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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 3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18. 6. 27. 06:16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627

 

 

 

오랜시간 진행된 영성수련이 지나고 다음주면 귀국

할 것입니다.

 

스스로 발견한 바에 따르면 평정심을 방해하는

무의식의 불안정을 통합하는 방법론에 관한 것...

 

기억이 분명할때 기록으로 남겨둔다면 세월이

흘러도 쉽게 떠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나는 자유를 위한  영성작업이 어떤

숭고함에 가리워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격리된

 

다가서기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가공되지 않은

날 것 자체를 체험했고 또 그 중심에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영적이 세계관의 실천이란 모든것은 신성하다고

느끼는 상태...

 

신성한 경험은 존재의 중심을 뚫고 모든 것과 연결

되어 있다는 통찰...

 

지금 세계의 절박함을 반영하듯 깨어있는 사람들의

여정을 가려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현실...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은 감추고 싶은 자신의 그림자를

드러내고 영적작업을 지속해야 된다는 것...

 

이렇게 깨어나면 자신이 경험에 온전히 승복할 단계에 도달

하고 깨어남 이후 이웃을 위해 계몽의 단계로 나가야 한다는

것...

 

이 모든 경험이 과학성을 가지고 몸이란 생리학적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관념으로 흘러버린 영성은 인간자체라는 목적을 망각하고

사이비적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명상수련 12일째 오전에 산행을 하였습니다.

모레가 되면 다시 한국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이곳의 숲은 손으로 꼭 꼭 눌러

놓은듯 나무가 빽빽합니다.

 

해가 밝게 떠있었지만  숲속으로 들어오자 저녁처럼

어두워집니다. 

 

한참을 숲길을 걸었고 하늘과 함께 나타난 정상...

 

 

알프스산이 눈앞에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산을 내려다 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무슨 인연으로 여기까지 왔을까...?

 

또 세계 각지에서 이렇게 와서 함께 공부하고 

수련하는 사람들과 인연은 뭘까...?

 

종교계, 학계, 문화예술계... 각각의 영역은 다르지만

확실한 것은 분야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뭐가 허기져서 여기에 왔을까...?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양자적인 인연 앞에

마음이 절로 숙연해 집니다.

 

무엇을 얻으려 온 것은 아니지만 감사하게도 너무

과분한 것들을 얻어서 기쁨이 큰데 이 또한 에고가

아닐까 경계를 하게 됩니다.  

 

서울에서 나와  소중한  인연을 담고 있는 사람들...

얼굴emf이 하나 하나 스쳐지나 갑니다.

 

내가 할 수 있는한 조금 더 잘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을 다졌습니다.

 

산을 내려올 때 모든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자연을

느끼려 하였는데  걷고 있다는 것 조차 잊어 버리고

어느새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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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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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 2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18. 6. 26. 07:37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626

 

 

 

명상홀 입구

 

수련 5일째 강도높은 일정이 강행되고 벌써 3명이

체력 문제로 중도포기를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루평균 8시간 이상 앉은 상태로 버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그럭저럭 어려움 없이 잘 견뎌낸 시간

이었는데 사람들은 명상티쳐라 그렇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사실 서울에서 그렇게 많은시간 좌선에 몰두하지는 못했는데

여기오니 오히려 수련이 너무 잘되서 스스로 놀랐습니다.

 

 

 

수련후 식사시간 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거의 모두가 단출하기 짝이 없어서

유일하게 빨래시간으로 주어진 토요일 3시간을 모두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식사후 1층에 마련된 스터디용 탁자에서 일정을 보고

공부한 내용도 점검하고... 쉴 틈이 없습니다...

 

모두들 도저히 안되겠다 토요일 빨래 시간에 콜택시를

불러 잠깐이라도 바람을 쐬야겠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5명이 함께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시작된 호흡과 정신분석에 관한 강의...

