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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4 일상을 온전히 담는 것
  2. 2017.08.03 포즈윈 중력수련
  3. 2017.08.02 기회를 연다는것
  4. 2017.08.01 짐승남의 비밀

일상을 온전히 담는 것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8. 4. 06:2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804

 

 

 

 

 

마이트리는 친애하는 정신이고

 

카루나는 연민하는 마음입니다.

 

 

 

산스크리트 원어로 m a i t r i 와

 

karuna ...

 

 

한자로 자와 비(慈 悲)인데 뜻이

 

약간 다르게 사랑과 슬픔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이트리와 카루나는 항상 붙어

 

다니는데...

 

 

고통을 없애주고 기쁨을 함께

 

한다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비"가 바로

 

고통을 없애주고 기쁨을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비를 베푼다는 것은 특별

 

한 뜻이 아니라 나를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없애 주고 기쁨을

 

함께 하면 되는 것 입니다.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나와 다른 사람

 

의 고통을 없애주고 기쁨을 함께 하면

 

자비입니다.

 

 

 

일상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담을 수

 

있을때 고통을 제거하고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고통의 제거란 그것으로 부터 회피가

 

아니며 함께 기뻐한다는 것은 일상의

 

 

 

상태에서 不二의 마음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삶의 정점에 도달한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재산을 모으고, 명예를 얻고, 원하는 것을

 

얻었지만 여전히 고통은 제거 되지 않아서

 

 

 

심신이 괴롭고 함께 기뻐할 겨를도 없기

 

때문에 막연히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합

 

니다.

 

 

 

 

우리가 어제 누렸던 반중력 수련 후에

 

포만감과 행복 증진은 특별히 물질을

 

 

더 많이 필요로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한 엄청난 발견입니다.

 

 

 

수련 전 상담을 평가해 보면  어느 정도

 

안정되고 삶속에 물질적 고난이 최소화

 

 

 

되어 있지만 고통은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고 여전히 내앞에 놓여 있다는 점이죠...

 

 

 

일상을 온전히 담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아침

 

선선한 가을 바람이 느껴졌고...

 

 

 

마이트리와 카루나의 뜻을 다시금 마음으로

 

새겨 보았습니다...

 

 

 

설레임과 희열의 딱 반 반...  생각을 넘어선

 

설레임 같은 것... 

 

 

 

오전 부터 기분이 안정되고 모든게 잘 될 것

 

같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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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포즈윈 중력수련

일상을 새롭게/몸을 새롭게 2017. 8. 3. 06:5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803

 

 

 

 

 

 

 

어제는 포즈윈 수평 반중력을 이용한 

 

공간 수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수련은 몸의 수직 정렬의 문제에

 

근본적 부분으로 접근하는 수련입니다. 

 

 

 

 

처음 포즈윈 중력 수련을 접하는 사람은

 

그거 이름만 그런가 아닌가라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추정하는 바와 다르게 포즈윈 중력

 

수련은 3 가지 부분에서 통합적 수련 효과를

 

발생시키는 강력한 수련입니다.

 

 

 

첫째 수련장의 정보 필드

 

 

둘째 수련생의 마음가짐

 

 

셋째 수련 프로그램

 

 

 

수련장의 정보 필드는 정체성에 관련된

 

것으로 매우 중요하며 복제가 불가합니다.

 

 

 

수련생의 마음가 짐은 의식과 연결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중력 수련에서 필수 요소 입니다.

 

 

 

수많은 참여자와 오랜 시간 임상으로 축적된

 

포즈윈 중력 프로그램 운영 또한 중요합니다.

 

 

 

누군가 수련을 원하는 경우 그 동기는 추진력을

 

제공 합니다.

 

 

 

치유란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고  잘못된 기존의

 

질서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는 부분적 방법보다

 

근본적인 의식 정보를 수정해야 합니다.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통증을 예를 들어 보면

 

한정된 치유와 관계된 원리는 모든 것에 연결

 

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포즈윈 수련에서 통증을 해부학적 해석보다

 

상태 메모리로 접근합니다.

 

 

상태 메모리적 접근은 어떤 무질서(통증)에 접근

 

하기 위한 정보 치유의 방법입니다.

 

 

상태 메모리적 정보치유는 20년간 다양한 분야

 

의 이론들이 가감 첨삭되고 2016년 비로소 개념

 

이론이 마무된 포즈윈의 실수련 시스템 입니다.

 

 

에너지는 질서에 관여하기 위해서 반대 급부를

 

소요하지만 정보는 반대 급부를 최소화하는 힘

 

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연구소가 아직은 시대를 조금 앞서 가고 있어

 

작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지만 강이 바다로 향하듯

 

 

 

포즈윈 중력 치유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 큰 역

 

할을 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어제 실행된 수평 반중력 수련중 기회의 발생에 관한

 

이론은 시간 이론과 함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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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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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연다는것

공명하는 포즈윈/포즈윈 강의 2017. 8. 2. 06:53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70802

 

 

 

 

 

 

 

나쁜 기회와 좋은 기회가 있다면...?

