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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일곱날개'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9.01.10 과거의 부정
  2. 2018.12.27 허용과 침묵
  3. 2018.12.26 진실을 보는 눈
  4. 2018.12.24 규정된 돌

과거의 부정

행복의 일곱날개/허용 2019. 1. 10. 06:4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110

 

 

 

 

 

 

 

 

 

 

무의식적 결과들이 만들고 있는 괴로움의 원인을

 

 

의식적 이해로 찾으려는 모든 시도는 헛되다...

 

 

 

 

충동이 내 삶을 지배하는 이유는  작은 것을 읽지

 

 

못하고 방치해 왔기 때문이다...

 

 

 

지나간 과거는 되돌릴 수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말처럼... 양자질서와 배치되기는 하지만... 

 

 

 

 

지금과 미래에 완벽에 대한 그림이 있는 사람은 과거의

 

 

한 시점에 아쉬움이 고정되어 있거나 잊으려는 후회를

 

 

하거나... 

 

 

 

 

 

 

 

 

 

 

요즘은 수련후 피드백이 많습니다.

 

 

피드백은 벽돌처럼 한장 한장 쌓이면 빅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한 경험들 입니다.

 

 

 

 

며칠전 피드백은 몸의 뒷면 인식이 안된다는 것을

 

 

느낀 수련생의 문의가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면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환경속에 살고

 

 

있는것 같은데  피드백의 내용으로 보면 잊고  싶은

 

 

과거의 어떤 시점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아쉽거나 잊고싶은 일들이 현재의 일과 이어져 있을때

 

 

반복되는 무의식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괴롭고 잊고싶은 기억은 몸의 특정한 부분에 

 

 

저장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사례는  몸의 뒷부분

 

 

같습니다.

 

 

 

 

망각의 영역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앞으로 삶속에서

 

 

통증등 몸의 증상을 포함한 많은 저항을 부르게 되고...

 

 

 

 

어두운 공간의 문제는 망각의 문제이고 망각의 문제는

 

 

인식의 명료함을 개발함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어제 수련에서 이론으로 풍요속 격동과 부족함속 격동을

 

 

설명하였고  풍요속  격동은  부족함속  격동보다 위험한

 

 

이유가 망각이라 했습니다.

 

 

 

 

풍요의 격동은 위기이고 부족함의 격동은  기회가  된다고

 

 

했으며 그 차이가 스스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모르고

 

 

문제라고 했습니다.

 

 

 

 

우리 말에 말(馬) 가는데 소(牛)도 간다고 한 말...

 

 

요즘같은 때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피드백하여 감사드립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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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허용과 침묵

행복의 일곱날개/허용 2018. 12. 27. 04:0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7

 

 

 

 

 

 

 

 

 

 

 

모두를  경험해야 선택의 평안이 있다...

 

 

수련으로 평안을 구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평안을 구해서 불안을 잠재우려 하려는 시도는  한번도

 

 

성취되지 않았다...

 

 

 

모두를 경험하고 스스로 허용하면 평안은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이다.

 

 

 

 

 

 

 

 

 

 

눈 앞에서 잡힐듯 했으나  잡지 못했고...

 

 

 

한치앞에 열릴듯 열리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누구나 좋다고 다가서려하거나  싫다고 회피하려 했었던 노력이

 

 

있었지만...   

 

 

 

균형이란 空함의 조화이고 허용이란 그것을 열어둘 열쇠입니다.

 

 

모두가 칭송할때 어리석음을 알아야하고... 모두가 비난할때 칭송을

 

 

알아야하는데  허용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의지와 선택이라면 좋아함과 싫어함 중에 하나이며 " 허용 "

 

 

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모두가 지금보다 평안하고 행복할 열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허용을 알기 위해서 침묵이 필요하고 침묵의 동력은 허용으로 갈무리

 

 

되고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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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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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보는 눈

행복의 일곱날개/사랑 2018. 12. 26. 07:3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6

 

 

 

 

 

 

 

 

 

착각의 눈을 가리면 진실의 눈이 드러난다...

 

 

 

진실의 눈을 가리면 착각의 눈이 진실을 대신한다...

 

 

 

엄마의 가림은  착각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보려하고

 

 

 

아기의 가림은 엄마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바라본다...

 

 

 

 

엄마의 가림은 분별속에 있지만 아기의 가림은 비분별

 

 

속에 존재하고 있다...

 

 

 

엄마의 가림은 기쁨이고  아기의 가림은 즐거운 놀이...

 

 

기쁨은 분별이고 놀이는 그냥 함께하는 비분별 상태...

 

 

 

 

 

 

 

 

 

 

 

자의식이 클수록 기쁨도 크지만 반대편에서 고통도 크다...

 

 

자의식이 크다는 것은 진실된 감정보다는 이기적인 욕망이

 

 

앞을 가리고 있는 것...

 

 

 

 

수련을 하면서 사람들이 호소하는 증상중  하나가  생각은

 

 

가능하지만 느낄 수 없다는 고통입니다.

 

 

 

" 선생님 어떻하면 느낄 수 있나요...! "

 

 

"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이 맞나요...! "

 

 

 

초조해하며 질문을 하는 것은 마음을 열고 수련한 사람들의

 

 

효과를  바로 앞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몸과 일대일 대화를 무시한 사람들은 늘 몸을 통제하고 명령을

 

 

내리는데 익숙합니다.

 

 

 

결국에 가서는 몸의 반란에 직면하게 되는것은 예정된 스케줄

 

 

입니다.

 

 

 

스스로 만든 불편한 감정은 불만족으로 드러나고 이것은 평소

 

 

심신상태로 굳어집니다... 뭔지 모르지만 만족이 없는 상태지속...