그동안 융이나 프로이드, 로저스, 밀턴등 많은 심리서를

 

탐독했지만 이날 수업은 그 모두를 종합하는 갈무리 수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큰 비밀들이 밝혀지는 순간이고 우리 모두

문제이면서 손놓고 있는 파괴적 에너지를 다룰 수 있는 단서들...

 

아~ 이것이로구나...!

오래전 무속에 현혹되어 안타까움을 주었던 제자가 생각이난

시간... 트라우마가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근본원리로 뿌리에 해당하는 학문적 성과가 이토록

체계화되어 있음에 또 한번 놀란 시간입니다.

 

등을 보이고 머리를 보이는 분이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분

인데 이분도 만만치  않은  길을 걸어온  역전의 용사급...

 

 

 

 

명상수련과 강의 그리고 토의 어느덧 다시 해가 지고

저녁이 찾아 왔습니다.

 

오늘은 필기하러 가져온 볼펜이 모두 사용되어 적당히

빌리려 했는데 주변  상황도  비슷합니다...

 

어떤 분이 볼펜을 빌려줄 수 없냐고 뒤에서 부탁했는데

다쓴 볼펜 2자루를 보고 다가온 것 같았습니다.

 

없는데 어쩌죠...!

순간 아차... 눈으로 보고 왔는데 없다고 했으니 얼마나

인색하다 생각했겠는가...?

 

독일 사람이라 용케 영어로 잘 표현했는데 그사람은 내가

유창한 영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지도...

 

다시가서 다써서 없는 빈거여요 영어로 해야하지만 혹시

라도 말이 이상하게 나올까 두려움이 있어 그냥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한국사람 인색하네 하는 괜히 미안한 마음

일어납니다.

 

일행중에 독일인이 2명 있었는데 평소에 어떤 기억 때문에

자신을 전생을 찾고 싶어하는 독일인이 있었고 볼펜을 빌리

 

러 온 독일인은 명상센터를 운영하는 사람 같은데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홀레뷰흘의 앞마당

 

수련과 강의 중간 중간 앉아서 쉬었던 곳...

오늘 체험이 심란함을 일으키고 있다...

 

수련에 참여한 어떤 분이 평생 복통으로 고생했는데

오늘 수련으로 밝혀진 바로는 자신의 고통아래 감정을

덮어 감추고 있음이 발견되었는데 자신은 전혀 알수가

없었던 자기속임의 단계에 빠져 있었다...

 

 

감정아래 고통을 담고 있던 몸의 덮개가 열리면서 폭풍같은

눈물과 신음이 일어났고...

 

20년도 넘은 과거에 18살된 소아마비를 앓고 있었던 자신의

여동생에 관한 기억이 통증을 만들고 있었다...

 

어느날 학교에 돌아와 보니 동생이 보이지 않았고 그냥

엄마로부터 동생이 죽었다는 짤막한 이야기를 들은것이

전부였다...

 

어디에 묻었는지도 모르고, 묘지명도 없이 그냥 광야에

짐승처럼 묻혔다는 사실을 후에 알게 되고 엄청난  충격에

정상적인 생활을 어렵게 했는데 어느 순간 적응이 되었다고

믿었다...

 

이때부터 새롭게 신체화 증상이 나타났는데 원인을 알수

없는 심각한 복통의 반복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우리가 배운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근본적인 두려움은

죽음의 과정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는데서 비롯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죽음의 경험을 충분히 느끼고 경험해야 하지만 이것을

밀어내고 가리움으로 두려움속에 갇히게 된다...

 

그러한 두려움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정신의 프로세서

모두를 정지할 만큼 커질때 일부가 몸으로  전환되는데

심각한 복통의 주기적 발병이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전과정을 가늠

하기조차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참 신기하고 괴이한 일들이 일상이 되어버렸

습니다...

 

 

 

오늘을 빨래를 위해서 주어진 3시간의 여유가 있는날

입니다.

