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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8 젊음의 정점
  2. 2017.09.07 앎의 형식과 에너지
  3. 2017.09.06 시간의 역순환
  4. 2017.09.05 배움의 내용

젊음의 정점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9. 8. 07:01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908

 

 

 

 

 

 

 

 

미국 듀크대학교 의학팀은 사람이 늙어가는

 

 

상태를 35년간 추적했습니다.

 

 

 

 

 

내장 기능의 변화를 8개 항목으로 측정 했는데

 

 

사람은 38살 이후 1년에 평균 1. 2년 노화되고

 

 

최대치는 3 년 이었다... -  조선 뉴스큐레이션 -

 

 

 

 

 

기사를 보면서 느낀 점은 과연  자료가 추적된

 

 

1970년 사람들의 자연상태와 지금의 자연상태

 

 

가 많이 다를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주목되는 점은 휴대폰 보급 및 전자파 공해와

 

 

냉장고 보급 확대로 인한 냉성 식품의 확산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악화된 지금상태

 

 

가 1970년 통계치 보다 심각할 것은 분명 할 것

 

입니다.

 

 

 

우리가 얻을 것은 38살 ...

 

 

여기를 기점으로 사람의 생리적 나이는 언덕을

 

 

 

 

내려가는 짐수레처럼 롤러코스트 효과를 일으킨

 

 

다는 점이죠...

 

 

 

 

그리고 오늘 글을 쓰려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중

 

 

하나인 내장을 급노화로 만드는 사시사철 얼음을

 

 

먹는 습관입니다. 

 

 

 

 

저는 그럴 바에 차라리 담배를 피우는게 낫다고

 

 

말합니다.

 

 

 

 

담배는 해롭다는 인식이 퍼져 있지만 그보다 10배

 

 

이상 해로운 냉기에 관한 일반인들의 인식은 전무

 

 

합니다.

 

 

 

대학병원 로비에서 본 것인데 흰가운을 입은 의사

 

 

들이 점심 시간 삼삼오오 얼음이 가득한 음료수를

 

 

들고 올라가는곳이 어딜까요...

 

 

 

놀랍게도 내과 병동이었죠...

 

 

 

언젠가 대규모 실험팀이 구성되어 사회적 경종을

 

울릴 실험 데이터가 나온다면 이런 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겨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판매한 업주 구속...

 

 

자기 자식이라면 겨울에 얼음을 먹일 것인가...

 

 

 

 

지금은 정수기 회사에서 소송당하기 딱 좋은 상상

 

 

이겠죠...

 

 

 

 

 

연구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중에 아이스 음료를

 

 

들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기의 위험성을 말하면 처음에는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먹고 살다가 죽겠다는 호기를 부

 

 

립니다.

 

 

 

 

 

주로 20,  30대 사람들로 아직은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상담과 수련이 진전되면 서서히 냉기 피해를 알게

 

 

되고 나면 한잔의 냉커피가 하루종일 체력을 떨어

 

 

뜨린다는 것을 느끼고 놀랍니다.

 

 

 

 

담배를 처음 피우는 사람은 두통에 시달리지만

 

 

담배 중독자들은 그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내장 수명을 단축시키는 냉기의 흡수도 몸이 깨워

 

 

진후 느끼면 그 해로움에 놀랍니다.

 

 

내장의 기능은 화학적 기능의 정상적 작동이 중요

 

 

합니다.

 

 

 

 

그 중심에는 체온이 있고 36,5도 체온이 35,6도로

 

 

미세하게 1도만 떨어져도 내장 기능을 포함한 면역

 

 

력은 최대 40%까지 떨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급속한 노화가 일어나는 나이가 있다는

 

발견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 우선하여 내장 건강

 

 

과 관련하여 체온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실천할 것은 가을 이후에 빙수와 냉커피를

 

멀리하지 않는다면 38세에 도달하지 않았다 해도

 

내장 노화가 급격히 진행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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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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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형식과 에너지

공명하는 포즈윈/포즈윈 강의 2017. 9. 7. 06:50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70907

 

 

 

 

 

 

 

 

 

 

 

아이는 꿈을 보고 있고...

 

개는 알록 달록한 무지개를 보고 있다...!

 

 

그림속 상황에는 우리 일상에 응용 가능한

 

중요한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오늘은 일상 생활속에서 에너지량을 증가시키는

 

것에 관련된 이론입니다.

