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관리자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포즈윈

  • Community
    • 포즈윈 소개
    • 포즈윈 강의
  • Community
    • 공명
    • 허용
    • 간소
    • 사랑
    • 환희
    • 내관
    • 무한
  • Community
    • 칼럼
    • 숨을 새롭게
    • 몸을 새롭게
    • 의식을 새롭게
  • Community
    • 시즌캠프
    • 워크샵
    • 갤러리
    • 후기
  • Community
    • 공지
    • 함께 읽은 책
  • Contact

'함께 이어지다'에 해당되는 글 144건

  1. 2018.04.11 화요수련 ... 감정과 목 (Neck)
  2. 2018.04.04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3. 2018.03.28 자기상의 왜곡
  4. 2018.03.21 시즌캠프 화요수련

화요수련 ... 감정과 목 (Neck)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4. 11. 06:44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11

 

 

 

 

 

 

 

 

 

 

어제 알렉산더테크닉 이론은 우리 몸에서 목이 가지고 있는

 

기능적 의미를 공부했습니다.  

 

 

 

단순하게 식도를 포함하고 머리와 가슴의 중간에 있는 부분

 

이 아닌 그 이상의 기능적 힘을 발휘하는 목이란...

 

 

 

 

 

 

 

수련을 하다보면 수련생들 중 유독 목의 경력이 일어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히스토리를 들어보면 오랜세월 화를 삭이고 눌러둔 것들이

 

쌓여 있는 결과...

 

 

 

 

 

 

 

 

 

저녁시간 수련을 위한 작은 종이 울리고 호흡으로 시작된

 

오늘의 수련...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은 소란한 상태와

 

깊음의 중간에 도달합니다...

 

 

 

" 가슴에서 목으로 올라오는 감정적 슬픔이 복받치고 있어요..."

 

 

" 오른손 손목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 어깨에 돌 덩어리가 올려져 강하게 누루고 있어요..."

 

 

 

 

여기 저기에서 각기 다른 신체적 신호들이 무엇인가 말하려

 

하듯 알아차려지지 않은 감정적 억눌림을 자기만의 언어로

 

보내오고 있었습니다.

 

 

알바 취업이 늦어져 고민하는 여대생...

 

새로운 환경에서 직면하는 일들로 고민중인 사람...

 

공연을 이끌어 가면서 무의식중 넘겨버린 압박감...

 

 

히스토리는 다양하지만 결국 몸으로 환입되는 스트레스...

 

중요한 진전은 이것을 제대로 느끼기 시작한 것...

 

 

 

매번 생활에서 일어나는 감정적 동요와 충격은 모두 자기의 몸에

 

 

기억되고 있는데 개인에 따라서 특정한 장기 주변에 반응들이 집중

 

되는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어떤 스토리와 어떤 사연이 있더라도 결과적으로

 

몸으로 일어나는 공통적 부분을 다스릴 수 있다면 이완과 평정함이

 

일어난다는 안도감...

 

 

 

 

 

 

 

 

 

알렉산더테크닉 수업과 함께 비중있게 다루어진 미세 시그널...

 

 

 

 

 

 

 

 

 

미세시그널은 우연이란 형태로 드러나고 있지만...

 

 

거친 감각에 익숙한 탓에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포즈윈 수련후 이어서 진행된 헤드디렉션은 "목"에 관한 이해가

 

몸으로 터득 되어서 참여자들이 적극적이고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실행되는 테크닉적 요점이 아닌 그것을 실행하는데 있어

 

일어나는 설레임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명품은 명품이란 물건 이면에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서 더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순이 목이 자유롭다는 디렉션 만으로 담기 아쉬운 그 이면의 이야

 

기를 다루려 노력한 시간이었습니다.

 

 

수련을 마칠 때가 되어서 창밖을 보니 쏴~ 하며 세찬 바람 소리와

 

굵은 빗 줄기가 창을 거세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연이 제공하는 밖에 거친 환경과 사람이 모여서 만드는 안에 분위기

 

가 멋지게 대비되니 새로운 감흥이 일어납니다.

 

 

밝은 마음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향하는 길...

 

다들 마음이 밝으니 밖에 날씨는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함께 이어지다 > 시즌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요수련 자제심  (0) 2018.04.25
화요수련 몸안에 지뢰밭  (0) 2018.04.18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0) 2018.04.04
자기상의 왜곡  (0) 2018.03.28
시즌캠프 화요수련  (0) 2018.03.21
Posted by 일찬
,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4. 4. 07:32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404

 

 

 

 

 

 

 

어제 시즌캠프는  알렉산더테크닉과 리엑션에

 

관한 이론공부를 했습니다.

 

 

 

 

 

리엑션을 통하여 조건을 만드는 요소를 의식적

 

 

방향으로 이끌어낸다...  

 

 

 

 

이 부분은 어떤 자극에 반응하는 패턴을 그대로

 

 

수용하느냐, 그것에 개입하여 새롭게 메시지를

 

 

몸 사용에 반영시키고 있느냐...