 

오전부터 콜택시를 예약해 두고 인근에 있는 비교적

번화한 곳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작은 시골읍 같은데 이곳에서는 꽤 번화한  곳

 

일행중에 스위스에서 시계를 샀고, 독일에서는

쏘세지를 먹어야 한다는 신조가 있어서 모두가

 

주변에 여러 호프집을 들렸지만 놀랍게도 쏘세지

파는 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마치 한국에 김치가 없다는 소식을 들은 듯....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저녁 수련을 위해서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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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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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 1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18. 6. 25. 01:0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625

 

 

 

6월초 작년부터 계획된 영성수련을 위해서 스위스,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일요수련은 연구소 회원에게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고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하다는 경험을 하였고 우리가 지금

중요한 시간을 함께하고 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과 함께 일정을 올립니다.

영성이론과 명상수련 그리고 무의식분석까지 다양한 성과

들이 있었습니다.

 

포즈윈의 중력수련과 영성의 통합 그리고 깊은 힐링의 경험

앞으로 우리연구소 회원들에게 기대를 뛰어넘는 많은 혜택이

주어질 것 입니다.

 

 

이번 목적지는 유럽의 오지속 힐링촌...

직항이 의미가 없어 들렸던 두바이 공항...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잠시 시간을 내어서 공부를

했고 꽤 많은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데 중간에 일행이

급히 부릅니다...  서둘러 정리를 하고 스위스로 출발

했습니다.

 

 

 

스위스에 도착...  예약해 두었던 차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원래 유로철도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대중교통비가 너무 비싸고 내가 가려는 목적지는

높은 고지대, 대중교통으로 한번에 들어가는데

 

어려움이 예상되었습니다... 줄 곳 가면서도 차를

예약하기 잘했다는 뿌듯한 마음...

 

 

 

몇 시간을 달렸는데 고지대로 올라 가는지 어느 순간

귀가 먹먹해지고 여기가 고지대라는 실감이  피부로

다가옵니다...

 

 

 

높은 고산지대에 작은마트... 식료품은 한국보다 저렴해

놀랐습니다.

 

한참을 달려서 갑자기 차가 멈춥니다...

대뜸 앞으로 가게 구경을 할 수  없으니 필요한

생활 물품을 모두 사라는 말에 순간 뭘 사야할까

망설임이 있었는데...  

 

우선 서울에서 챙겨둔 보이차가 생각이 나서

물을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탄산수입니다.

 

분명히 퓨어워터를 달라고 했는데 그들에게

퓨어는 탄산수였습니다... 유럽에서 우리가

 

마시는 물은 별도로 스틸워터라고 해야 줍

니다... 아까운 보이차를 그렇게 다 버리다

시피 했으니 지금도 짠합니다...

 

한국에서 손쉽게 구하던 차 마시기 적합한

연성의 물이 이곳에는 없습니다.

 

 

뒤에 보이는 산이 알프스 입니다.

제가 있는 숙소에서 바라본 것인데 이곳이 오지는

오지인가... 멀리 높이 왔다는 실감나는 사진입니다...

 

 

 

해발 1000미터 정도 산위에 사람도 많이 살지 않는곳

숙소를 예약한 사람이 미안하다면서 산길로 10분이나

걸어야 하는 농가를 빌렸는데 괜찮냐며 말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 무서워라고 할 사람이 있을까...!

참 황당한 상태로 약간 멘붕이 왔지만 노자의 가르침

대로 총애와 욕됨이 하나라 했는데... 그냥 괜찮다고

했습니다.

 

 

얼마 안되어 마음씨 좋아 보이는 독일 아줌마가

열쇠를 주면서 뭐라고 독일어로 주의사항을 말하고

있었지만 알아듣기 어려워 감으로 이해했습니다.

 

어서와 환영해...

문 열어두면 벌레 들어와...

문 꼭 닫고...

밤에는 컴컴해 다니지 말고...

(이곳은 밤 9시가 넘어야 어두워짐)

화장실은 여기고...

뜨거운 물이 잘 나와...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

 

대충 오케이, 오케이... 자기도 내가 이해했다고

확신하는지 미소를 짓고 횡하니 어디로 사라집니다.