 

 

 

사진속에  아이와 강아지가 무지개를 보고 있습

 

니다.

 

 

 

외형상 아무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량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경험과 에너지량의 차이는 현실을 개선할

 

가능성 있는 힘의 사용과 비례합니다. 

 

 

 

형식의 힘이 규정된 것의 힘보다 크다는 말의 뜻

 

은 무엇일까요...

 

 

 

밥을 같이 먹다보면 어떤 사람은 잠시 감사하다는

 

형식을 취합니다.

 

 

 

예전에 몰랐지만 요즘은 저 사람 이미 밥 한그릇의

 

영양은 다 먹었군 이라고 생각합니다.

 

 

 

형식에 얽매이면 규정된 힘이지만 그속에 의미를

 

새기면 지혜가 됩니다. 

 

 

 

매순간 증폭된 에너지를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1년 뒤 결과는 달라질 것입니다.

 

 

 

반복된 답습은 에너지량이 작습니다...

 

매순간 새로움은 에너지량이 큽니다...

 

 

 

백조의 호수란 공연이 있습니다.

 

평범하게 생각하면 뭘 또 보고 또 볼까란 의구심...

 

 

 

백조의 호수는 에너지량이 크고 매순간 새로움을

 

주기 때문에 수십년을 공연해왔고 앞으로 언제 막을

 

내릴지 알수 없습니다.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영화의 에너지량은 작습니다.

 

이것은 답습된 에너지 형식이라 일정기간 이후에 재상연이

 

불가하고 패기될 것입니다. 

 

 

 

유행 주기가 빠른 것은 에너지가 낮습니다.

 

 

유행주기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에너지가 큽니다.

 

 

 

운동도 격렬한 운동은 에너지가 낮고 상대적으로 격렬하지

 

않은 운동의 에너지는 높습니다.

 

 

 

포즈윈 수련의 반복은 인식의 방향에 따른 에너지를 증가

 

시키는 효과를 일으킵니다. 

 

 

 

자신이 믿고자 하는 관념이나 신념을 절대화 하려는 경향

 

으로 살아간다면 매우 낮은 에너지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증자가 실천했던 하루 3 번을 반성하는 삶은 관습적인 앎

 

으로 고정되려는 행동을 의심하고 보다 고에너지 상태로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었습니다.

 

 

글로 표현하기에 한계를 느끼지만 치유와 힐링이란 분야

 

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이론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 우리가  더 공부하고 건강하게 수련

 

할 수 있는 몸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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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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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역순환

공명하는 포즈윈/포즈윈 강의 2017. 9. 6. 06:5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906

 

 

 

 

 

 

 

어제 공부는 시간 흐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시간은 과거로 부터 현재로 그리고 다시

 

 

미래로 흐른다...

 

 

 

이것은 그동안 우리가 믿고 있었던 순차

 

 

적 시간론 입니다.

 

 

 

시간이 순차적으로 흐른다는 개념적 시간론은

 

 

생활의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인간은 시간론 이해에 따라서 무의식적 인식의

 

 

성질이 변화됩니다.

 

 

 

일어난 현상에 경험을  고정하고 현상을 결정된

 

 

것으로 채색하므로 가능성을 닫는 생각의 습관

 

 

 

을 가지고 살았다면 내부적 시간 이해력은 순차

 

 

시간론 이었다는 점입니다. 

 

 

 

어제 보도된 시대의 아이콘 역할을 했던 마광수

 

 

교수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면서 우울증에 관한

 

 

심각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포즈윈은 우울증을 시간이 닫혀 버린 증상으로

 

 

이해하며 충격적인 기억이 지속적으로 레코드판

 

 

 

형식으로 돌아가면서 자기를 비하하거나 대상에

 

 

대한 분노를 증폭시켜 의욕이 상실되는 시간질병

 

 

분류합니다.

 

 

 

의학적 분류와 정의는 다르겠지만 우리는 시간질병

 

 

으로 봅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계 상황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무의식적 프로세서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가에

 

 

따라서 행동의 질과 방향이 달라진다는 점 입니다.

 

 

 

 

절망적 상황이란 원하지 않는 같은 상태의 얼음땡...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태...

 

 

반복되어 돌아오는 똑같은 일상의 무기력...