 

 

 

어떤 사람이 요리를 상상하며 마트에 들려서 음식

 

 

재료를 다양하게 구비합니다.

 

 

 

그런데 늘 시간이 흘러보면 식재료의 반이상이 상해서

 

 

못쓰게 되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이론 설명이  흥미롭

 

 

게 됩니다.

 

 

 

관념적 이상세계(요리에 대한 생각), 

 

 

실제로 하고 있는 요리 (리엑션 패턴)의 불일치가 가져

 

 

오는 과사용과 질병발생의 문제입니다.

 

 

 

 

 

 

일차적 통제를 향상 시키는 방법을 배운다와 에이티 교사가

 

여기에 개입한다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감각식별력이 사라진 사람에게 스스로 그것을 바로 잡기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교사의 역할은 학생이 스스로 잘못된 감각을 알 수 있도록

 

어드바이스를 하는 것인데 여기에는 반드시 숙련된 핸즈온

 

이 필요합니다.    

 

 

 

 

 

 

 

머리가 정확하게 지시 될 때 몸통은 늘어나고 머리는 뒤로

 

압축되지 않는다... 

 

 

이것은 척추가 길어지고 넓어지는 조건과 체인처럼 연결되

 

있습니다. 

 

 

주의할 사항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 따라서 이미지를 사용하면

 

안되는데 그것은 이미 오염된 자기 감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비틀즈의 렛잇비(그냥 그대로)를 떠올리게 하는 이론

 

 

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것보다 하지 않을 것을 해버려

 

 

잃어 버림이 더 많지만 감각이 오용되어 그 반대로 기억을 하고 살아

 

 

가고 반복된 실패를 새로운 상황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자아는 거친 힘에 의지 하려는 고질적 습성이다.

 

예전에 어떤 분이 머리를 감는 것을  보았는데

 

 

비누를 머리에 문지르고 머리를 긁는데 잡초학대

 

하듯 손톱달린 손갈퀴로 머리를 쑥대 밭으로 쓰카~

 

 

쓰카~ 진동 면도기 보다 빠른듯 하니 잠시 후 검은

 

머리 배경 위에 흰 비누거품 사이로 동물에 왕국에서

 

볼수 있던 붉은 피가 표면으로 비춥니다.

 

 

한참을 비누 거품과 피를 혼합하더니 수건을 탁탁 털어

 

아~ 시원하다고 갑니다.

 

 

아마도 거친 힘에 익숙하다 함은 이것에 비유될 수 있

 

는데 이해는 각자의 몫이니 강요는 않겠습니다.

 

 

 

 

 

 

 

이론을 전개함에 사이버상의 한계를 많이 느끼지만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최선으로 한다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하는데

 

모르겠습니다.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살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작은 단서라도

 

되리란 기대를 해봅니다.

 

어제도 역시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함께 이어지다 > 시즌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요수련 몸안에 지뢰밭  (0) 2018.04.18
화요수련 ... 감정과 목 (Neck)  (0) 2018.04.11
자기상의 왜곡  (0) 2018.03.28
시즌캠프 화요수련  (0) 2018.03.21
화요수련 두번째  (0) 2018.03.14
Posted by 일찬
,

자기상의 왜곡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3. 28. 06:44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328 

 

 

 

 

 

 

 

 

 

욕심을 다루는 수련의 방법으로 2가지가 

 

있다.

 

 

 

욕심을 버리는 것, 그리고 욕심을 원하는 

 

욕망의 상태를 바라보는 것...

 

 

 

욕심을 버리는 것은 테크닉에 관한 방법.

 

욕망의 상태를 바라보는 것은 마인드이다...

 

 

 

 

어제 수련은 포즈윈이 알렉산더테크닉의

 

 

정신분야에 도움을 주었을때 마인드 부분이

 

 

크게 보강되는 면을 공부했습니다.

 

 

 

 

알렉산더테크닉의 테크닉적인 분야를 보다

 

 

마인드 부분으로 이끌어가는데 포즈윈 철학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원리는 보기좋은 진열장의 제품도 아니고 

 

 

단순히 좋은 말도 아닙니다. 

 

 

 

로켓 원리를 아는것과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리는

 

 

것이 다른데 원리를 배워서 원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제  수업은 원리를 알고 실제로 로켓을  

 

 

쏘고 그 원리를 말했습니다.

 

 

 

 

 

 

 

 

 

일상속에서 수련이란 끊임없이 자기 고립을 탈피

 

 

하려는 시도...

 

 

 

 

삶이란 결국 끊임없이 인연들이 오고가는 과정속에

 

 

 

무너지지 않는 안의 평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이 반복

 

 

되는 것...

 

 

 

알렉산더테크닉의 이론적 부분을 포즈윈이 보완하며

 

 

진행되는 수업에 반응이 좋고 레슨 또한 더 잘된다니

 

 

보람이 큽니다.

