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327
실패하는 사고와 성공하는 사고란 무엇일까...?
다소 뜬구름 잡는듯 아리송하기만 한데...
최신인지학을 보고있으면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327
실패하는 사고와 성공하는 사고란 무엇일까...?
다소 뜬구름 잡는듯 아리송하기만 한데...
최신인지학을 보고있으면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327
실패하는 사고와 성공하는 사고란 무엇일까...?
다소 뜬구름 잡는듯 아리송하기만 한데...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326
즉흥성이란 그 자리에서 일어나는 "흥"이다.
흥이란 갑자기 일어난 어떤 상태인데 예정된 것이 아닌
알 수 없는 곳으로 부터 도달한 에너지...
코어란 규정된 것을 꺼내오는 것이 아니라 즉흥성에
가까운 어떤 상태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사물을 바라보는 이해의 폭을 달리하는데
코어란 용어도 여기에 해당는데...
고도의 문명이 만든 비행체를 단순하게 날아 다니는
접시 "비행접시라" 하듯이...
코어가 드러나는 조건 즉흥성에 관련된 연구가 아직은
미진하다는 생각이 큽니다.
해부학과 철학적 용어에 깊게 뿌리를 둔 코어의 결합은
양복과 몸빼처럼 언밸런스 합니다.
누군가 안드로메다 어떤 별에서는 양복 윗도리와 몸빼는
상류층의 최신유행이라 본듯이 말했다면
그리고
음식을 담아먹는 접시와 알려지지 않은 고도의 문명권에
비행체가 결합되어 탄생한 비행접시...
과연 접시를 말하는지 고도문명의 비행체를 말하는 것인지
다만 우리 뇌리에는 접시만 남아서 더 많은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는 상태가 반복되고 있지는 않은지...?
일상을 새롭게 3 Renew Posewin 20190325
깊은 이완을 위한 수련이란...
보이는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이 아닌 깊은 기억속에 정보를
소환하는 방식이다...
스스로의 힘이 내재된 그곳에 도달한다면 모든 것이
내 맡겨질 것이다...
단계에 진입하면 힐러는 더이상 역할이 없이 뒤로 물러나고
지켜보는 것이 유일한 역할이다...
유대인들이 통곡의 벽에서 마주한 사실은 무엇일까...?
세상에 관한 이해의 단계에 따라서
수많은 해석이 오고갈 것이지만 비슷한 사례를 직접 지켜보고
체험한 사실에 의한다면 자신과 대면이 아닐까...?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 나에 대하여 이해를 했다고 확신하는 순간
더 깊이 숨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래전 법정스님이 돌아가실때 그동안 자신이 너무 말을 많이 한것을
후회했다고 하는데 그 마음이 조금은 짐작이 갑니다.
말이 필요 없는데 말로써 이해시켜야하고 말하지 않으면 그 필요조차
모르고 괴로워하는 우리들의 안타까운 현실...
그저 조금 먼저 본것을 나눈다는 가벼운 마음이 아니고서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것도 부담이란 생각이 듭니다.