 

사람들은 기회하면 나에게 이로운 것으로

 

당연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회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지

 

않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을

 

기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기회란 본래 특성이 없는 것으로 피하고 싶은

 

불행이 다가오는 현상도 기회입니다.

 

 

 

이 말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는데 나쁜 기회와

 

좋은 기회는 없고 그것을 바라볼 통찰력만 있을

 

뿐입니다.

 

 

기회는 개발되는 것으로 무엇이 기회란 정의보다

 

어떤 상황이 그 성질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근본적인 오류가 발견 되는데 나에게 이익이

 

되는 어떤 기회가 수정처럼 불순물이 제거된 상태로

 

어느날 자기 손에 쥐어 질 것이란 바램 같은거...!

 

 

아침에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얻는 기회를 취하고

 

좀더 잘 것을 괜히 일찍 일어난 벌레는 죽음이란 기회

 

를 만났습니다.

 

 

일찍 일어난다는 좋은 관념은 기회의 성질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함정에 빠지는 원인이 여기에 있는데 기회의

 

오류입니다.

 

 

 

때에 따라서 새가 되고 벌레가 되는 어떤 상황에 대한

 

이해가 기회의 본질적인 속성입니다.

 

 

 

 

 

 

포즈윈 공간 수련의 원리속에 공간을 궁구하면

 

시간이 열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시간이 열린다는 뜻은 실제로 경험의 정보량이

 

증가되는 현상입니다.

 

 

슬쩍 지나가고 말았을 순간이 몇 배로 멈추어서

 

더 많은 정보로 파악되는 현상입니다.

 

 

시간을 버리면 도리어 시간이 풍부해지는 현상

 

이 실제로 있습니다.

 

 

누군가 어떤 맹인에게 그냥 살다가 보면 누군가를

 

만나서 눈을 뜰것이란 기대를 심어 준다면 대부분

 

웃어 버릴 것입니다.

 

 

한치도 다르지 않은 같은 사례로 살다가 보면 누군

 

가를 만나서 횡재를 할 것이란 기회의 오류도 맹인의

 

오류와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서 인식이 순간을 가르면

 

그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 기회입니다. 

 

 

 

" 기회가 현재와 동떨어진 상태에서 미래와 분리되어

 

오고 있다는 확신은 지독한 시간 오류이며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하다..."

 

 

 

" 기회는 순간을 가르는 현재이며 미래로 분리되어

 

돌아오지 않는다... "   - posewin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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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짐승남의 비밀

일상을 새롭게/칼럼 2017. 8. 1. 07:4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801

 

 

 

 

 

짐승남의 정의를 해보면...

 

짐승인 남자...?

 

남자인 짐승...?

 

 

약간 아리송한 부분이 있지만 야성을 지니고

 

있는 남자에 가까우니 짐승인 남자가 정의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하여 장작을 팰 어깨보다 보일러를

 

켤 섬세함이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호르몬이 들어간 닭고기 마저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창조적 목표를 위해 사용한다면 원하

 

는 바를 이룰 것입니다.

 

 

의학은 몸에서 근육이 적당량을 넘어설 때 신장병

 

(콩팥) 발병이 증가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자칭 짐승남이 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짐승이 되려고 하는 어떤 상태...!

 

 

 

그런데 과하면 부족함 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는데

 

근육을 만든다고 미국에서 호르몬제가 들어 있는

 

닭고기를 주문해서 팝콘처럼 먹습니다.

 

 

왜 저토록 근육질에 집착을 하는 것일까...?

 

연구소 여성 회원들에게 가끔 묻는데 생각과 다르게

 

근육질 남성에 관한 여성들의 호감은 기대 이하입니다.

 

 

 

사람들이 의심 없는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근육은 많을수록 좋다는 추정은 사실과 다릅니다.

 

 

 

몸에 필요 이상 근육이 늘어나면 신장의 사구체

 

여과율을 높이고 걸러야 할 단백질이 늘어납니다.

 

 

 

신장의 용량은 정해져 있는데 걸러내야 할 단백질

 

양이 늘어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서울대병원의 박민선 교수는 43000명 환자를 대상

 

으로 실험을 하였고 과도한 근육이 신장에 무리를

 

 

주며 콩팥병의 발병으로 사망률을 높인다는 결과에

 

를 발표했습니다.

 

 

 

돌아올 마님(이성)도 없고 장작을 패줄 일 또한

 

없다면 적정한 수준에서 몸 근육을 단련 함이

 

건강을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누구에게 하고 싶은 말인지

 

당사자는 알것입니다.

 

 

애정 어린 충고로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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