 

 

 

어제도 감사할 인연들이 모여서 함께 웃고 수련을 하였

 

 

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함께 이어지다 > 시즌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요수련 ... 감정과 목 (Neck)  (0) 2018.04.11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0) 2018.04.04
시즌캠프 화요수련  (0) 2018.03.21
화요수련 두번째  (0) 2018.03.14
자기 삶에 물주기  (0) 2018.03.07
Posted by 일찬
,

시즌캠프 화요수련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8. 3. 21. 07:30

일상을 새롭게  3Renew Posewin 20180321

 

 

 

 

 

 

 

 

 

어제 화요수련은 나의 실존성에 관한 이야기와 공허낙차

 

 

그리고 알렉산더테크닉 머리에 관한 이론을 공부했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알렉산더테크닉 머리에 관한 내용으로 눈과

 

 

머리 목의 관계를 설명하였는데 퇴행적 눈질환으로 녹내장

 

 

 

황반변성 등을 머리의 자유로운 움직임이 사라져서 나타난

 

 

병리적 상태임을 설명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문장속에는 큰 비밀이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한나의 소마이론과 공유되는 것이지만 빨간등 초록등

 

 

반사에 촛점을 둔 것이 아니라 머리의 균형력을 ON-LINE 상태로

 

바라본 이론입니다.

 

 

무엇인가 도달해야 할 답을 규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순간 순간에

 

개인이 지니고 있는 천차만별의 내외부적 상황에 관한 균형적 적응

 

이라는 관점이죠...

 

 

매우 깊은 단계의 이론으로 아래에 나와 있는 자기상에 관한 이론과

 

생리학적으로 결과를 공유합니다. 

 

 

 

 

 

 

 

머리의 민감한 균형이란 새로운 감각이론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제로

 

연습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규정된 답을 찾으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나의 부재에 관한 이론은 삶을 성공으로 이끌었거나, 현실이

 

 

막막한 경우에  도움이 되는 심신안정을 위한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요가철학은 실존을 안개같은 환영으로 마야라고 했는데 마야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다면 염세주의로 흐를 수 있습니다.

 

 

 

마야는 현실경험이 환영이라는 관점이 아니라 경험이라는 인간의

 

 

감각수용에 자의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경험하고 있는 현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누가 수긍하겠습니까...?

 

 

감각의 주체가 어디에도 없고 자의적 해석에 따라서 세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착각의 모습들을 마야라고 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영웅이라고 사람들이 칭송하고 추종하고 찬탄한다고

 

 

한다면 그 사람의 감각들은 마야를 만들고 자신이 한 사람의 인간

 

 

임을 망각하게 될 것입니다.

 

 

 

 

 

 

 

 

어제 공부한 공허낙차란 이론 또한 경험의 마야성을 현대적인

 

 

언어와 사회학적 관찰로 체계화 한 것입니다.

 

 

 

대중의 영웅으로 연예인 스타...

 

 

정치인으로 스타...

 

 

이런 저런 이유로 만들어진 스타...

 

 

 

모두가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별빛이란 환영을 그 이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마야를 기초로 자신을 잃어버린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이론이 많아 실수련을 진행하지 못했던 20일 수련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함께 이어지다 > 시즌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요수련 왜곡된 자기  (0) 2018.04.04
자기상의 왜곡  (0) 2018.03.28
화요수련 두번째  (0) 2018.03.14
자기 삶에 물주기  (0) 2018.03.07
미묘함 알아차리기  (0) 2018.03.06
Posted by 일찬
,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36 다음

태그목록

  • 한남동명상
  • 무의식정화
  • 알렉산더테크닉
  • 자아초월숨
  • 중력치유
  • 코어명상
  • 요가
  • 중력명상
  • 명상
  • 마음챙김명상
  • posewin
  • 포즈윈
  • 필라테스
  • 시스템명상
  • 소마틱
  • 중력수련
  • 소리명상
  • 사운드힐링
  • 휠덴크라이스
  • 활력회복
  • 포즈윈명상
  • 자세안정
  • 에너지명상
  • 무용치료
  • 불면증
  • 코어명상포즈윈
  • 에너지힐링
  • 명상치유
  • 사운드명상
  • 스트레스감소

포즈윈

블로그 이미지
통찰의 과학, 성찰의 지혜 일찬
  • 전체 방문자 수 :
  • Today :
  • Yesterda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5)
공명하는 포즈윈 (48)
포즈윈 소개 (0)
포즈윈 강의 (48)
행복의 일곱날개 (92)
공명 (11)
허용 (19)
간소 (4)
사랑 (18)
환희 (11)
내관 (21)
무한 (8)
일상을 새롭게 (477)
칼럼 (234)
숨을 새롭게 (14)
몸을 새롭게 (92)
의식을 새롭게 (131)
함께 이어지다 (144)
시즌캠프 (91)
워크샵 (39)
갤러리 (8)
후기 (6)
소식나누기 (16)
공지 (15)
함께 읽은 책 (1)

책 - 포즈윈 명상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Posewin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Posewin
TOP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