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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785건

  1. 2020.01.21 오래된 무지
  2. 2020.01.13 동시성의 경험
  3. 2020.01.06 내안에 갇힌 기억의 영향력
  4. 2019.12.31 한해를 보내며

오래된 무지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20. 1. 21. 07:3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121

 

 

 

 

 

 

 

 

 

최근 밝혀지고 있는 흥미로운 사실이

 

 

있는데 무가치하다고 여겼던 것들의 역습...

 

 

 

거부하고 쓸모없다고 밀쳐두었던 것들에서

 

 

기적의 치유제가 발견되고 있음은

 

 

흔한 사실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무가치하다고 여겼던

 

 

대장 찌꺼기( ? )가 가장 값비싼 치유제로

 

 

수입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21세기 새로운 유전자 혁명은 실험실에서

 

 

원심분리후 버렸던 정크 DNA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생각이 관습에 젖어들면 뇌는 좀비가 되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 취리히 융연구소 2019 )

 

 

 

 

이글의 아이디어는 2019년 여름 들렸던

 

 

융연구소에서 잠시 명상을 했을때 일어났던

 

 

통찰이다.

 

 

 

 

오래전부터 동양의 선사상에서는 수련중 떠오른

 

 

 신비체험을  신경쓰지 말아야 할  "마경" 으로

 

 

 

버려두었을때  스위스 출신의 정신분석가는

 

 

같은 것에서 무의식을 발견한 것이다.

 

 

 

 

이성을 뚫고 드러난 몸의 진실한 소리에 

 

 

 마경이란 굴레를 씌워서 버려두었을때  

 

 

스위스의  융은 무의식이란 인간이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은 아직도 이런 무식함이

 

 

현재 진행형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

 

 

 

 

제대로 체험조차 못했으면서 관습적 배움으로

 

 

치유의 핵심적인 자원을  눈앞에서

 

 

달을 가리듯 외면하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수련에서 일어나는 내면으로부터 무의식의

 

 

표출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수정과 같다.

 

 

 

왜곡된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보물중  보물이다. 

 

 

 

내면의 또다른 내가 이성을 우회한 언어로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그 언어의 형식이 낮설다는 이유로 자기아픔의

 

 

순수한 결정체를 외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무지와 외면이 오래되면 결국 몸에서는 

 

 

 일종의 반란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의 형태는 만가지 증상으로

 

 

몸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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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동시성의 경험

함께 이어지다/후기 2020. 1. 13. 07:2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113

 

 

 

 

 

 

 

 

 

 

미메시스 수련후 두사람이 같은

 

 

스토리의 내용을 공유하는 경우가

 

 

있다...

 

 

 

 

신기한 일이기도 하지만 내면의 스토리를

 

 

같은 영화를 보듯 두사람이 동일한

 

 

 경험을 하는것...

 

 

 

 

 

 

 

 

 

 

" 선생님 어제수련에서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 우리 둘이 너무 똑같은 내용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었어요..."

 

 

 

 

두사람의 수련생의 경험을 듣고보니

 

 

동시성을 체험한 경우이다.

 

 

 

 

앞 뒤로 공간적으로 떨어진 두 사람이

 

 

내면의 경험을 거의 같게

 

 

공유하고 있었던 일...

 

 

 

포즈윈은 디바인코어란 이론으로

 

 

이것을 설명한다.

 

 

 

수련이 깊은 상태로 들어가면 둘이 아닌

 

 

하나의 상태로 힐링을 경험한다.

 

 

 

 

 

 

 

 

 

이것은 마치 한마을 사람들이 같은 우물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각자의 물을 마시고 있지만 결국 치유의 허브

 

 

속에서 연결되는 디바인코어의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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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내안에 갇힌 기억의 영향력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20. 1. 6. 08:1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106

 

 

 

 

 

 

 

 

 

 

2020년 새해부터 진행된 ODT(원데이수련)의

 

 

결과는 매우 놀랄만하다.

 

 

 

 

우리의 머리속에 갇혀버린 과거의 에너지들이

 

 

얼마나 현재와 미래를 제약하고 있는지를

 

 

보여준 교과서적 반응들이 속출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이 가슴에 여전히 남아 지속적으로

 

 

불안정을 만들고 있었음에도 현재의 자신은

 

 

행복하다고 일말의 의심조차 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내안으로 불안과 우울을 만들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순간 놀라움과 어떤 배심감 같은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나온다...!

