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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19 자기반영의 세계
  2. 2019.08.14 파충류의 외침
  3. 2019.08.12 가야하는 길
  4. 2019.08.09 공감과 역겨움

자기반영의 세계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9. 8. 19. 09:08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819

 

 

 

 

 

 

 

 

 

안다는 현상은 우주에 가장 큰 신비인데

 

 

나는 그것을 알아 하는순간 자기의 모습도

 

 

본질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자연의 흐름은 순간 순간 변화의 연속이지만

 

 

익숙한 자기상으로 살아가면서 그런 자기에 편리함을

 

 

느끼고 또 한편으로 지루함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자연의 흐름속에 깨어있기 보다는 고착된 생각속에

 

 

안주하려는 차단된 습관속에 빠져들어 돌처럼 굳어가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것이란...?

 

 

 

 

매일 매일 우리경험이란 착각과 위기이기도 하지만 

 

 

피부로 확연히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그저 강건너 불처럼 느껴지고 있다면  감각이 꺼진

 

 

상태로 두터운 어두움속에 방황이란 생각이 듭니다.

 

 

 

 

 

 

 

 

 

신체감각과 감정인식 능력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와 비례하며 나를 내부로 비추는 자기반영의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내앞에 나타나는 세계는 자기반영의 결과물이고

 

 

이것은 추상적 이야기가 아니라 순간 순간 주어지는

 

 

선택된 에너지들이 쌓여서 모여있는 것입니다.

 

 

 

두사람 이상이 모여서 상호작용하는 순간부터

 

 

감정의 패턴이 내부를 떠나서 밖을 향하게 되는데

 

 

 

 

섬엽이란 기관이 발달되지 않으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밖에서 연출된 착각속에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뇌과학의 발견에 따르면 개인마다 섬엽의 크기가

 

 

 다르고 자기를 돌아볼 성찰의 기능도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느끼는 감각도 다르고 해석된 경험도

 

 

다를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천여부에 따라서 무섭기도 한편으로 다행스럽기도

 

 

한 발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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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파충류의 외침

행복의 일곱날개/사랑 2019. 8. 14. 08:4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814

 

 

 

 

 

 

 

 

 

 

우리가 느끼는 공허감의 정체는 뇌과학으로

 

 

파충류의 외침에 가깝다.

 

 

 

 

밖을 향했던  인식이 단절되고나면

 

 

혼자라는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 놓여지는데

 

 

 

이때 감정적 두려움이 파충류의 뇌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자수나 뜨게를 뜨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공허감으로부터 잠시 피해있는것...

 

 

 

밀려오는 공허감을 뭔가 작은 목표에 몰두함으로

 

 

내적인 안정을 구하고 있는 것...

 

 

 

누구나 나름대로 잘 나가던 시절이 있다.

 

 

이런때에 목적없이 자극만 추구하여 살았다면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공허라고 불리는

 

 

무지막지한 공룡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공허감을 느끼는데 있어서 본능을

 

 

억누르려는 일방적인 문화적 압박의 시대가

 

 

중세였습니니다.

 

 

 

 

 

사람의 행복보다 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야했던

 

 

거대한 공허감의 무덤...

 

 

 

 

중세의 성직자들은 사회를 철저히 통제할

 

 

수단으로 본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의 약점을 이용했습니다.

 

 

 

 

본성에는 착함이 있으나 본능에는 착함이 없을 것이고...

 

 

결국 본능에는 가치판단이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가치판단을 넣으면 힘있는 자들의 자의적

 

 

해석이 그 가치가 된다는 뜻입니다.

 

 

 

 

공허감의 증가는 사회적인 폭력성이란 에너지가

 

 

축적됩니다.

 

 

 

중세에는 이같은 위험한 폭력성을 주기적인 공포감

 

 

조성과 집단분노의 표출이란 마녀사냥으로 분출시켰습니다.

 

 

 

현대인들은 공허감이 일으키는 폭력성을 심각한 중독으로

 

 

급속히 적응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다 깊은곳에서 일어나는 중독의 원인은 파충류 뇌의

 

 

외침으로 보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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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가야하는 길

행복의 일곱날개/허용 2019. 8. 12. 07:3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812

 

 

 

 

 

 

 

 

 

 

 

살다보면 어떤 힘에 의해서 끌리는 느낌이

 

 

강하게 일어나고 바람에 따라서 흘러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사람에게 본래의 성향이란것이 있어서

 

 

남들이 좋아하지만 나는 싫고 남들이 싫어하지만

 

 

나는 좋은 경우가 허다하다.

 

 

 

 

요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그렇다.

 

 

안에 마음은 조용한 것을 추구하고 싶지만

 

 

 

현실은 적당히 외부로 드러나야하는 것이다.

 

 

그 적당함이 어느정도인지...

 

 

 

 

 

 

 

 

 

 

 

가능성이란 큰 에너지 앞에서 느껴지는

 

 

두개의 마음이 있는데 여름날에 설레임...

 

 

높은곳에 불편함...

 

 

 

 

높은곳을 향할수록 느껴지는 불편함이란

 

 

교묘함과 오묘함 사이에 외로움 같은 것...

 

 

 

 

자신의 주변에 감정적 허위를 두르고 가자니

 

 

외로운 길이고 솔직한 마음으로 가자니 두려운

 

 

길임에 틀림없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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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공감과 역겨움

행복의 일곱날개/공명 2019. 8. 9. 08:38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809

 

 

 

 

 

 

 

 

 

 

 

공감과 역겨움이란 감정이 있다.

 

 

습관적으로 공감을 많이하는 사람...

 

 

습관적으로 역겨움을 드러내는 사람...

 

 

 

순간순간 자신도 모르게 차근차근 쌓이면

 

 

행동이 결정된다.

 

 

 

 

 

 

 

 

 

상대에 공감하려는 마음을 개발하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이타심과 동정심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상대에게 역겨움을 자주 드러낼수록

 

 

잔인함과 비인간성이 촉진된다고 합니다.

 

 

 

 

 

 

 

 

 

개가 지나가는 공을 보고 반응으로 짓듯이

 

 

어느날 괜히 과도하게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그렇게 되어서 어느날

 

 

거울을 볼때 낫설고 이그러진 얼굴의 사람이 서있음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게 되는것... 남들은 이미 한참

 

 

오래전에 느끼고 있었을 것이지만...

 

 

 

 

어제의 역겨움, 그제의 역겨움, 한달전의 역겨움,

 

 

일년전의 역겨움... 멈추지 않았었고

 

 

 

 

오늘의 역겨움, 내일의 역겨움, 모레의 역겨움,

 

 

일년뒤의 역겨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공간세계를 3차원이라고

 

 

한 것은 사물의 드러나 보이는 측면 외에 최소한 2개

 

 

이상의 다른 모습이 있을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공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르게 보려하면 다르게 보이고, 그렇게 보려하면

 

 

또 그렇게 보이니 확신할수록 깊은 자기속에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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