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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상상력의 한계와 몸
  2. 2017.05.01 좋아해와 사랑해의 차이
  3. 2017.04.28 포즈윈 공간사용의 방향
  4. 2017.04.27 "없음"의 발견과 자기고립 탈피

상상력의 한계와 몸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7. 5. 2. 06:23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502

 

 

 

 

 

"뭘 얼빠진 사람처럼 어디를 바라보고 있니

 

 침까지 흘리고...ㅉ ㅉ

 

 공부면 공부,  잠이면 잠, 하나만 해라..." 

 

 

상상력을 떠올리니 예전에 무엇을 상상하다가 핀잔을 받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때부터 나는 상상은 나쁜 것이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며

 

쓸모없는 일과 여가의 어중간한 무엇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체육시간에 농구슛 10개중 9개가

 

골을 빗겨간 것도 단순히 운동신경이 무딘 탓으로 알고 살았

 

습니다.

 

 

한국문화에서 상상력과 공상은 같은 것으로 취급 받았었고

 

출세란 이런 것이 다란 정답이 정해져 있었고 우리들은 정답

 

을 향해서 뛰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융통성 없는 춘향이와 착함을 빙자한 귀차니스트와 게으름을

 

섞어놓은 희대의 아이콘 흥부를 위인으로 삼으며 배웠던 시대

 

의 부작용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부터 상상력에 관련된 포즈윈의 이론적 발견을 설명하려

 

합니다.

 

 

와트의 증기기관 발명은 수백만 명의 농민들이 모직공업에 농지

 

를 빼앗기고 굶어죽게 될 것이란 점을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는데

 

경제학이 사회학과 연계가 부족했던 시대의 실책 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두를 보고

 

제1차 산업혁명을 촉발한 증기기관을 떠올리게 됩니다.

 

  

무서운 속도로 인간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는 인공지능 알파고에

 

대응할 강력한 인간의 무기는 무엇일까요 ?

 

 

답은 상상력의 힘 입니다.

 

그러나 공상과 상상은 다르기 때문에 둘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상은 혼란된 생각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상상과 족보부터 다릅

 

니다.

 

 

공상의 4촌은 망상이고 망상의 친인척은 혼란한 생각들 입니다.

 

 

상상력은 인간의 추상적 사고에 바탕을 둔 고도로 진화된 지적

 

능력과 맞다아 있습니다.

 

 

상상은 창조적 발상을 필요로 하는데 창조적 발상은 넓게 인식

 

하는 힘에서 출현 합니다.

 

 

의도적인 행동 알아차림은 추상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추상적

 

사고력은 상상력을 일으키는 원천이 됩니다.

 

 

포즈윈은 이것을 알아차림의 역량을 강화함으로 탈출공간을 넓

 

힌다고 이야기 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안테나를 세우고 창조적 역량을 위한 부단한 깨우침

 

과 노력이 요구되는 시대라 생각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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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좋아해와 사랑해의 차이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5. 1. 06:0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501

 

 

 

 

 

 

 

오늘은 5월의 첫날 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바라 보면서 어떤 사람은 야! 오월이네라고

 

말 하지만 또 다른 사람은 어이쿠 벌써 오월이네 한해가

 

다갔네 다갔어! 라고 말합니다.

 

 

같은 오월인데 어떤 사람은 계절이란 테두리 안에서 오월을 바라

 

보고 있고 다른 사람은 세월이란 큰 그림 안에서 오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계절을 바라 보는 관점에서 무엇이 높고 낮다는

 

우열을 나누기는 어렵지만 현실을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가를 두고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오늘은 인간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두개 이상의 카테고리가 겹쳤

 

을때 발생하는 행동의 모호성을 살피려 합니다.

 

 

어려운 분야지만 천천히 보면 얻을 바가 클  것 입니다.

 

 

예전에 어떤 시인이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 다를까요?

 

란 질문을 했습니다.

 

 

"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고,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을 꺽지

 

  않는다"가 답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꽃을 꺾고서도 사랑이라고 인식하고 또 어떤 사람은

 

꽃을 사랑하기 때문에 꺾으려는 동기 자체가 없어서 갈등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경험은 무의식이란 특정한 범주 속에서 두 가지 이상 뿌리를 두고서 

 

일어나는 일방성을 가지고 있으며 행동은 거울에 비친 무의식에 불과

 

합니다.

 

 

 

 

 

 

 

무지개를 바라 보면서 문화권에 따라서 다섯 빛깔 무지개와 일곱 빛깔

 

무지개로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본다는 관점에서 인간의 눈이 차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무지개에

 

관한 바라봄은 내부 인식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입니다.

 

 

 

주기적인 성찰의 과정을 취하지 않게 되면 무의식은 어떤 사물에 대한

 

이해의 기준을 무지개처럼 경계를 모호하게 파악합니다. 

 

 

 

도둑들이 감옥에 가는 것을 학교에 다녀온다고 합니다.

 

학교와 감옥은 범주가 다르지만 도둑의 무의식은 둘의 경계를 구분해

 

놓지 않아서 반성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 버리게 됩니다.

 

 

 

평범한 우리들도 무의식에 포함된 어떤 개념의 영역이 충분히 성찰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 된다면 꽃과 잡초를 하나로 인식하고 행동이 표출되는

 

상태를 감수해야 합니다.