 

참 기가 차고 화나는 상황이었지만 이제와서

선택지가 없습니다... 속으로 그래 여기에 관광

 

온것이 아니라면 어쩌면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갖게

될 수 있겠다는 여유로운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은 침대와 공부할 수 있는

탁자가 있는 단출한 오두막형 실내구조...

 

혼자 머물기에 적당 했는데 저 탁자에서 늦은 밤,

새벽까지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 일정은 단출합니다.

새벽 4시경 일어나 샤워를 하고 책을 보고 탄산수로

차를 타서 마시고 하다 보면 7시...

 

오전에 산길을 걸어서 7시30분 명상홀에 도착해서

아침명상을 마치고 아침 식사를 하면 9시 30분...

 

10시부터 오전 강의를 듣고 다시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 2시...

 

2시부터 오후 강의를 듣고 나면 다시 19시...

저녁 강의를 듣고 30분 휴식후 저녁명상을 마치면

저녁 10시...

 

거의 매일 같은 일정이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속에

살았습니다.

 

 

저녁 수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

인공적인 빛은 하나도 없고 사람도 없는곳...

 

 

그야말로 별빛이 나무를 드러내는 인공적인 빛이

전혀 없는 흔치 않는 장소입니다.

 

예전에 사두었던 아주 작은 손전등이 가방에 없었

다면 생각만해도 아찔... 

 

하늘을 보니 북두칠성과 화성이 생생하게 보입니다...

 

 

사진 왼쪽 세로축으로 국자를 세워둔 모양으로 북두칠성

입니다.

 

 

 

사진 오른쪽 하단 콩처럼 붉은 별이 화성인데

육안으로 가까이 보기는 처음입니다.

 

숙소가 일행과 한참 떨어져 있던 나와 이날 함께

걸었던 두명의 사람만 볼 수 있었던 별무리 장관...

그래서  " 총욕약경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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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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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연명상 봄 둘째날

함께 이어지다/워크샵 2018. 6. 8. 07:2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80608

 

 

 

어제밤 늦은 수련을 마쳤지만 새벽5시 30분...

알람 소리와 함께 기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가뿐한 기상입니다.

 

 

30분정도 세안을 마치고 모두 오전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연구소에서 가져온 품질이 뛰어난 차를 마셨는데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뛰어난 차입니다...

 

 

6시 30분 자연치유강의 3차 (균형의 정신물리학)을 시작으로

오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치유강의가 한 시간 있고 나서 오전 7시 30분

아침 야외수련을 위해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해뜨기 전이라 선선한 강바람과 함께 기온이 포근한게

중력수련에 적합합니다.

 

 

 

지난밤 공감수련 3번에 이어서 4번 5번 6번  7번

깊은  집중력과  환희를 느낀  사람들이  많았고

 

아~ 이것이 수련의 맛이구나를  저절로 말할 수

밖에 없던 시간이었습니다...

 

 

 

평정의 비이원적 힘을 현실에 연결하는 수련...?

말의 화려함에 그침이 아닌 지금여기에서 그것을

몸으로 받아들이는 수련...?

 

참 감사하게도 모두가 무리없이 메뉴얼 대로 따라줬고

그 힘을 옆에서도 생생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이어서 노자 도덕경 두번째 시간을 가졌고

시간은 벌써 11시가 되었습니다.

 

 

넓은 정원이 가로로 펼쳐저 있어서  많은 인원들이

불편함 없이 길게 늘어서 수련할 수 있었던 곳...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아끼는 제자 2명이 침구가 동이나

밤새 이불이  없이 잠을 잔것 같았습니다.

 

출발시간쯤 몸에 냉기가 들어와 고생을 했는데 연구소

출발전 여벌의 수련용  담요를 챙기지 않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2018년 봄 수련도 매우 만족스럽게 마칠 수 있었는데

모두가 함께 협력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차량, 장비, 음식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 )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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