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관리자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포즈윈

  • Community
    • 포즈윈 소개
    • 포즈윈 강의
  • Community
    • 공명
    • 허용
    • 간소
    • 사랑
    • 환희
    • 내관
    • 무한
  • Community
    • 칼럼
    • 숨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 의식을 새롭게
  • Community
    • 시즌캠프
    • 워크샵
    • 갤러리
    • 후기
  • Community
    • 공지
    • 함께 읽은 책
  • Contact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785건

  1. 2018.04.20 같은 행동 다른 의미
  2. 2018.04.19 수련의 빠른 진전
  3. 2018.04.18 화요수련 몸안에 지뢰밭
  4. 2018.04.17 마음의 속도

같은 행동 다른 의미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8. 4. 20. 07:31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20

 

 

 

 

 

 

 

 

 

길에 널려있는 돌을 들었다 놓는 행동을 하는 것...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는 단순한 거리의 돌을 만지는

 

 

행동속에서 무엇을 발견해야 할까요 ?

 

 

 

 

어제 이론은 신체, 정신, 영성과 수련에 관련된 내용을

 

 

배웠습니다.

 

 

 

길에서 500원짜리 호떡을 구워 팔아도 신체, 정신, 영성이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수련이고 500원이란 물질적인

 

 

보상으로 신체입니다.

 

 

 

500원이란 물질적 보상이란 테크닉에 대한 보상으로 조화가

 

 

없습니다.

 

 

 

테크닉이 조화의 단계로 진입하지 않는다면 생활은 점점 뒤로

 

 

퇴보하게 될 것입니다.

 

 

 

조금 어려운 이론이고 실행하는 행동속에 신체적, 정신적,영적

 

 

고리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방법과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수련속에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 것... 대신 풀어줄 수

 

 

없는 문제들...

 

 

 

수련이 시작되고 20분... 한 수련생의 감정체가 열려 있음을

 

 

 

보았고 나에게 치유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풍선에 물이 찬 것처럼 몰캉 몰캉한 물질체속에 뭔가 막혀있는

 

 

 

느낌이 들었고 정수리를 통해서 이질적인 것을 보내는 과정에서

 

 

 

흐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은 슬픔이 아닌 기쁨과 연민의 에너지인데 자신이 자기를

 

 

위로하는 상태에서 도드라진 울음...

 

 

 

조선의 학자 박지원 선생은 어린 아이의 울음은 참되지만 성인의

 

울음은 거짓이 있다고 했는데 어제 울음은 성인의 것이 아닌 어린

 

아이의 울음이었습니다.

 

 

스스로 감추고 속이고 있었던 감정적으로 보내야 했던 네거티브가

 

한번에 쑥하고 빠져나간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짜는 없다  (0) 2018.04.24
사유를 결정하는 것  (0) 2018.04.23
수련의 빠른 진전  (0) 2018.04.19
땅콩과 종이컵... 동감분노  (0) 2018.04.16
휴식  (0) 2018.04.13
Posted by 일찬
,

수련의 빠른 진전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8. 4. 19. 07:09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19

 

 

 

 

 

 

 

 

 

 

 

 

" 선생님 이제 포즈윈이 뭔지 조금 알겠어요...! "

 

 

 

어제 수련이 끝나고 뭔가 새롭게 깨달은 표정과 미소로

 

 

한 수련생이 질문을 합니다.

 

 

 

그럴것이 어제 수련은 매우 테크니컬 한 방법이 적용된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복잡한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알고 살지만

 

 

  의식이 성숙하고 변화함에 따라서 단순함이 더 큰 힘과

 

 

  기회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한눈에 보아도 스스로를 낮게 생각하는 자존감 상실로 고민이

 

 

깊었던 시간이 외모를 가리고 있었지만 어제 보니 새롭게 셋팅

 

 

되며 본래의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합니다.

 

 

 

 

 

 

 

 

  

억눌린 감정과 무너진 몸의 균형으로 한없어 아래로만

 

 

떨어지던 흐름이 다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약간 반신 반의했던 수련에 대한 확신이 눈으로 드러남을

 

 

보면서 이론과 실수련이 잘 어우러진 어제 수련에 대하여

 

 

만족감이 큽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유를 결정하는 것  (0) 2018.04.23
같은 행동 다른 의미  (0) 2018.04.20
땅콩과 종이컵... 동감분노  (0) 2018.04.16
휴식  (0) 2018.04.13
주변을 닮아가는 자기  (0) 2018.04.12
Posted by 일찬
,

화요수련 몸안에 지뢰밭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4. 18. 07:30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18

 

 

 

 

 

 

 

 

어제 수련은 몸에 긴장이 축적되는 것과 그것이 구조적인

 

 

부분에서 경직과 통증화하는 전단계를 공부했습니다.

 

 

 

 

 

 

 

 

 

 

 

어제 공부한 이론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허리가 아파서 복부 긴장이

 

발생한 것인지, 복부 긴장으로 허리가 아픈 것인지를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말을 알 것입니다.

 

 

 

 

 

만성적인 허리병은 교정이나 물리적 처치로 치료가 되지 않는 이유를

 

공부했는데 구조의 청사진을 들고서 접근하려는 모든 시도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 구문을 읽을때 공부에 참여한 학생이 묻습니다.

