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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30 여우가 포도를 포기한 이유
  2. 2018.08.29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3. 2018.08.28 영원한 미로속 살기
  4. 2018.08.27 특강공지

여우가 포도를 포기한 이유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8. 8. 30. 06:0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30

 

 

 

어제 글에서 욕망의 대상으로  백화점 보석을 보고 집으로

돌아 왔을때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기가  막힌  사실을

설명 하였습니다.

 

오늘 이것이 중요 하므로 다시 한번 설명을 하게 되었는데

간략한 이론은 이렇습니다.

 

인간의 경험은 회사에서 사장님이 결재 서류를 최종적으로

승인하면 결재가 완성되어 파일은 서류  창고로  들어가고

책상은 새롭게 정리되는 구조를 닮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결재를 미루고 책상 위에 수북히 서류만

계속 쌓아 놓고 있다가 서류들이 뒤죽 박죽 섞여서 나중에는

어제 일인지 오늘 일인지 알 수 없는 혼란 상태가 되어 버리고

일을 망치거나 해고 되는 지경에 이를 것입니다.

 

게슈탈트 미분리 효과란 거의 같습니다.

사장님은 무의식이고 결재를 받아야 할 서류는 지금 경험하고

있는 사실들 입니다.

 

사장님인 무의식의 결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은  정신이 무의식

창고로 들어가지 않고 귀찮은 파리가 귓전을 윙 윙 거리는 어지

러운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단계 더 들어 갑니다...

 

이솝 우화에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굶주린 여우가  포도 송이가 주렁 주렁 열려 있는 포도 나무를

보았다.

 

하지만 포도 나무가 너무 높아서 발이 닿지 않았고 포도를

따 먹기 위해서 힘껏 뛰어 올랐지만 도달 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차례 있는 힘껏 포도를 따 먹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했지만 역시 포도를 딸 수 없는 현실에 고민에 빠지는데...

 

여기서 여우가 네 이놈 포도야... 부들 부들 했거나

내가 먹지 못한다면 기필코 그냥 두지 않으리 하면서 뿌리를

파버릴 테다 했다면...

 

여우의 게슈탈트는 붕괴 되고 상당한 심신의 문제로 고통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솝 이야기의 여우는 매우 똑똑합니다.

 

저 포도는 내가 먹지 못할 만큼 시어서 맛이 없을 꺼야...!

 

여우는 결국 게슈탈트를 분리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쇼윈도 보석을 보면서 갖지 못하면 부숴 버리꺼야...

 

아니면 집에 가서 내내 보석을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갑자기 친구가 알 수 없는 사람이 휴대전화를 보면서 차 앞으로

쓱 들어와 놀라고 흥분된 일로 나에게 화를  내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이제 보니 그녀는 여동생도 아닌데 말이죠... ^^

 

친구 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쓰게 되었으니 삶이란 세옹지마란

말이 맞는 가 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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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8. 8. 29. 07:3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29

 

 

 

 

변화된 현상을 인식할 감각인식이 없다면 어떨까?

길을 걷고 있지만 지금은 없고 몸만 걸어가는 사람들이

눈에 보입니다.

 

어제는 친구가 전화가 와서 화를 버럭 냅니다...

 

요즘 사람들 왜 그러냐...

차 앞에서 전화기만 보고 그냥 쑥 들어와 죽을 뻔했다구...

 

전화기 안으로 큰 사고를 모면한 화가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내가 대신 매를 맞는구나 생각했는데 나 역시

요즘사람이니 불만은 없었고...

 

같은 경험이 있어서 그때의 당황스러움이 어떤 것인지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비난의 관점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개선 가능한 접근이 필요합

니다.

 

여러 가지를 찾아 보았는데 예상대로 게슈탈트의 문제로 보입

니다. 

 

감각이 꺼져 있다는 것... 당사자는 잘 알지 못합니다.

