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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8.07.16 괴담
  2. 2018.07.12 뜨거운 군고구마 가져오기
  3. 2018.07.06 이완을 넘어
  4. 2018.07.05 화성과 금성의 거리

괴담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16. 07:18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716

 

 

 

 

" 선생님 요즘 강남역이나 홍대... 기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에서  이유없이  젊은 여성들이 쓰러지는

  일이  빈번해요... "  무섭당...!

 

어떤 수련생이 심각하게 물었던 괴담이라고 해야 할지

하는 질문... 

 

요즘에 일어나는 일이면 여름철 열사병 정도로 치부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작년부터 목격된 사실들이 많다는

이야기... 그래서 계절과 상관은 없는 듯...

 

쓰러지는 대상도 20대의 여성으로 특정되어 나타나고

있다는 것...

 

헉...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도 아니고  괴담수준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뭘까...?

고민이 많이 되는 문제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능성은

3가지... 당뇨 증상에 의한 저혈당 쇼크와 냉기 그리고

몸의 코어문제...

 

사실 몸의  코어문제와  당뇨와  냉기는 같은  연속성을

가지기 있습니다.

 

몸의 총 근육양은 체열을 만들고  또한 당을 저장할 수

있는 저수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몸에 근육이 감소되면 근육이 저장해야 할 당이 혈액

속으로 흘러들고 소변으로 배출되어 당뇨가 됩니다.

 

당뇨란 소변에 설탕 성분이 많이 흘러나오는 현상으로

혈액은 이미 설탕 성분으로 끈적해진 상태...

 

당이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하고 배출되면 저혈당 증상이

오는데 이때 실신하듯 쓰러지는데 일들이 저혈당과 당뇨

증상은 아닐까...?

 

결국은 당이 에너지로 활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

되어 풍요속에 빈곤 당뇨병과 저혈당 쇼크가 아닌가...?.

 

여성은 남성들에 비해서 근육의 평균양이 30%가 적은

것을 참고해 보아도 최근에 일어나는 일들이 저혈당 쇼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보는데...

 

소주회사들의 이미지 광고는 밥공기 2개 분량의 소주 한병을

이슬처럼 가벼운 듯 여기게 만들었는데 젊은 여성들의 저혈당

쇼크현상과 무관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소주는 곡식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같은 소주를 마셔도 근육의

평균양이 많은 남성들은 활동성과 저장능력면에서 당뇨와 저혈당

비율이 작은 것 같습니다.

 

모르면 괴담이고 알면 상식이 되는 것...

괴담은 두려움이고 상식은 자신을 지키고 주변을 지켜낼 수 있는

생존의 무기...

 

세상이 평화롭다면 정치인의 말에 신빙성이 있고...

세상이 어지러우면 스스로 믿고 자기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것...

 

요즘처럼 난세는 대중을 따라가면 낭패를 보는 것은 불을 보듯

기정 사실입니다.

 

현실이 답답하니 그냥 마시고 불규칙적 생활을 하고 몸을 돌아

보지 않고 사는것... 결국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일들...

 

절망과 희망이란 마음의 놀이터이고  어디에서 놀 것인가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끝 차이란 말이 있는데  우연의 발생이라고도 합니다.

무시할 만큼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삶의 물줄기를 다른 방향

으로 뒤틀어 버리는 문제...

 

병이 깊어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길에서 쓰러지는 것은

생활습관의 문제로 보인다는 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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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뜨거운 군고구마 가져오기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12. 07:4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12

 

 

 

 

어제 수련에서 긴장이란 무엇인지를 다루었습니다.

 

긴장을 단순히 근육이 경직되거나 심리적으로 긴장

 

반응이 유발되는 것으로 한정하지 말자는 것...

 

 

긴장의 누적은 철저히 무의식의 영역....

 

어떤 면에서 긴장을 해소하려는 의식적 노력은 지속적

 

효과면에서 큰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수련 종소리와 함께 매우 안정된 분위기로 수련에 임했고

 

긴장의 이론적 접근인 긴장과 이완이란 두개의 현실을 다루

 

었습니다...

 

긴장을 적대시 하거나 그것에서 도망가려는 방식의 시도는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고...  

 

 

이완을 위한 긴장 배제하기 또한  실패를 가져온다는 사실...

 

배가 고프기 때문에 배부른 상태로 간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있지만  배고픔을 완전히 배제한 배부름은 과식이란 어떤

 

의미에서  배고픔보다  악화된  문제속에 자신을  가두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배부른 상태가 배고픔과 배부름의 중간 어디에 있듯이

 

이완이란 것도 긴장과 이완 사이에 있고 이곳은 심신의

 

영역입니다...

 

군고구마는 뜨거워야 맛이 있지만 그것을 옮길 때는

 

뜨거움과 차가움을 적절히 이해하고 이손에서 저손으로

 

옮겨가며 적절한 때를 활용해야 합니다...

