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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14 고관절 골반의 생명력 전달
  2. 2017.06.13 자기화해와 허용
  3. 2017.06.12 평범한 소재 뛰어난 창의력
  4. 2017.06.12 열정과 직관지능의 위력

고관절 골반의 생명력 전달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6. 14. 05:51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614 

 

 

 

 

 

 

 

어제는 시즌캠프 14번째 수련이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연구소 시즌 캠프가 무리 없이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의 마음이 큽니다.

 

 

포즈윈 수련과 이론 그리고 연구소의 인문학적 콘텐츠들은

 

지금시대에 가장 필요한 영양소라고 생각하며 가까운 미래에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이론으로 검토한 골반은 트라우마가 가장 많이 쌓이는

 

부분이면서 가장 잊고 가는 부분입니다.

 

 

 

주제는 트라우마의 발생과 골반이었지만 실습과 이론의 중심은

 

 

평소에 움직임에서 일어나는 블록화를 강조했습니다.

 

 

 

고관절과 골반내부에서 동력원으로 생명 에너지의 증대는

 

 

움직임의 유기적인 균형에 비밀이 있습니다.

 

 

 

무의식적 골반내부 트라우마 축적 습관은 교감신경을 긴장

 

 

시키고 골반구조 내부에 관련된 장기와 근육시스템 전반을

 

 

 

경직시켜 생체에너지 고갈과 여성 병의 원인이 된다는 점을

 

 

살폈습니다.

 

 

 

골반을 중심으로 여러 겹의 근육들이 감싸고 있는데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 허리근, 기타 골반 내부의 횡근들은 순환의

 

 

동력원으로 고관절 시스템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관절 움직임이 자유로워야  골반주변을 감싸고 있는 여러

 

 

근육과 골반 내부에 장기들이 활력을 공급받는 이유를 설명

 

 

했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골반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블록화를

 

 

지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블록화란 고관절 시스템의 꺼짐으로 발생하는  골반 주변의

 

 

통합적인 움직임이 블록 단위화 되는 현상입니다.

 

 

 

동화속 종이로 만든 병정처럼 몸통 전체 움직임이 블록화 될

 

 때 내장과 근육시스템은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자연적인 상태로 인간이 땅에 발을 디디고 있는 상태만으로도

 

 

골반 내부에 생명 에너지가 축적됩니다.

 

 

 

그러나 고관절 골반부의 블록화가 진행되면 땅으로부터 공급

 

 

되어야 동력원이 차단되므로 골반 질병과 복부의 냉감이 심

 

 

화됩니다.

 

 

연구소 발견에 의하면  생각으로 목적을 정하고 걷는 경우 골반

 

 

블록화가 관찰됩니다.

 

 

 

반복적인 골반 블록화는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고정되고 일상의

 

대부분 움직임을 죽은 골반으로 임하게 됩니다.

 

 

 

 

수련후 인터뷰를 해본 결과 골반의 블록화가 주변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현상이며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삶의 긍정적 에

 

너지를  빼앗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제 발견한 희망적인 결과는 포즈윈 골반 수련후 상태의 인식

 

이 뚜렷해졌고 복부의 열감 발생과 긍정적인 영향력이 일어났

 

다는 결과입니다.

 

 

꾸준히 수련해온 사람들이란 점을 고려해도 1回 수련 만으로

 

잠겨 있는 고관절이 풀리고 골반 내부에 열감과 유연함을 회복

 

한 것인데 트라우마 치유의 열쇠를 얻었다고 봅니다.

 

 

어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수련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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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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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화해와 허용

행복의 일곱날개/허용 2017. 6. 13. 07:38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613 

 

 

 

 

 

포즈윈 수련이 극적인 효과를 보이는 경우는 자기와

 

화해한 경우입니다.

 

 

 

자기와 화해는 감각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이때

 

소리를 내며 흐느끼거나 통제되지 않는 감정적 분출이

 

나타납니다.

 

 

연구소에서 포즈윈 수련중 자기 화해와 감정적인 표현이

 

자주 일어날 때면 조용히 페이퍼 타올 2 마디를 가져다

 

주고 기다립니다.

 

 

자기 화해의 조건은 자기를 객관화 할 수 있을때  생각과

 

감각의 대비로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공간에서 일어납

 

니다.

 

 

그동안 스스로 무엇을 틀어 막고 외부로 담을 쌓아 왔으며

 

새로운 경험이 들어올 수 없도록 폐쇄적으로 의식을 사용

 

했음을 깨닥고 이것을 허용으로 관조할 때 부정적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흘러 나옵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기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기 소외를

 

생각 조차 못하고 살아가는데 감각의 퇴조가  원인입니다.

 

 

 

수련으로 감각을 일깨운다는 시도는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삶속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에  관심을 갖기 바랍

 

니다.