라면도 먹고, 전화도 받고, 스스로 대중교통도 이용하고 하는데

뭐가 꺼져 있다는 건가라고 강하게 반발 하기도 할 문제...

 

그러나 스스로 확신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완전히 꺼져 있는 증거...

 

혈액순환 장애가 혈액 스스로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을 적혈구 뭉침

이라고 합니다. 

 

감정 스스로 감정의 순환을 막고 있는 상태가 있는데 전-배경 분리

방해가 그것으로 적혈구 뭉침과 비슷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감정과 자연스러운 욕구를 억압해 왔다면 그 순환

에 방해를 받은 감정들이 서로 발목을 잡고 혼란을 만들고 있다는 것....

 

예를 들어서 백화점 쇼윈도에서 보석을 바라보고 집으로 왔다면 보석을

사지 않는한 게슈탈트이론의 미분리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볼때마다 보석을 사는 것은 경제적 파산을 부르니 질병보다

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사람들은 무의식하면 심리학이나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오해

하지만 우리는 늘 무의식의 요구에 굴복하고 때에 따라서 원하지 않는

행동으로 큰 곤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단순한 예로 백화점 보석  구경을  예로 들었는데  그냥 미분리 상태로

욕망을 넘기면 감각이 꺼지는 의식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보석을 볼때 현재를 벗어난 체험은 미분리 상태로 경험을 마감하는 것

입니다...

 

아~ 에르메스하면 안되고, 요것~ 에르메스 식으로 불만족이나 공상을

만들면 곤란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 여기에 관해서 다시 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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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영원한 미로속 살기

일상을 새롭게/의식을 새롭게 2018. 8. 28. 06:5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828

 

 

 

 

어린 무의식이 형성되는 어느 시간속...

 

첫번째 차크라에 문제가 생겼고 무의식 수준에서

척추와 발 꼬리뼈에 왜곡이 일어나고 있으며 보다

큰 신체적 문제로 섭식장애가 보고 되기도 한다...

 

일시적 새로움은 도파민을 분출시켜 의욕을 왕성하게

만들고 짧은 삶의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일상적인 존재감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쇼킹한

자극적인 새로운 도파민 대상을 끊임 없이 찾아 나선다...

 

결국 도적이 문안으로 들어 오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상태...

주변의 속삭임에 매우 취약한 내면의 불안정기가 또 시작된 것...

 

 

 

행복은 지금여기에서 실존감을 바탕으로  가능한  일이지만

무의식속에 단절된 시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늘

 

상상속 어느 섬에  행복이 있다고 믿으며 영원속 미로를 걸어

왔던 것...

 

그제 수련을 알리는 신호로 청아한 종소리가 울리고...

중력수련 이후에 공간수련을 거쳐 본격적인 마음챙김의 단계에

 

도달하였지만 한 회원은 여전히 내면을 느끼는 것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려운 가족관계로 고통 받았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시간단절 현상입니다.

 

에너지 차원에서 지금으로부터 떠나는 전략을 사용하며 그래서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선생님 그 느낌이란게 뭐지요...

저는 전혀 느낄 수 없네요...

그런데 중력수련은 너무 좋아요...

 

포즈윈의 단계적 진행은 통합 치유가 일어나도록 설계된 정교한

프로그램 입니다.

 

편식하 듯 기분이 좋은 것만 하려고 한다면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부초처럼 떠도는 삶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처음 고통을 호소하며 상담하였던 초심으로 돌아가서 수련에

편식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희망적이고 멋진 사실은 이 모든 지식들이 체계화 되고 과학화 되어

우리가 치유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수련을 통해서 자신과 단절된 삶을 알아차리고 보다 건강한 상태로

변하기를 기대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교회 신도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마도 내면의 동기는 같은 원인으로 보입니다.

 

우리 삶은 늘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 의식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측 불허의 삶의 변화를 밑천으로 삼아 보다 진전된  의식변화

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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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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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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