 

 

" 선생님 그러면 충동적인 것이 몸에는 더 좋다는 말인가요...? "

 

 

 

언어적인 한계가 있어서 충동적이란 말을 사용한 것이지 행동에 있어

 

 

이성을 무조건 배제해야 함이 아니란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말은 해석의 스토리가 무엇이든 그 결과는 상당수 흉부와 척추 부분

 

에서 발견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몇번 넘버가 어떤 신경과 연결되고 다시 어떤 장기로 연결된다는

 

 

구조에 빠지면 공부의 이해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틀어질 것입니다.

 

 

 

 

 

건강한 인식은 부정적 몸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몸의 주인공은 인식이고 인식은 몸과 상호작용을 해가면서

 

 

균형을 잡습니다.

 

 

 

요즘 방송에 보도되는 갑질 논란의 핵심은 "분노"입니다.

 

 

화가난 감정을 의식적으로 조절 못하는 상태라는 것,즉

 

화가 몸화 되었다는 뜻입니다.

 

 

 

 

조금 무서운 이야기인데 화가 일어날 조건이 만들어 졌을때

 

 

인식력이 주인공이라면 화가 일어난다고 해서 맹수에게 돌을

 

던지지 않을 것이고, 어린 아이와 약자에 대한 배려를 하게

 

될 것입니다.

 

 

 

 

화가 난다고 제멋대로 행동을 하면 화가 가라 앉은뒤 감당할

 

 

일들이 많음은 누구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대신 그들은 의식으로부터 차단 된다는 것은...

 

 

 

일어난 화의 출처와 그것을 감독할 부분이 동일한 상태...

 

 

 

화가 머리를 떠나서 내 의지와 상관 없이 네거티브한 에너지로

 

 

축적된 몸이 그 행동 방향을 결정하고 있는 상태...

 

 

 

이성주도의 삶에서 1퍼센트의 힘이 부쳐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행동분출이 일어날 조건을 가지고 스스로 운명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통제되지 않는 행동화 프로그램이 몸에 내재된 것 입니다.

 

 

 

한치의 과정도 없는 엄중한 진실이고 지금  사람들에게 더 많이

 

 

내재된 프로그램...

 

 

다들 이론에 쏙 빠져서 수련하는 것도 잃어버리고 있었더니 벌써

 

밤 10시 10분이 넘어 버렸네요...

 

 

오늘 참 재미난 수업을 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수고많았습니다.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함께 이어지다 > 시즌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렁이와 물고기 커넥션  (0) 2018.05.02
화요수련 자제심  (0) 2018.04.25
화요수련 ... 감정과 목 (Neck)  (0) 2018.04.11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0) 2018.04.04
자기상의 왜곡  (0) 2018.03.28
Posted by 일찬
,

마음의 속도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8. 4. 17. 07:16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17

 

 

 

 

 

 

 

 

 

 

마음에는 속도가 있습니다.

 

 

생각은 느린 마음입니다...

 

 

느낌은 빠른 마음입니다...

 

 

 

 

 

어린시절 추억이 많을수록 빠른 마음이 커지고

 

 

직관은 향상됩니다.

 

 

 

 

어린시절 추억이 없을수록 느린 마음이 커지고

 

 

생각이 직관을 대신합니다.

 

 

 

생각은 마음을 가리지만 직관은 마음을 투명한

 

 

수정처럼 보여줍니다.

 

 

 

 

생각은 밖을 향한 인식이 만들어 내지만 직관은

 

 

안을 향한 인식이 비추어 줍니다.

 

 

 

 

안다는 것의 뒤에는 느린 마음이 있습니다.

 

 

깨우침의 뒤에는 빠른 마음이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의식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압  (0) 2018.07.24
멋과 맛  (0) 2018.05.10
태내체험  (0) 2018.03.26
노자의 통나무 양자의 가능성  (0) 2018.03.13
숨은 적  (0) 2018.02.28
Posted by 일찬
,
이전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197 다음

태그목록

  • 포즈윈명상
  • 스트레스감소
  • 마음챙김명상
  • 자아초월숨
  • 포즈윈
  • 한남동명상
  • 알렉산더테크닉
  • 활력회복
  • 코어명상포즈윈
  • 명상
  • 에너지명상
  • 무용치료
  • 소마틱
  • 요가
  • 휠덴크라이스
  • 불면증
  • 필라테스
  • 자세안정
  • 중력명상
  • 무의식정화
  • 명상치유
  • 코어명상
  • 에너지힐링
  • 중력수련
  • 사운드힐링
  • 시스템명상
  • 소리명상
  • posewin
  • 중력치유
  • 사운드명상

포즈윈

블로그 이미지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일찬
  • 전체 방문자 수 :
  • Today :
  • Yesterda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5)
공명하는 포즈윈 (48)
포즈윈 소개 (0)
포즈윈 강의 (48)
행복의 일곱날개 (92)
공명 (11)
허용 (19)
간소 (4)
사랑 (18)
환희 (11)
내관 (21)
무한 (8)
일상을 새롭게 (477)
칼럼 (234)
숨을 새롭게 (14)
몸을 새롭게 (92)
의식을 새롭게 (131)
함께 이어지다 (144)
시즌캠프 (91)
워크샵 (39)
갤러리 (8)
후기 (6)
소식나누기 (16)
공지 (15)
함께 읽은 책 (1)

책 - 포즈윈 명상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Posewin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Posewin
TOP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