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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14 힐링과 깨달음
  2. 2020.04.09 명상수련과 해리포터
  3. 2020.04.07 생각이 자기보다 클때
  4. 2020.04.01 말하기와 언어사용

힐링과 깨달음

일상을 새롭게/칼럼 2020. 4. 14. 07:25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200414

 

 

 

 

힐링과 깨달음은 고통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성이 있다.

 

 

힐링은 외부로 드러난 것을 다루고

 

깨달음은 드러나지 않은 이면을 다룬다.

 

 

너무 멀리 두고보면 알 수 없고

 

너무 가까이 두면 가치를 가볍게 흘릴 수 있는

 

딜레마가 있는 것이다.

 

 

 

 

수련회원이 문자를 보내왔다...

 

그동안 두려움 때문에  머리로 통제했던

 

 자기의 발견되지 않은 모습이  발견되고 있으며... 

 

 

외면해왔던 자신의 참모습에 직면하게 되어서

 

 감사하다는 문자였다.

 

 

여기에는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중요한 사실들이

 

들어있다.

 

 

자기를 발견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상태란 어떤

 

것일까...?

 

요즘 유행하는 나를 찾자란 문구를 의미없이 반복하기

 

 위함은 아니다.

 

 

 

 

 

 

본다는 것은 자기안에 것을 꺼낸다는

 

뜻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인식이 꺼져있다는 뜻은 외부의 것을 안으로

 

들였다고 믿고있는 상태이다.

 

 

본것에 대한 확인과 자기확신이 싹트면 설탕물을

 

먹인 쥐가 죽을때까지 그것을 반복하는

 

행동과 동일한 패턴에 빠질 것이다.

 

 

얼마나 강한 자기확신과 에고가 있는지

 

그것이 깨지고나서 놀라움과 몸서리가 쳐지고

 

있는 자신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고...

 

수련에 임해서는 와~하고

 

반복하면서는 겸손과 고요가 찾아온다. 

 

 

그래서 요즘은 참 재미난 세계를 살고았다는

 

생각이 문뜩 문뜩 스친다.

 

 

힐링과 깨달음 같은 말이면서 묘하게

 

다르게 느껴지는 말... 그 형식이 가지는

 

 

다름 때문에 힐링도 깨달음도 아닌 완전히

 

다른길로 접어드는 것을 많이 본다.

 

 

둘의 중심은 외부에 있지 않고 자신의 내부에

 

있음을 알게됨이 깨달음이라면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그 적용이

 

힐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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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명상수련과 해리포터

일상을 새롭게/칼럼 2020. 4. 9. 07:2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409

 

 

 

 

 

회원이 질문을 해왔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리포터의 작가 JK 롤링이 수련으로 

 

병을 이겨낸 보도가 있었다는 것... 

 

 

찾아보니 실제로 호흡수련을 통해서 바이러스를

 

이겨냈다는 것...

 

 

JK 롤링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다가

 

의사인 남펴의 권유로 호흡수련을 통해서

 

완쾌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녀는 너무 기쁜마음에 자신이 사용한 명상호흡

 

방법까지 공개하며 완쾌를 세상에 알렸다.

 

 

 

 

호흡방법을 보니 이완신경을 통한

 

면역력이 효과에 관여된 것으로 보였다...

 

 

뒤에서 이야기하겠지만 이점은 관심있게

 

보아야할 필요가 있다.

 

 

롤링은 의사인 남편이 생리학적 전문성을 가졌을

 

것이고 결국 찾은 방법이 도망가는 방법이 아닌 

 

자기면역을 증강하는 호흡수련이었다.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 몸안에서 증식하고

 

있는 코로나를 제압하는데 주효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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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생각이 자기보다 클때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20. 4. 7. 08:0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408

 

 

 

 

 

생각과 몸 감각... ?

 

생각이 너무커서 감각이 꺼져버린 것인지

 

 

감각이 꺼져 있어 생각이 너무 커져버린 것인지...

 

명확한 구분은 알 수 없지만...

 

 

바로미터는 몸자세로 바로 드러난다.

 

좌선시간에 밑그림은 더욱 선명하다.

 

 

 

 

이건 100이야...!

 

확신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자기확신의 빈도가 클수록 좌선수련과

 

일상의 자세에서도 어려움이 발견된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가 줄줄

 

세어나가 피로와 스트레스 상태라면  체력저하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머리속으로 속삭이는 말... 이건 이미 다알아... !

 

뭘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

 

 

중력수련은 자신도 모르게 세어나가고 있는 에너지를

 

가장 필요한 곳에 세이브하는 것이다.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일수록 유연한

 

수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다.

 

 

생각이 고여있는 풀이 있는데 이것은 관념의 늪...

 

자기상이란 이곳에서 같은 물을 퍼나르는 두레박...

 

 

 

 

 

자신이 고정된 생각에 고립되어 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피드백 하면서 중요한

 

발견을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의 감정이 고정되어

 

있을수록 생각이 고립되어 있었다.

 

 

생각은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란

 

두레박으로 자기에 맞는 만큼의 생각이란

 

물을 떠올리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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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말하기와 언어사용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20. 4. 1. 08:0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200401

 

 

 

 

말하기와 언어사용은 다르다...

 

둘은 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가 되는 대목이다.

 

 

어떤 편견이나 감정에 사로잡힌 상태로

 

말은 통제되지 않은 수도꼭지를 통해

 

흐르는 물과 같다.

 

 

한번 틀어진 수돗물은 자기 조절영역이

 

아니지만 우리는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꼭지를 닫았을때

 

이미 물은 새어나간 뒤에 일...

 

 

 

 

 

 

말하기는 자기 무의식에 닫혔던 수도꼭지를

 

 틀어놓는 것과 같아서 언어를 사용하는 것과

 

말하는 상황을 잘 염두해야 한다.

 

 

지금 자기가 말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평소에 자기 무의식을 감추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말하기와 언어사용의 구분의 기준점은 

 

감정상태이다.

 

 

감정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상태로는

 

말하기가 되고, 감정적으로 안정되면

 

언어사용이 되는 것이다.

 

 

무엇을 표현하는 방식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닌 그 핵심은 감정상태이다.

 

 

우리가 평정한 마음을 만들어야 하는

 

충분한 이유 하나가 추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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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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