 

 

 

 

시간에 관한 이해는 경험의 질적 상승과 하락을

 

 

의미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공들였던 동아시아 최고의 함대를

 

 

원균이 칠천량 해전에서 완전히 말아 먹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십시요... 절망이 느껴지지 않습

 

 

니까...

 

 

 

나라는 망하게 생겼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여겼던

 

 

조선의 함대가 사라진 절망적 상태...

 

 

 

 

선조는 뒤늦게 가망성 없어 보이는 이순신의 수군

 

 

지위를 육군으로 변경하고 권율장군 아래에서 적과

 

 

싸울 것을 명합니다.

 

 

 

수영선수 박태환을 마라토너 황영조와 함께 숙식훈련

 

 

하라는 황당함의 100배...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절대 긍정의 말.

 

 

 

신에게는 아직 9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말이 9 척이지 배다운 배는 3척 정도...

 

 

선조의 마음을 돌리려고 최대한 부풀려 적은 9 척의 배...

 

 

 

 

누가 봐도 아홉척의 자살 특공대로 보였을 9 척의 배

 

 

어떻게 이런 절대 긍정이 나왔을까요...?

 

 

 

그래서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시간의 비순차적 흐름의 영향력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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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내용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9. 5. 07:00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905

 

 

 

 

 

 

 

가을하면 푸른 하늘과 독서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올린 사진이 푸른 하늘은 아니지만 독서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의 가치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이 부분을 망각하고 살아간다면 누구도

 

행복할 순 없을 겁니다.

 

 

 

냉장고를 새로 샀을때 광고속에 모델이 추천

 

했던 멋진 기능을 얻었다고 만족합니다.

 

이것은 삶을 소비하는 관점의 의식입니다.

 

 

 

 

냉장고를 샀을때 냉장고의 기능 보다는 편리한

 

기능을 사용하는 가족의 행복이 먼저 다가왔다면

 

이것은  삶의 좌표에 관한 의식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장 기능이 많고 최신의 냉장고를

 

사고도 행복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낡은 중고

 

냉장고를 사고도 행복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물질이 허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허한 상태...

 

 

 

그래서 그냥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배우려는

 

배움의 성질을 깨닫고 무엇을 배우려 하는지를

 

알고 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삶의 좌표를 제공하는 배움과 삶의 소비에 관한

 

방법을 제공하는 배움이 있습니다.

 

 

 

여기에 100만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액면의 가치가 불변하고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늘 부족함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허 할수록  잔돈 씀씀이가 커집

 

니다.

 

 

돌아온 카드 결재일에 청구된 액수를 보고 크게

 

분노하며 자신이 쓰지 않은 것이 잘못 청구된것

 

이란 확신을 가지고 화를 냅니다.   

 

 

 

KC 카드사 맞죠...!

 

 

네 고객님...

 

 

카드청구서가 잘못 되었다구요

 

어떻게 200만원이나 나오냐구 정신이 있냐구...

 

절대루 나 아니니까 빨리 내것으로 보내라구...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서 ...

 

 

 

기다리는 시간 화가나 손이 벌벌 떨리고 발음은

 

 

헛 발음이 나왔고 잠시후 확인 결과 내가 쓴거 맞다...

 

 

 

이제 부터는 다이얼이 자책 모드로 돌아가 스스로를

 

비판하면서 좌절한다...  

 

 

 

거액의 복권 당첨자가 90억을 1년만에 유흥비로 탕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보통 사람들은 이해가 안됩니다.

 

 

 

90억을 365로 나누어서 하루에 떡뽁이, 피자, 치킨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가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삶의 좌표를 구성하는 것과 삶을 소비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지만 둘의 모호성 속에서 노력하면 될 것이란 기대

 

 

로 살고 있는것이 우리들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배움이 없으면 감각적 감정적 허위 속에 살게 되고 삶을

 

 

소비하게 됩니다.

 

 

 

아무리 월급이 오르고 소득이 올라도 늘 부족함을 호소

 

 

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피부로 느끼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올 가을은 각자의 삶에서 좌표를 제시하는 학문에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리 소득이 늘어나도 그것의 가치를 해석하는 가치에

 

 

관한 배움이 없다면 여전히 불안하고 불만족 스럽게 살게

 

 

될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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