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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8.10.01 안다는 것
  2. 2018.09.28 수평중력의 상실
  3. 2018.09.13 방랑과 방황...중독
  4. 2018.09.10 중심잡기 수련

안다는 것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0. 1. 07:3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001

 

 

 

 

우유를 적정한 상태로 보관하면 치즈가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물성이 변한 것이다...

 

책을 사두고 오래 놓아 두었는데 어느날 다시보니

굉장한 수확이다...

 

겉으로 변한 것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변화된 현실을

보게될때 놀라기도, 당황하기도 한다.

 

그때의 앎과 지금이 앎이 우유와 치즈 같다고 해야 할까...?

왜 같은 상황이나 사물에  인식이  이토록  변한  것일까...?

 

 

포즈윈 수련을 진행하면서 생각과 감각이 구분되지 않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짫은 지식들이 넘쳐나고 건강 정보도 범람하는 환경속에서

모두가 안다고 여기고 사는 것도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알려 준다는 것은 알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알 수 있는 가이드

역할만 할 뿐입니다... 그래서

 

" 스스로 알 수 없다면 알려 주어도 알지 못할 것이다."

 

이것을 무엇에 대하여 눈과 귀를 닫고 있는 꺼져 있다고 합니다.

 

 

 

 

감정과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들은 눈앞에 안개를 드리우고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보고자 하는 것만 보려하고 전체를 자기 감정화하여 이해하고

행동도 그것에 따라 합니다...  결국 미래의 예견된 대참사...!

 

감정이 사물을 가리고 있으며 안개속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을 보려고 애쓰기에 앞서 평정을 찾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제 수련중  감각과  생각의 분리가 어려워 골반 중심에 대한

수련이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감각이 꺼져 있음은 생각 위주의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생각 위주의 경험을 하고 있음은 바로 감정이 사물을 가리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리더의 삶으로 매순간 결정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보다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것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아쉽게도 짧게 가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을과 함께 포즈윈이 있어 좋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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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수평중력의 상실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9. 28. 10:1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928

 

 

 

 

어제 수련은 수평중력 문제를 다루었다...! 

기술적으로 매우 정교하고 고도화 된 방법인데...

 

중력수련만 40분 정도 소요 되지만 참여자들은 그 시간적

흐름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수련생들의 시간반응은 늘 반복 되는데 흥미롭습니다.

중력수련을 마치고 무의식을 다루는 단계까지 도달하면

시간이 더 많이 흐릅니다.

 

어머... 신기해요...!

선생님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15분정도 흐른 것

같은데... 뭔가에 홀린듯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1시간 20분이 흘렀으니 어리둥절한 것은

당연합니다...

 

늦은 밤 집에 들어와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있었는데

쿵...!  쿵...!  쿵...!    

 

저 둔탁한 것은 뒷꿈치 찍는 소리가 아닌가...?

예전에도 간간히 들려 왔지만 오늘은 확실히 다른 사람

의 소리이다...

 

요즘 아파트 생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아~ 저사람 수평중력이 완전히 어긋나 있구나...!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그것을  분석  하느라

귀를 쫑긋 세우고 있으려니... 몸이 너무 않좋다는 느낌

이 느껴집니다...

 

나름 생각해 보기를 치과 질환이 매우 심각할 것이고...

불면증은 당연히 있을 것이고...

 

유연한 사고 보다는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것이고...

머리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수십가지 리스트들...

 

혼자서 발소리를 들으며 여러가지 추론을 해보았는데

30분이 지나자 잠잠해 집니다. 

 

몇 시간 전 우리가 했던 수련이 즉각 효과가 있을텐데

세상일 참 아이러니 합니다.

 

오랜 연구를 해온 경험에 따르면 장요근이 긴장되어

요추가 전방으로 기울었고 골반이 기울었다는 분석은

중력 문제의 해결법으로 미약합니다.

