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관리자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포즈윈

  • Community
    • 포즈윈 소개
    • 포즈윈 강의
  • Community
    • 공명
    • 허용
    • 간소
    • 사랑
    • 환희
    • 내관
    • 무한
  • Community
    • 칼럼
    • 숨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 의식을 새롭게
  • Community
    • 시즌캠프
    • 워크샵
    • 갤러리
    • 후기
  • Community
    • 공지
    • 함께 읽은 책
  • Contact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8.08.31 여유와 정신적 소모
  2. 2018.08.29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3. 2018.08.09 Red muscle fibres와 항노화
  4. 2018.08.02 꺼진몸 열기

여유와 정신적 소모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8. 31. 07:3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31

 

 

 

 

오늘 이야기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회과학의 중요한

발견에 해당 됩니다.

 

여유와 정신적 소모에 관한 이야기인데 여기에 해당

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모르고 지내고 있었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정신적 혹 같은것...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이어트를

제어하는 정신적인 제어력 무너질때 일어 납니다...  

 

그렇다면 왜 정신적 제어력이 크게 감소 했는지인데

음식 생각으로 정신을 소모했기 때문으로 알려집니다.

 

역설적으로 음식을 거부하고 살을 빼려는 굳은 결심이

실행되고 나면 음식을 생각하는데 같은 정신 시스템을

 

허비하고  결국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지는 절망감속에

자책을 하게 되는 것...

 

취업 문제로 고민하던 사람에게 마음을 편하게 하시오...!

당사자의 입장에서 뭔가  피부에  착~ 감기는 공감력이

없어 보이는 말이었는데...

 

그런데 여유와 정신적 소모에 관한 이론을 공부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취업에 대한 걱정이 취업에 도움이 안된다는 역설적

상황을 받아들일 때... 제한된 정신적 자원인 온전한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된다는 점이죠.

 

정신자원의 온전한 유지는 결국 인지능력과 실행제어

능력이 손상 받지 않고 일관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

 

인지능력이란 사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기능입니다.

실행제어 능력은 자제력으로 그것을 취해야 하는지

 

아니면 취하지 말아야 말아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뇌

인데 인생사 모든 길흉화복이 이 갈래길에서 발생하

고 있습니다. 

 

100만원을 사채로 빌리고 이자를 연 1000 퍼센트를

준다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파산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상적인 인지기능을 가진 사람들은 이해을 못하거나

비난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음식 생각으로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

하는 것과 100만원 빌리고 이자를 1000퍼센트 지불하는 것

은 같은 상태입니다.  

 

인지능력의 온전함과  자제능력의 정상적인 작용이 없다면

삶은 시도와 함께 위기를 부를 것인데 이 사이클의 중심에

극히 흘려 버리기 쉬운 '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냥 여유가 아닌 우리 내장 안에서  공기층과 같은 장기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할 결정적 요인이었지만 무시되거나 알

수 없었던 비밀 같은 것입니다...

 

무(無), 허(虛), 비움, 내려놓음... 정신적 가치가 실행으로

여유를 만들고 있음을 볼때 세상은 신비롭고 무엇을 알고

있다고 단정하기 부끄러움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랑과 방황...중독  (0) 2018.09.13
중심잡기 수련  (0) 2018.09.10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0) 2018.08.29
Red muscle fibres와 항노화  (0) 2018.08.09
꺼진몸 열기  (0) 2018.08.02
Posted by 일찬
,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8. 29. 07:3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29

 

 

 

 

변화된 현상을 인식할 감각인식이 없다면 어떨까?

길을 걷고 있지만 지금은 없고 몸만 걸어가는 사람들이

눈에 보입니다.

 

어제는 친구가 전화가 와서 화를 버럭 냅니다...

 

요즘 사람들 왜 그러냐...

차 앞에서 전화기만 보고 그냥 쑥 들어와 죽을 뻔했다구...

 

전화기 안으로 큰 사고를 모면한 화가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내가 대신 매를 맞는구나 생각했는데 나 역시

요즘사람이니 불만은 없었고...

 

같은 경험이 있어서 그때의 당황스러움이 어떤 것인지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비난의 관점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개선 가능한 접근이 필요합

니다.