 

 

본래 긴장과 이완이란 없는 것이고 긴장의 때와 이완의 때

 

만이 있을 뿐인데 대부분 이것은 긴장이고 이것은 이완이야...

 

 

그래서 이것은 버리고 이것은 취하는 것이라고  확언을 하며

 

한손에 무엇을 거머쥐지만  결국 빈손이 됩니다.

 

 

 

긴장이었던 이완이었던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는가...?

 

무턱대고 눈에 보이는 대로 바라보고 생각대로 어떤

모양을 찾아가는 방법은 우리가 많이 했던 방식...

 

불난 기름집에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으면서 나는 지금

불을 끄고 있는거야란 스스로 만족스러운 상태가 우리가

 

이완을 이해한 방식이 었다면 이제 충분한 이완에 접근

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적 발견에 눈떠야 할 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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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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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을 넘어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6. 11:4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06

 

 

 

어제 우리는 7차크라 수련을 했습니다.

당장 목적은 이완을 위한 에너지 힐링...

 

전세계의 힐링자원들이 인터넷과 교통의 발달에

힘입어 오픈되어 있는  그야말로 기적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쏘스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여부가 아니라 어디에,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스티브 잡스가 창조를 새롭게 해석했듯...

자원오픈 시대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는 또 다른

융합이며 창조력의 원천입니다.

 

어제는 충분히 이완된 수련생들을 정화의 단계를 이끌어

내는데 효과적인 접근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포즈윈이 그동안 이완과 활력 그리고 중력안정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았지만 정화의 단계로 진입하는데 있어

보다 향상된 방법들이 요구되고 있었습니다.

 

써클의 강력한 수련은 정화력의 핵이지만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있었습니다.

 

써클보다는 경량화되고 효과는 최대치로 끌어 올려진 수련...

최근 우리가 집중했던 분야인데 그 이론과 수련방법을 완성

하고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원리가 파생되어 레고 블럭의 조립처럼 환경에 알맞은

어떤 힐링의 재료가 만들어지고 다시 환경이 변하면 구체는

해체되고 다시 재창조 되는 시스템...

 

그래서 변화와 적응이라는 관점에서 원리를 깊게 연구하지

않으면 적용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경험들은 그 와일드한 스케일로 인하여 참여자 모두

놀라기도  하지만 그만큼 압축되고  우리 삶을 고갈 시키는

요인들이 제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마지작으로 정화수려 후 잠에 관하여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더러움이 빠진 연못이 햇살이 밝게 비추듯 정화수련후 거의

20시간 잠을 자는것 또한 정화의 2단계입니다.

 

몸이 요구하는 만큼 충분한 숙면을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위적 판단을 철저히 배제하고 잠이 오면 오는대로 쉬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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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화성과 금성의 거리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7. 5. 05:0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705

 

 

 

 

예전에 해외로 여행중인 어떤 남자가 여자친구의

SNS에 자랑하듯 여행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속에서

 

옷이 늘 같음을 알고 더러움을 느꼈지만 남자는

자신의 자유로움을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진 아랫줄에 그가 남긴 글은...  

이곳은 비가 많습니다...

 

벌써 7일째 비가 계속되고 있어요...

하지만 나의 여행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어요

라고 했는데 여자가 본 것은  그의 티셔츠가 늘 같은

색깔이었다는 것.

 

그래서 남녀의 차이가 황산으로 끓고있는 금성과

영하 100도의 차가운 철가루 모래가 날리는 화성

만큼 차이가 있다고 했을지 모릅니다.

 

어제는 어떤 수련생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포즈윈 수련후 일어나는 몸의 변화중 등에 관해

상세한 경험을 들려주었습니다.

 

선생님, 요즘 여자들 고민중에 수습이 안되는 부분이

등 입니다...

 

혹시 등이 아픈가요? "

 

아뇨... 요즘같은 여름철에 옷이 얇고 외부로 드러

나면 살붙은 등에 브라끈이 깊게 파이고 그 자국이

쫙 티가 나서 외출 할 엄두가 안나죠...

 

허~ 그런 일이...

 

생각도 할 수 없는 고민을 인구의 절반 사람들이 경험

하고 있었는데 몸을 연구하는 나는 왜 이제 알았을까?

 

그런면에서 남자들은 너무 감각이 꺼져있습니다.

노틀담의 곱추가 아닌 이상 우리에게 등은 전혀 문제가

아닌듯 잘 살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 본인이 그렇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요,.. 포즈윈 수련후에 등이 쫙 펴져서 불편함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려 주려고요... 수련 참 좋아요

 

아~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포즈윈이 가지고 있는 자원중에서

일차적으로 사람들이 쉽게 수련효과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초보자에게는 자세와 몸매 그리고 활력

같은 구체적인 효과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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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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