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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에 해당되는 글 91건

  1. 2017.07.19 노자 도덕경 빈 것의 쓰임
  2. 2017.07.12 관찰하는 인식의 전환과 도덕경
  3. 2017.07.05 도덕경으로 발견한 가능성 소외
  4. 2017.06.21 인문학 특별수련 노자 도덕경

노자 도덕경 빈 것의 쓰임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7. 19. 06:42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719

 

 

 

 

 

 

비어있다는 "허"란 어떤 상태로 빈것이 중심이

 

아니라 어떤 가능성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실존을 만들고 있는 가능성은 비움에서 출발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天地 不仁 以萬物爲芻狗

 

천지 불인 이만물위추구

 

 

하늘과 땅은 인하지 않다 만물을 제사용 풀강아지

 

처럼 여길 뿐이다.

 

 

 

聖人 不仁 以萬物爲芻狗

 

성인 불인 이만물위추구

 

 

성인은 仁하지 않다 백성을 제사용 풀강아지처럼

 

여길 뿐이다.

 

 

 

仁이란 공자 철학의 중심으로  사랑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芻狗(추구)란 풀로 만든 강아지 모양의 인형으로

 

오랜 옛날 제사를 지낼때  제물로 올렸던 제사용품

 

입니다.

 

 

 

전통적인 해석은...

 

하늘과 땅은 인하지 않고 만물을 풀강아지처럼

 

여길 뿐이다.

 

 

성인은 인하지 않고 백성을 풀강아지처럼 여길

 

뿐이다.

 

 

 

우리가 어제 바라본 해석은 하늘과 땅은 道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러므로 仁을 뛰어 넘었다.

 

 

성인도 道와 다아 있는 사람이므로 仁을 뛰어 넘어

 

백성을 道로  대하고 있는 것이다.

 

 

 

해석을 비교하면 관점에 따라서  도덕경의 의미가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는 것 입니다.

 

 

 

仁이란 마음을 충분히 비우지 못한 상태이다.

 

不仁이란 마음을 충분히 비운 상태이다. 

 

不仁의 상태란 仁을 배척하지 않았다. 

 

 

 

천지(天地)의 道와 성인(聖人)의 道가 仁에 머물러

 

있으면 충분히 비울 수 없어 道가 아니다.

 

 

 

하늘과 땅은 비어 있어 빈곳으로 부터 조화가 일어

 

나고 있다...

 

 

이제 응용 부분으로 들어와

 

구글의 폭발적인 성장 배후에 명상과 초월적 상태로

 

의식의 융합 상태의 실제적인 활용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구글의 창업자 페이지와 브린이 결정적인 순간에 받아

 

들였던 인재 확보의 기준이 어떤 초월적 의식상태 였으며

 

그들은 10년만에 기업 규모를 400배 성장시키는 기적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여타의 기업에 비해서 구글이 명상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각은 직접 경영에 활용한 체험에 근거를 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기계와 인간의 대결에서 인간이 승리하는 비결은 공간을

 

활용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파고란 기계는 태생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없다는것

 

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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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관찰하는 인식의 전환과 도덕경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7. 12. 06:0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712

 

 

 

 

 

바위를 바라볼때 무엇이 깨워지고

 

 

공기를 바라볼때 무엇이 깨워질 것인가...?

 

 

 

우리가 현실이라고 확신하는 것들은 사실

 

순간에 가깝고 과정에 놓여 있는 가능성만이

 

영원에 다아 있다고 했습니다.

 

 

 

이 가르침은 결코 현학적이거나 어려워 보이는 

 

글 장난이 아님을 느껴보기 바랍니다.

 

 

 

어제의 여름 인문학 수련의 요점은 인식의

 

전환속에 도덕경이 일으키는 힘을 공부했

 

습니다.

 

 

 

모든 창조가 인간의식이란 관찰에 의해서

 

시작되고 있으며 관찰 이면에 대상과 상호

 

작용이 바로 "나" 임을 배웠습니다. 

 

 

 

관찰이 곧 나이고 관찰로 내가 만들어지고

 

있다면 관찰의 성질에 따라서 내가 달라져

 

야 한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인식작용은 그 과정속에 이미 양자적

 

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나의 모습과 현실은 관찰현상 이면에

 

존재하는 무의식적 프로그램을 어떤 것으로

 

작용시키고 있는가에 달려 있음도 배웠습니다.

 

 

道常無爲 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도상무위    이위불위      후왕약능수지    만물장자화

 

도는 항상 함이 없되, 하지 못함도 없으니

 

후왕이 그것을 지킨다면 만물이 장차 스스로

 

그러하리라.

 

 

 

후왕이란 제후와 왕을 말하지만 몸을 다스리는

 

주인은 우리 이므로 후왕은 몸과 관련된 일들로

 

우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것을 지킨다는 것은 욕심과 작위적인 것들로

 

하려고 덤비는 상태를 常無爲로 돌리는 인식입

 

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무엇을 보려는 무의식으로

 

살아왔는데 결국은 결정론적 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무엇의 관점으로 결과를 재촉하므로 공간은

 

닫히고 삶도 닫아지는 방향으로 흐릅니다.

 

 

 

세상을 향해서 무엇이란 관점으로 다가서면

 

양자조화는 이미 형성된 무엇을 가져다 주게

 

되지만 인식의 단계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과정속에서 많은 기회를 열어

 

주는 무의식 프로그램이 있는데 어떻게 보려

 

는 관찰이라고 했습니다.

 

 

노자 철학은 어떻게의 프로그램이며 그 자체

 

로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명상수련과 인문학 공부는 무엇의 의식에서

 

어떻게 의식으로 변화하는 것 입니다.

 

 

직접 한공간에서 만나서 공부하는 전달력에

 

미치지 못하지만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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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찬
,

도덕경으로 발견한 가능성 소외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7. 5. 06:49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70705

 

 

 

 

 

 

 

어제는 시즌으로 열리는 여름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명상수련과 인문학으로 노자 도덕경을 공부했습니다. 

 

 

 

우리가 중심으로 다룬 내용은 1997년 후안 마르틴이 발견한

 

 

존재하는 경험의  이중성에 관한 발견과 노자 도덕경입니다.

 

 

 

후안 마르틴은 5차원 공간과 4차원 공간 경계면에 존재하는

 

 

물질은 두개의 세계와 병립하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우리가 인식하고 경험 하는 세계는 실제로 하나가 아니며

 

동시에 두 개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험의 본질은 이와 같으나 인간의 부족함으로 함께 경험된

 

세계를 소외시켜 버렸는데 우연으로 나타난 세계입니다.

 

 

 

인식의 불충분함으로 일어나는 통제되지 않고 예측할 수

 

없는 세계로부터 불쑥 드러나는 경험들이 우연의 형태라는

 

것입니다.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 천하개지미지위미 사오의 )

 

천하 모두가 아름다움을 아름다움만 이라고 알고 있다면

 

그것은 추 할 뿐이다.

 

 

 

그래서 세계가 이것만 아름답다고 여기는 사이에 소외된

 

부분에 의해서 추함의 단초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경험하는 사이에 저것과 관계에서 발생하는 가능성의

 

 

소외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을 취할때 저것의 가능성을 닫고 있으면 저것으로 인해

 

 

이것이 위태해지는 원리입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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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특별수련 노자 도덕경

함께 이어지다/시즌캠프 2017. 6. 21. 07:35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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