 

 

인간을 이해하면서 몸과 그리고 우리를 규정할 대부분의 것을

 

물질로 알고 있었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수련의 위력은 참 놀랍습니다.

 

수련중에 일어난 자기 화해 현상은 몸 이외의 분야로 확대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의 내 모습이 권태롭고,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면 자기 화해에 관심을 갖기 권합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보면 일상에서 판단을 최대한 유보하는 반복

 

적인 노력도 자기 화해를 위한 실제적인 수련에 포함될 수 있습

 

니다.

 

 

 

시도해 보면 쉽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반복

 

할수록 마음이 편해지고 에너지가 모인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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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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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소재 뛰어난 창의력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6. 12. 11:4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612

 

 

 

 

 

지난주 아이와 함께 들렸던 비누 방울 마술쇼 장소입니다.

 

 

평범하고 흔해 보이는 비누 방울 마술쇼로 70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을까? 

 

 

 

입장권을 구입했고 마술이 시작도 안했는데 아이는 언제 끝나

 

는지 벌써 보챈다...

 

 

공연중 나가자고 울면 어쩌지...  엉아는 울지 않는다...!

 

이 말도 자기는 엉아가 아니라 주장하니 약효가 떨어졌고 

 

 

 

 

 

마술쇼가 시작되고 얼마 안되어 아이가 완전히 몰입되었다.

 

 

뻔하게 보였던 소재를 가지고 저렇게 재미 있게 진행하는 것을

 

 

바라 보면서 나 또한 배워야 할 부분이 많음을 느낀 공연이다.

 

 

 

 

 

평범한 도구인 링과 거품은 식상할 정도로 흔한 소재라 저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까... 문화 예술을 위해서 3만원 투자하지 뭐 이런 생각...

 

 

 

그냥 아이가 좋아하면 된 것이란 생각으로 입장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재미가 있다.

 

 

아이는 쇼가 끝나고  또 오자고 한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저런 재미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마술쇼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하나씩 보니 많은 노력과 수정이 가해진

 

 

각고의 노력이 스며든 프로그램 임을 알 수 있었다.

 

 

 

돌아 오는 길 내내 흔한 소재를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참 재미난

 

 

마술쇼를 만든 사람들의 프로 정신에 저절로 미소가 지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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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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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직관지능의 위력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6. 12. 06:45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70612

 

 

 

 

 

 

 

오늘은 개인의 삶과 기업 경영에서 통찰과 직관의 중요성을  공부하려

 

 

합니다.

 

 

 

어제 외신은 한국의 삼성전자가 전략 실패로 인하여 인텔과 애플의 스마

 

 

트폰용 칩공급 경쟁에서 대만 업체에게 고객을 빼았겨 버렸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런 류의 실책이 기술의 실패가 아니라 예측의 실패였

 

 

다는 점입니다.

 

 

 

외신은 삼성전자는 7나노 공정을 대만 업체보다 앞서서 투입할 수 있었지만

 

 

10나노 공정이 유효할 것이란 시장 예측을 오판하였다는 점입니다.

 

 

 

순식간에 4조원대 시장이 날아가는 순간이 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인재 양성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한 것으로 알고 있었고

 

 

인문학적 소양을 위해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직은 최대 호황기를 지나고 있지만 거품이 꺼진 뒤 같은 상황이 일어

 

 

난다면 주변에 욕심 많은 경쟁자들이 가만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해 보았고 "열정" 이란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쟁업체인 대만의 꿔회장의 열정은 대단합니다.

 

 

그는 공장에서 담배를 피운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은 이미 1세대의 열정이 사라진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경쟁업체

 

 

의 열정을 극복할 대안이 없어 보여 앞으로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

 

 

입니다.

 

 

 

기술은 물건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적용

 

하는 기술 전략이 있다고 봅니다.

 

 

 

기술 전략은 철저히 직관에 의존하는 인문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부가 가치가 생성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어떤 방향

 

으로 적용할 것인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 되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유명상표 코카 콜라는 초기에 기술적인  소다에 불과 했습니다.

 

 

최초의 개발자는 약사였고 인문학이 필요한 기술전략은 콜라 = 소화제로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소화제로 콜라는 소비가 부진했고 콜라 이미지는 철저히 위장약 이었습니다.

 

 

후에 코카콜라의 특허권을 사들인 사람의 새로운 기술 전략은 콜라는 약이 아닌

 

 

음식과 함께 먹는 음료수란 획기적 발상이었습니다.

 

 

 

지금으로 보면 소화제 활명수를 국 그릇에 담아 밥과 함께 먹는 프레임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경제에 산유국 만큼 외화를 끌어들이는 보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진보에만 힘쓰지 말고 기술 전략을 위한 다양한 인재를 모집하고 경영자의

 

 

열정이 더한 다면 미래 불황기에 생존의 버팀목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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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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