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관리자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포즈윈

  • Community
    • 포즈윈 소개
    • 포즈윈 강의
  • Community
    • 공명
    • 허용
    • 간소
    • 사랑
    • 환희
    • 내관
    • 무한
  • Community
    • 칼럼
    • 숨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 의식을 새롭게
  • Community
    • 시즌캠프
    • 워크샵
    • 갤러리
    • 후기
  • Community
    • 공지
    • 함께 읽은 책
  • Contact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8.12.28 잠긴감각
  2. 2018.12.21 쓰기와 지우기
  3. 2018.12.18 단순함과 모든
  4. 2018.12.13 시야와 시선

잠긴감각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2. 28. 06:1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8

 

 

 

 

 

 

 

 

 

 

 

어제 저녁수련은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춥다는 한파가 피부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말이라 수련하고 싶은 회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강추위에도

 

 

만석입니다...

 

 

 

 

한 공간에 사람이  많다는 것은 때에 따라서 불편을 느끼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추운날은 " 너 참 대단하다라는" 말처럼 서로에게

 

 

격려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 띵 ~ "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 수련을 알리는 종소리가 더 맑아짐을 느낍니다.

 

 

 

 

오늘수련은 공간분리와 시각을 안으로 맞아들이는 수련입니다...

 

 

중력수련을 통하여 강화의 방법으로 하루의 피로를 제거합니다...

 

 

 

 

 

 

 

 

 

 

달빛에 소리없이 사뿐히 내려앉는 눈송이처럼 거친 마음은 잔잔히

 

 

안으로 가라앉았습니다...

 

 

 

주변은 높은 산을 올랐을때처럼 적막하고... 알수 없는 평화로움이

 

 

캡슐처럼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밖을 향한 투쟁이 안을 향한 평화로 완전히 전환되면 또다른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고독함과 고요의 차이를 언어로도 설명할 길이 없지만...

 

 

중력수련을 통해서 고요를 경험하고나면  설명을 위한 말이 불편함을

 

 

알게되고... 

 

 

 

 

무엇으로 충족되지 않은 공허감은 중력수련으로 채워짐을 넘어서서

 

 

공허의 성질마저 변화되었습니다...

 

 

 

 

 

 

 

 

 

 

수련후 눈의 분리에서 분리가 안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감각사용 방식에서 시각에 집착하는 현상이 드러난 것

 

 

입니다.

 

 

 

 

대부분 생각이  과잉된  사람들에게  보이는 생각을 분리하기

 

 

어렵다는 것...

 

 

 

오른에 집중하려 하지만 왼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반복된 시도로 집착을 약화시키면 오른이던 왼이던 온전하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수련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버립니다...

 

 

어제 우리는 재미와 흥미 그리고 건강과 열정이 넘치는 몸과  마음까지...

 

 

 

 

추위를 느낄 겨를도 없이 편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의 경험  (0) 2019.01.28
도구와 질문  (0) 2019.01.24
쓰기와 지우기  (0) 2018.12.21
단순함과 모든  (0) 2018.12.18
시야와 시선  (0) 2018.12.13
Posted by 일찬
,

쓰기와 지우기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2. 21. 07:2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22

 

 

 

 

 

분별을 통해서 과거를 지우려는 어떤 시도도 근본적인

 

오류이다... 기억을 없애기는 불가하다.      - 가석 -

 

 

 

 

 

아름다움에만 머물고자 원하는 마음이  괴로움을  부르고 있다.

 

새가 날 수 있음은 두개의 날개가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쪽 날개를 외면하거나 없애려 시도를 한다면 날 수 없을 것

 

이다. 

 

좋은것이라 여기는 오른쪽 날개와 싫은 것이라 여기는 왼쪽

 

날개는 함께 공존하고 있다...

 

 

어제 친구와 나누었던 이야기의 중심은  " 바르게 본다 "

 

좋아하는 것은 취하고 싫어하는 것은 없애고 저항하려는

 

 

시도는 분노와 두려움이란 감정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실의

 

모습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한쪽 날개를 꺽어 버리고 날고자 원하는 마음상태...

 

요술적 차원을 부르거나 어떤 존재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 내부에 열쇠가 있습니다.

 

 

이것은 스스로 감추고자 하는 감정적 회피가 한쪽 날개를 꺽어

 

버린 결과가 드러난 것으로 결국 진실이 치유한다 원리였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구와 질문  (0) 2019.01.24
잠긴감각  (0) 2018.12.28
단순함과 모든  (0) 2018.12.18
시야와 시선  (0) 2018.12.13
일요수련.... 콧대섬과 호흡  (0) 2018.12.10
Posted by 일찬
,

단순함과 모든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2. 18. 07:3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18

 

 

 

 

 

단순함은 모든의 열쇠이다...

 

복잡하게  모여있는 것은  그 전체가 성질의 변화를 이루기

 

 

어렵다... 매우 단순한 한개의 조각을 깨고 들어갈 수 있을때

 

전체에 개입할 강력한 힘이 생긴다... 

 

 

 

 

 

수련후 일어나는 극적인 인성의 변화는  어디에  원인이 있을까...?