 

여러 가지를 찾아 보았는데 예상대로 게슈탈트의 문제로 보입

니다.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당사자는 잘 알지 못합니다.

라면도 먹고, 전화도 받고, 스스로 대중교통도 이용하고 하는데

뭐가 꺼져 있다는 건가라고 강하게 반발 하기도 할 문제...

 

그러나 스스로 확신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완전히 꺼져 있는 증거...

 

혈액순환 장애가 혈액 스스로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을 적혈구 뭉침

이라고 합니다. 

 

감정 스스로 감정의 순환을 막고 있는 상태가 있는데 전-배경 분리

방해가 그것으로 적혈구 뭉침과 비슷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감정과 자연스러운 욕구를 억압해 왔다면 그 순환

에 방해를 받은 감정들이 서로 발목을 잡고 혼란을 만들고 있다는 것....

 

예를 들어서 백화점 쇼윈도에서 보석을 바라보고 집으로 왔다면 보석을

사지 않는한 게슈탈트이론의 미분리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볼때마다 보석을 사는 것은 경제적 파산을 부르니 질병보다

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사람들은 무의식하면 심리학이나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오해

하지만 우리는 늘 무의식의 요구에 굴복하고 때에 따라서 원하지 않는

행동으로 큰 곤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단순한 예로 백화점 보석  구경을  예로 들었는데  그냥 미분리 상태로

욕망을 넘기면 감각이 꺼지는 의식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보석을 볼때 현재를 벗어난 체험은 미분리 상태로 경험을 마감하는 것

입니다...

 

아~ 에르메스하면 안되고, 요것~ 에르메스 식으로 불만족이나 공상을

만들면 곤란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 여기에 관해서 다시 글로 올리겠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심잡기 수련  (0) 2018.09.10
여유와 정신적 소모  (0) 2018.08.31
Red muscle fibres와 항노화  (0) 2018.08.09
꺼진몸 열기  (0) 2018.08.02
몸의 트위스트  (0) 2018.07.30
Posted by 일찬
,

Red muscle fibres와 항노화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8. 9. 07:3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909

 

 

 

S.R.T측정이란 수명예측 방법이 있습니다.

sitting rising test의 약자로 발을 교차하고

 

앉고 일어설 때 시간과 동작의 원활함을

기초로 그 사람의 기대 수명을 예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앉기 5 점, 일어서기 5 점 합계 점수가 5점

미만이면 5년내 사망 확률이  올라간다는

 

이야기죠... 예전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본

것인데... 중력 적응을 연구하면서 원리가

같은 뿌리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중력 질환과 Red muscle fibres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생리학적  원리는  과학적 사실의 발견으로

고정된 신뢰를 주기 때문에 널리 공유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응용과 실제 적용은 다른 문제입니다.

같은 원리를 가지고 휘트니스 차원에서 그치는

경우가 있고 그 이상을 발견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말하려는 Red muscle fibres는 적색근

이라고 한정하고 접근 하기에 부족함이 있어

원문 그대로 둔 것입니다.

 

어제 연구소 수련에서 동일한 원리로 이론과

실수련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동안 중력 적응면에서 지지부진 했던 분이

처음으로 그 힘을 터득한 것을 바라 보았고

 

참 보람이란 이것이로구나 진심으로 느꼈는데

문뜩 Red muscle fibres의 이론적 설명을 이해

한 것이 빠른 진전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듭

니다...  

 

The thing that most interferes with our movement

development is this hypothetical entity  of a ‘self’.

우리의 움직임의 발달에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자아에 대한  가상적  실체입니다...

 

The exact location of this ‘self’ has yet to be defined .

'자아'의 정확한 위치는 아직 정의되지 않았

 

습니다...

 

이쯤 되면 일반 생리학과 여기서 정신적 관점이

어느 부분에서 연결점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유와 정신적 소모  (0) 2018.08.31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0) 2018.08.29
꺼진몸 열기  (0) 2018.08.02
몸의 트위스트  (0) 2018.07.30
치유반응  (0) 2018.07.26
Posted by 일찬
,

꺼진몸 열기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8. 2. 06:24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02

 

 

 

어제는 수련 후 자신의 견갑골이 열렸다고 흥분하며

질문 공세를 퍼붓는 회원이 있었습니다...