 

 

 

좋아함과 사랑함의 이유를 성찰한다는 의도적 행동은 무의식 속에 꽃과

 

잡초는 다르다는 경계를 구획 짓는 효과로 일어나 행동이 일어나기 전에

 

그릇된 의도를 차단해 줍니다. 

 

 

 

오늘 이론은 조금 어려운 이론이지만 포즈윈 수련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분입니다.

 

 

 

높은 산을 쉬어 올라가야 하듯 다음에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인내력을 가지고 끝까지 읽느라 수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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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포즈윈 공간사용의 방향

공명하는 포즈윈/포즈윈 강의 2017. 4. 28. 07:03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70428

 

 

 

 

 

아이들은 엄마 아빠 사이에서 중력을 벗어나 날고 싶어 하는데

 

전세계 공통의 현상입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새가 날개짓을 하듯 아이들의 무의식속

 

에 각인된 무의식은 중력을 극복해서 위로 향하려는 생존본능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포즈윈 이론은 자연과 연결된 잠재된  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중력환경이란 중력이 지구에 살고있는 모든 개체들에게 영향을

 

주는 수직중력의 현상입니다.

 

 

근골격계의 틀어짐과 노화에 의한 내장하수와 피부 늘어짐은 수직

 

중력에 노출된 생명력 약화의 문제로 보입니다.

 

 

이같은 중력의 일방성이란 인간이 지구에 살아가는한 별의 부피에

 

비례하여 중력이 몸을 짓누르는 현상입니다.

 

 

앉은 자세로 장시간 근무할 수 밖에 없는 직장인들은 중력눌림에

 

의해서 피로가 극대화 되고 창조적 발상과 활기있는 여가 생활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수련에서 임상으로 일어나는 중력을 거스르는 현상들은

 

포즈윈 수련의 수평중력 극대화에 비밀이 있습니다.

 

 

요점은 물리적인 노력보다는 의식의 방향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물리적 현상이 주어진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만일 장기간 의자에 앉을 수 밖에 없는 근무환경에 놓여져 있어

 

체력이 저하되고 의욕이 상실되어 감을 느낀다면 중력피로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습니다.

 

인식은 내가 보고 느끼고 상호작용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침습

 

된 사고방식 입니다.

 

 

우선 하루중 누구를 만나서 어떤 정보를 주로 나누고 무엇을

 

배우고 느끼고 있는가를 이전과 다르게 새롭게 숙고해 보면

 

현재의 모습이 바로 보입니다.

 

 

남을 해치려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 않은가?

 

성내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 않은가?

 

물질적 욕망에 치우쳐 행운을 바라고 살고 있지 않는가?

 

 

조금만 사유하고 숙고해 보아도 놀라울 만치 오염된 의식의

 

행위들이 새롭게 발견됩니다.

 

 

의식을 점검하는 실천만으로도 포즈윈 중력수련의 실행적

 

방법에 필적할 효과가 일어날 것 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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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없음"의 발견과 자기고립 탈피

공명하는 포즈윈/포즈윈 강의 2017. 4. 27. 07:0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427

 

 

 

 

 

 

오늘은 호흡 수련과 무엇을 아는 능력으로 인식력이 어떻게 몸과

 

실생활에 연결되는지 이야기 하려 합니다.

 

 

수학에서 최대의 사건이 0의 발견이었듯이 인간이 발견한 최고의

 

사건은 눈앞에 인식되지 않는 영역에 관한 없음을 개념화하고 아는

 

능력의 발견 입니다.

 

 

고대사를 연구한 사람들은 원시부족의 언어 속에 "없음"에 관한 

 

개념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고 언어론으로

 

추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상 언어는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은 사물을 설명하는 정교한

 

도구인데 발달된 문명은 추상어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초기 북미대륙에 살았던 3000만명 이상의 인디언들의 멸망은

 

인디언 언어에서 찾아야 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없음에 관한 이해가 부족한 개인이나 문명은

 

앞을 향한 진보가 불가능 할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지나친 유한론적 사고방식은

 

자기고립 상태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의식이 서서히 유한론에 젖어들면 미래에 위기를 초래 합니다.

 

유한론의 사고는 삶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의식의 깊은 곳에 유한성에 확신은 모든 생각과 이해 방식을 특정

 

한 모양과 색에 가두어 버립니다.

 

 

복잡하게 얽혀진 수의 탈피가 0을 필요로 하듯이 삶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을 이해하고 옥석을 구분하는 초석은 "없음"에 관한 인식

 

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연구소가 발견한 포즈윈 이론에 의하면 개인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과 사물에 대한 지나친 확신이 굳은 호흡을 만들고  있습니다.

 

 

몸의 긴장과 통증 기타 병리적인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최우선으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의 유한성을 극복할 것을 제안합니다.

 

 

인식론 하나만 변화했을 뿐인데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기다림이 필요한데 쪽배는 방향키에서 손을 떼자마자

 

획하고 방향을 쉽게 바꾸지만 의식은 큰 배와 같아서 방향키를 수정

 

해도 그것이 드러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인류가 발견한 최대의 발견 없음이란 인식인데 인식되지 않는 무

 

엇에 관한 사고의 도약은 현실에서 발생하는 위기를 극복할 내적인

 

자원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묘사된 도는 본래의 도를 떠나있고

 

묘사된 이름은 본래 실체와 멀다.   -  老子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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