 

근육의 문제가 아니고 보이는 것이 근육으로 드러나

있는 것인데 그것을 따라가면 뿌리와 멀어지는 것...

 

세상에 무언가를 보여 주어야 하니 근육 만큼 보이기

적정한 것도 없으니 완전히 무시하고 넘길 수는 없는

것이기도 하니 딜레마가 아닐까...?

 

사물에 대한 분석은 내재된 변화를 읽지 못하고 가니

결론에 이르면 메뉴가 달라지는 이치입니다.

 

분석은 적용의 단계에서는 빠져야 하는데 분석을 적용

의 단계까지 끌고 가려는 것은 실행 프로그램이 빈약

한데서 오는 초조함은 아닐까...?

 

이미 실행이 충분히 감동적이면 분석이 끼어들 틈이 없이

그것을 느끼는데 온 정성을 다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층간소음도 결국 아파서 생기는 증상이라면 조금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어떤 해결책이 있다 해도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세상의 아이러니...

 

그래서 살아가는게 신비라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수련은 참가자 대부분이 중력을 경험했고 분출되는

세로토닌의 행복도 느꼈을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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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방랑과 방황...중독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9. 13. 07:1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913

 

 

 

 

중심이 흔들린다면 중독에 취약한 상태가 된다.

사진은 실제 탑이 물에 비친 형상으로 중심 이미지를

위해서 사용된 것이다.

 

 

방랑과 방황은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른 것으로 방황은

일시적이지만 방랑은 일시적이지 않은 깊은 뿌리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현상이다.

 

방랑자 김삿갓은 깊은 뿌리에 상처를 입은 사람으로

보이고 사람들은 김삿갓을 단순히 풍자와 시를 좋아

하는 사람 정도로 알고 있었을 것...

 

방황은 멈추어 질 수 있지만 방랑은 소위 팔자라고

불릴 만큼 스스로 어찌 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방황은 감정과 생각이 흔들리는 현상으로 감정과

생각이 안정 되면 제자리를 잡는다.

 

방랑은 감정과 생각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존재

의 뿌리에 관련 되며 방랑이 중독을 만든다는 것은

에너지 변형 현상이다.

 

그래서 중독의 측면에서 담배와 술은 어쩌면 입방랑

이라고 할 수 있다.

 

양자물리학의 현실 개입을 연구하면 물성의 변화는

정신의 임계치와 깊게 관련이 있는데 물리와 통하는

길입니다.

 

결과적으로  일관성의 힘을 강조한  것으로 방랑과

방황에 관한 정리를 한 것입니다.

 

세계의 참모습이 둘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허상을

제거하고  도를  체득한다고  했는데 어제  수련은

 

일관성의 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근본에너지

결핍과 방랑을 공부하였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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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중심잡기 수련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9. 10. 07:34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910

 

 

 

 

이제 가을 다운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전 부터 멀리서 방문한 수련생들로 연구소가 북쩍 였고

더 이상 에어컨 켜지 않아도 될 만큼 에어컨 바람이 선선

 

하고 차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 몇 일전 사둔 꽃은 아직도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여름이 거의

지나 간 것 같습니다.

 

오늘 일요 수련은 중력 중심을 잡는 방법으로 2 단계로

나누어진 수련을 이론과  함께 진행 하였고  기대 이상  

만족된 성과가 있었습니다.

 

선선한 가을 기운을 받으며 복부에 대한 중심을 깨우고

그라운딩을 실행한 결과 정신과 몸의 안정성이 강하게

 

확립되는 경험들을 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더 깊은 이완

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실행을 위한 몸의 사용은 '의지'가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힐링을 위한 몸의 사용은 '허용'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의지는 들여 마시는 숨과 함께 있지만 허용은 내쉬는 숨

과 함께 있다...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한정된 분야의 퀄리티 높은 수련에

수련생들의 이완과 안정된 몸을 보며 기분 좋은 휴일아침

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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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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