 

명상지도를 마치고 지하 주차장에서 또 다시 울리는

전화벨...

 

" 선생님 오늘 견갑골이 없는 것 같네요...

고관절이 열렸을 때와 비슷한데 견갑골 열린거 맞죠...!"

 

예...! 짧게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사람들은 왜

자기가 직접 경험 하면서 경험을 의심할까...?

 

심지어 맛집에서 음식을 입에 넣고 먹으면서도 이거

맛있는거 맞죠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이런 기이한 현상을 그냥 성격탓으로 돌리기 보다는

자기소통의 문제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어떤 책에서 타인과 사이에서 일어나는 관계 만족도란

결국 자기소통의 문제라는 발견이 생각났는데 질문을

 

했던 사람은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자기소통에

소홀히 한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경험에 따르면 소위 엘리트층이란 사람들에게

자기소통의 문제가 극명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 흥미

롭습니다.

 

 

이성의 언어로 감성의 바다를 본다면 감성은

작은 물웅덩이로  재해석되어  자신과 소통에서

갈등이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내적 갈등의 문제는 자신과 소통의

문제이고 감성으로 느껴야 할 부분을 이성으로

해석하므로 일어나는 내적인 압박입니다.

 

자신과 소통의 문제는 결과적으로 진실과 만나는

것입니다.

 

어제 견갑골 열림을 물어본 분은  강력한 이성의

소유자였고 이성 덕분에 어느 정도 성공적인 삶을

 

일구었던 사람... 그래서 더 이성적 일 수 밖에 없

었던 자기과신...

 

결과적으로  공황장애가 발생 하였고  여기저기

신뢰가는 큰 병원을 다녔었고 그것은 다시 반복

 

되었고... 심신이 피폐해 질 무렵 포즈윈을 만났

고... 치유가 되었습니다.

 

거부할 수 없었던 진실은 명상으로 완전히 회복

되었다는 사실... 그래서 그때 자신이 믿고 있던

세계에 대한 의심이 생긴것 아닐까요... 

 

늘 반복된 멘트 ' 사회적 성취가 자기 행복을 의미

하지는 않는다.' 이 말을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견갑골  열림을 축하합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0) 2018.08.29
Red muscle fibres와 항노화  (0) 2018.08.09
몸의 트위스트  (0) 2018.07.30
치유반응  (0) 2018.07.26
고른숨 내쉬기  (0) 2018.07.20
Posted by 일찬
,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23 다음

태그목록

  • 중력수련
  • 스트레스감소
  • 시스템명상
  • 코어명상
  • 포즈윈명상
  • 중력명상
  • 활력회복
  • 휠덴크라이스
  • 에너지명상
  • 한남동명상
  • 코어명상포즈윈
  • 마음챙김명상
  • 요가
  • 명상
  • 무용치료
  • 사운드힐링
  • 포즈윈
  • 소리명상
  • 중력치유
  • 필라테스
  • 소마틱
  • posewin
  • 에너지힐링
  • 사운드명상
  • 자세안정
  • 알렉산더테크닉
  • 무의식정화
  • 불면증
  • 명상치유
  • 자아초월숨

포즈윈

블로그 이미지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일찬
  • 전체 방문자 수 :
  • Today :
  • Yesterda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5)
공명하는 포즈윈 (48)
포즈윈 소개 (0)
포즈윈 강의 (48)
행복의 일곱날개 (92)
공명 (11)
허용 (19)
간소 (4)
사랑 (18)
환희 (11)
내관 (21)
무한 (8)
일상을 새롭게 (477)
칼럼 (234)
숨을 새롭게 (14)
몸을 새롭게 (92)
의식을 새롭게 (131)
함께 이어지다 (144)
시즌캠프 (91)
워크샵 (39)
갤러리 (8)
후기 (6)
소식나누기 (16)
공지 (15)
함께 읽은 책 (1)

책 - 포즈윈 명상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Posewin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Posewin
TOP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