 

몰랐던 자기를 알면서 일어나는 반응은 스스로 불쌍하게 여기는

 

반응으로 시작되어 주변에 대한 반성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의 잘못은 이것, 저것, 요것 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런류의 접근은  그 사람의 무의식적 저항에 직면하고

 

나름대로 심리적 방어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의 잘못은 저것이 방패가 되어주고  저것의 잘못은 요것이

 

방패가 되고 요것의 잘못은 이것이 방패가 되는 구조이다.

 

 

어느쪽을 말해도 반대쪽을 가져와  내용을 왜곡시켜 버립니다.

 

이미 몸의 감각구조 자체가 오염되어 있어서 그대로 행동습성을

 

무한히 반복하는 상태입니다.

 

 

선반에 올려진 접시 하나를 내리는 모양을 보고도 몸과  의식의

 

전체성이 외부로 드러나고  영향력은 주변으로 일파만파 퍼지고

 

있지만 당사자는 상상조차 못합니다.

 

 

세계는 꾸준히 탐구하고 호기심을 가질 만큼 흥미롭다는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대로 연습만 한다면 단순한 수련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단순함의 외피를 깨고 조금만 들어가도 다양함이 발견되기 때문

 

입니다.

 

 

물질이 풍부한 시대에 행복과 만족의 본질은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함의 깊이 속에 건강한 몸과 감각구조 개선 그리고 행복한

 

마음이란 세마리 토끼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잡으려 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겠지만 하나만 제대로

 

잡는다면 나머지 두개는 딸려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오늘 글의 제목은 단순함과 모든으로 정해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긴감각  (0) 2018.12.28
쓰기와 지우기  (0) 2018.12.21
시야와 시선  (0) 2018.12.13
일요수련.... 콧대섬과 호흡  (0) 2018.12.10
꺼진몸  (0) 2018.12.03
Posted by 일찬
,

시야와 시선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12. 13. 06:5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1213

 

 

 

 

 

순간의 바라보는 경험속에 과거의 많은 경험이 함께

 

겹쳐져있다... - 내력연구가 시모조 신스케 -

 

 

지금 바라보고 있는 광경은 반드시 과거 경험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로 다가온다.

 

 

 

 

 

시선은  보려하는 의도가 포함되고, 시야는 실제로 보이는

 

반경이다...

 

 

수련이 진전되면서  수평 시야가 360도까지 확대되는 경우가

 

있었고  안으로 수직시야도 열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얼마전 수련후에 이런 질문을 받았는때 상식에 마추어 대답을

 

해주어야 하는지 조금은 난감하기도 합니다.

 

 

우리분야에서 사물을 보는 주체는 눈이 아니라고 하는데 실제

 

수련에서 체험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지만 밖에 상식으로는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설프게 그것은 마경이니 빠지지 마시요라고 무책임하게 그냥

 

한마디하는 것도 옳아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이죠...

 

 

내부 깊숙한 곳에서 무의식이 해소되면서 일어나는 현상까지 마경

 

론으로  몰아붙이면  수련생은 치유를 위한 무의식 작용을 스스로

 

차단할 염려도 있습니다.

 

 

수련으로 시야가 확장된다는 의미는 보는 뇌가 그만큼 안으로

 

활성화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쓰기와 지우기  (0) 2018.12.21
단순함과 모든  (0) 2018.12.18
일요수련.... 콧대섬과 호흡  (0) 2018.12.10
꺼진몸  (0) 2018.12.03
좌우편차  (0) 2018.11.19
Posted by 일찬
,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3 다음

태그목록

  • 명상
  • 중력수련
  • 불면증
  • 소마틱
  • 필라테스
  • 중력치유
  • 코어명상포즈윈
  • 무의식정화
  • 알렉산더테크닉
  • 자아초월숨
  • 코어명상
  • 스트레스감소
  • 마음챙김명상
  • 중력명상
  • 명상치유
  • 포즈윈명상
  • 에너지힐링
  • 무용치료
  • 시스템명상
  • 활력회복
  • 포즈윈
  • 사운드명상
  • 휠덴크라이스
  • 사운드힐링
  • 한남동명상
  • posewin
  • 에너지명상
  • 요가
  • 소리명상
  • 자세안정

포즈윈

블로그 이미지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일찬
  • 전체 방문자 수 :
  • Today :
  • Yesterda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5)
공명하는 포즈윈 (48)
포즈윈 소개 (0)
포즈윈 강의 (48)
행복의 일곱날개 (92)
공명 (11)
허용 (19)
간소 (4)
사랑 (18)
환희 (11)
내관 (21)
무한 (8)
일상을 새롭게 (477)
칼럼 (234)
숨을 새롭게 (14)
몸을 새롭게 (92)
의식을 새롭게 (131)
함께 이어지다 (144)
시즌캠프 (91)
워크샵 (39)
갤러리 (8)
후기 (6)
소식나누기 (16)
공지 (15)
함께 읽은 책 (1)

책 - 포즈윈 명상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Posewin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Posewin
TOP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