 

 

 

 

완벽에 가까운 조건에 알 수 없는 허기진 상태...

 

 

자신이 남보다 조금은 더 똑똑하고 나은것 같은 에고의 착각...

 

 

 

 

에고의 눈을 가리워야 그 너머의 세계가 보이지만 쾌락과 연결된

 

 

에고의 눈을 스스로 가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귀로는 흔하게 들어왔지만 제대로 들어보지 않았던 말이 " 사랑 "...

 

 

누구를 사랑하라고 말하기 보다는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뜻 언뜻  자신을 뽐내려는 에고의 발현을 알아차리고 그 눈을 가리고

 

 

허용으로 바라보는 것.... 

 

 

 

 

무엇인가 얻어야 한다는 에고의 계산법이 아닌 허용으로 기다린다면

 

 

당연히 느낌의 문이 열립니다.

 

 

 

이 부분은 포즈윈 호흡이론과 연계되는 중요한 포인트인데 그 중심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첫번째 시도가 에고의 눈을 가리우는

 

 

알아차림의 실천입니다.

 

 

 

 

스스로 남보다 났다는 에고...

 

 

스스로 남보다 부자라는 에고...

 

 

스스로 남보다 똑똑하다는 에고...

 

 

스스로 남보다 이쁘고 잘생겼다는 에고...

 

 

 

수련의 방식이 아니라 삶의 태도가 자신과 소통을 막아버린 결과를

 

 

부른 것이란 점을 깊게 이해하고  임한다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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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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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된 돌

행복의 일곱날개/내관 2018. 12. 24. 07:3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4  

 

 

 

 

 

사랑은 비분별을 향하고 정의는 분별을 향한다.

 

사랑은 물과 같고  정의는  규정된  돌과 같다... 

 

하나만 취할 수 있다면 더 큰것을 손에 쥐어야

 

하고...

 

 

 

 

 

무엇을 사랑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규정하려 할수록 사랑은 정의로 흐르고 사물은 맞춤 형태로

 

다가옵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데 맛있으려고 먹는 음식이 있다면...?

 

이것은 맛있을꺼야라고 규정하고 먹는 맛... 

 

 

반대로 어떤 음식을 먹는데 이건 맛이 없을꺼야라고 규정하고

 

먹는 맛...  

 

 

인식이 맛을 왜곡하듯  자기의 필요와 이유에  따라서 이것은

 

사랑일꺼야...

 

 

이것이 바로 유일무이한 정의로군하고  규정하려는 의식의 흐름들...

 

실제로 나의 발전을 가로 막는 최대의 숨은 난적 발견...

 

 

 

 

 

어제 일요수련은  규정된 돌이 많이 드러났습니다.

 

중력수련에서 균형은  비분별을 필요로 하지만 오래된

 

습관에 따라서 무의식적인 분별심을 일으키고 있는 상태...

 

 

세수와 샤워를 물로해야하는 이유는 물의 특성이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수련을 진행하면서 규정된 돌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모래와

 

자갈로써 세수하고 샤워하는 것처럼 상처를 남깁니다.

 

 

돌과 모래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분별심을  일으켜

 

방어와 단절을 부르고 있습니다.

 

 

비분별을 오해하여 치매환자가 되라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하고...

 

사랑은 비분별이라 했는데 어쩌면 가장 극명한 분별속에 비분별을

 

유지하는 것...

 

 

보이지 않는 의식의 흐름들이 현실의 好(호) 不好(불호)를 만들고 있고...

 

외부에서 이것은 好 저것은 不好라 여기면서 그것을 얻으려는 허된 노력들...

 

의도치 않게 피로와 지침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모두들 이것은 아닌데라고 느끼고 있으면서 뭔가 찜찜한 상태의

 

매너리즘의 상태...

 

 

사람들에게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삶의 방향과  보는 방향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내적 저항이 끊임없이 불만족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려움을 미치도록 느끼고 있지만 그것이 어딘지 모르고 있다면

 

얼마나 괴로운 일입니까...?

 

 

수련이란 규정된 돌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른 형태로 변환하는

 

적극적인 요구라 생각합니다.

 

 

물질적 채움만으로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것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으며 매너리즘속에 빠져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연구소의 임상결과는 이런 문제들에 근접한

 

대안들을 발견했습니다.

 

 

경제력은 세계 9위라고 칭송되지만 그것에 걸맞는 행복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어떻게 희망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

 

무엇보다 정신적 방향을 밝히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채움과 균형의 동력은 정의와 사랑이지만 하나는 단절을 부르고 하나는

 

둘을 포함합니다.

 

 

오늘은 가장 어려운 과거의 시대...  모두가 방황할때 어떤분이 이스라엘이란

 

척박한 땅에서 태어난 날이라 기념하고 있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굶주렸던지 2000년이나 지났건만  영적 허기 채움을 잊지

 

못하고 그맛을 여전히 기념하고 있는 것이죠...!

 

 

배고플때 기억이 배부를때의  균형을 다잡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것의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번영했고 망각한 사람들은  쇠락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배고픔의 기억없이 배부름의 매너리즘 속에서 무기력을 체험하고

 

있는 모릅니다... 물질적 균형추가 없다면 정신적 균형추가  필요한데  일상에서

 

꾸준한 수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들뜬 분위기를 타기 보다는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할 시점

 

입니다...

 

 

우리 모두는 멋진 한해를 보냈고 예기치 못했던  과분한 발견도 했습니다...

 

일요일 오전수련과 인문학 공부로 바가바드기타에 참여한 회원들 그리고 심야수련에

 

참여한 모든 수련생들 수고많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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