 

 

 

기억도 못하는 어린아기 시절의 사소한 부모의

 

 

실수가 주었던 영아기의 타격이 깊게 깊게

 

 

 

두려움으로 남아  성인기의 생활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 되었음을 알게되었을때 

 

 

 

인간이 경험하고 확실하다고 믿고있는

 

 

세상이란 무엇인지를 의심케 한다.

 

 

 

감각기관 외부에서 비춰진 세계는 어쩌면 자신이

 

 

확신하고 있듯이 객관적이지 않을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면 또 한번 놀라게 될 것이다.

 

 

 

 

 

 

 

 

 

 

써클힐링은 오전부터 진행된 차크라정화

 

 

포즈윈 중력수련의 뒷받침이 있어야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

 

 

 

 

 

 

 

 

 

체험에는 거짓이 없고 경험에는 편견이

 

 

있다는 점에서 포즈윈은 체험중심의

 

 

수련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대부분의 기억들이

 

 

왜곡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인간의 이성은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가치를 두지만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진실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가 많다.

 

 

 

확신이면에 몸이 원하는 소외된 기억은

 

 

어딘가에 숨어서 심신에 트러블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써클힐링은 소외된 기억을 일깨우고

 

 

그것을 다시 이성으로 알아차림하므로

 

 

통합작용을 돕는다.

 

 

 

부정적 에너지들이 긍정화 되는데 일어나는

 

 

에너지 방출현상은 열감... 냉감...눈물...자발적

 

 

 

소리... 움직임 등으로 표현되었는데 인간이 스스로

 

 

치유하는 신비로운 능력이다.

 

 

 

오늘수련에서 참 놀랄만한 성과들이 목격되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정체된 기분, 우울함,

 

 

불안감, 스트레스등...

 

 

 

결국 이런 다양한 현상들 이면에 자신도 모르는 소외된

 

 

에너지들이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것을 발견하고

 

 

통합하므로 치유하는 행동이 있을 뿐이다.

 

 

 

새해는 기대되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포즈윈에 적용될

 

 

것이다.

 

 

참 기분좋은 새해수련을 마치면서 새해에는 포즈윈을

 

 

필요로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교감이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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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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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며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9. 12. 31. 08:4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01231

 

 

 

 

 

 

 

 

 

 

조용히 생각할 것이 많아 며칠전 들렸던

 

 

집근처 삼청각 內 카페...

 

 

 

2019년 올해는 포즈윈센터의 이전과

 

 

개인적인 큰 변화들이 많았던 시간...

 

 

 

무엇을 기대한다는 것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 것과 일치하고 있었습니다.

 

 

 

 

 

 

 

 

 

 

6명이 단출하게 시작했던 인문학공부가

 

 

한명의 낙오도 없이 지난 일요일 마지막

 

 

章을 마무리 했습니다.

 

 

 

즐겁게 함께 공부했던 우리모두 값진

 

 

성과가 있었으니 작은 파티와 함께 자축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늘은 많은 안부연락을 받았는데

 

 

모두가 고맙다는 인사를하고 있습니다.

 

 

 

세상형편이 좋을때와 나쁠때가 함께 오고가고

 

 

있으며 둘은 차례로 오는것이 아니라 함께

 

 

 

와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면 기쁨과 어려움을

 

 

올바로 바라볼 힘을 얻는다고 이야기 했었던

 

 

기억들...

 

 

 

 

가르침이라기 보다는 그저 일러준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락온 사람들은 추억들을 들추며 삶에 큰 지혜로

 

 

도움을 받고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해옵니다.

 

 

 

 

 

 

 

 

 

앞으로의 세기가 4차산업혁명의 시대로 불리는데

 

 

기계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앞지른다는 뜻으로

 

 

 

반대로 말하면 인간의 지혜가 기계의 지능이 나갈

 

 

방향을 정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세돌이란 바둑기사가 인공지능과 대결을 포기하고

 

 

은퇴를 결심한 사실... 결국 당분간의 이익을 포기한

 

 

결단속에는 지혜... 한번 생각해 볼 질문이죠...!

 

 

 

 

꾸준한 수련과 함께 과거의 되비춤이 미래였음을

 

 

안다면 인문학공부의 중요성이 앞으로 생존의

 

 

판가름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시대가 된것입니다.

 

 

 

2019년 함께 수련하고 공부한 모든분들에게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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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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