 설탕의 문제로 단일화 하고

 

 

살아 간다면 경험이란 우울하고 재미 없는 무미한 감옥속에 갇히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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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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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오픈 마인드 수련 알림

소식나누기/공지 2017. 12. 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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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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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오픈 마인드 수련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17. 12. 4. 07:4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1204

 

 

 

 

 

 

 

 

어제는 12월  오픈 마인드 수련을 진행하였습니다.

 

 

空이 몸을 치유하는 힐링의 힘으로 또는 현대 문명을

 

 

이루는데 어떻게  깊은 연관성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보았습니다.

 

 

 

수련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참여하는 사람이나 매번

 

 

놀라게 됩니다.

 

 

 

 

삶이 변화 되는 것...

 

 

삶이 변질 되는 것의 문제들...

 

 

변화를 변질로 알고 있거나 변질을 변화로 알고 있는것...

 

 

 

 

누구도 자기 삶이 변질 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결과적

 

 

으로 그렇게 되어 버리는 상태들...

 

 

 

발효 되는 것과 썩는 것은 같은 원리지만 어떤 미생물이

 

 

그 역할을 하는가 차이 밖에 없습니다.

 

 

 

 

외부로 보여지는 조건들을 어렵게 어렵게 구해서 발효의

 

 

조건을 구비하고 기대와 기다림이 있었지만 작은 차이에서

 

 

변질로 향하는 일들이 비일비재 합니다.

 

 

 

 

 

 

 

 

세계 최대의 시스템 반도체의 강자 펜티엄 칩 인텔 ...

 

 

이들이 탄생한 배경이 空과 관련됨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현대 문명의 디지털화 된 힘의 이면에는 고집적 트랜지스터

 

 

반도체가 중심입니다.

 

 

 

 

물질과 유한으로 구성된 실리콘에 생명을 불어 넣는 작업속에

 

 

空이란 인문학적 지혜가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은 영화보다 극적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 외부에 흐르는 자유 전자의 의미 없는 바쁜 상태는 고정된

 

 

물질 상태에 불과하며 변화나 창조와는 거리가 멀다는 점...

 

 

 

 

자유 전자의 바쁜 상태를 인간에 대입하면 바쁨이란 자유 전자의

 

 

고정된 흐름은 결국 내부적으로 더욱 단단함으로 귀결 되고 있지만

 

 

인간의 기대는 그것으로 변화와 창조를 꿈 꾸고 있다는 점.

 

 

 

 

지혜를 외면한 삶은 라자스한 활동성으로 드러나고 그것은 자유전자

 

 

의 고착성을 가속하고 현실은 바위처럼 안으로 굳어 가고 있지만 깨닫

 

지 못하는 어리석음...

 

 

 

 

자유전자의 활동적 흐름과 인간의 라자스한 상태는 결국 고정된 물질화

 

상태의 고착성을 가속화 하지만 이같은 근원적 변질을 변화로 잘 못 알고

 

살고 있는 우리들... 

 

 

 

불안과 우울을 감추기 위하여 지혜를 일깨우는 참된 방법을 잃어 버리고

 

삶의 부산함 속에  스스로를 위로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空의 이해가

 

 어느때 보다 중요합니다.

 

 

 

 

어제 우리 공부의 주요한 테마가 空 이었고 추상적이고 선언적 교양으로

 

 

空이 아니라 변화와 도약의 조건으로 空의 참된 뜻을 살펴 보았습니다.

 

 

겨울비 후에 안개가 있었지만 모두 밝고 건강하게 수련하여 기분이 좋

 

습니다. 

 

 

 

 

" 없음을 이해 하므로  있음의 도약과 부림이 가능하다."

 

 

  -  posewin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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